친구가 지금 오사카에서 워홀 중이라 숙소값 아낄겸 10월쯤에 한번 놀러갈거 같은데 관광객 많은 곳 말고 진짜 현지 맛집 이러던가 그런곳 있을까?
놀러가서 외국인 친구 사귀는 로망이 있어서 그것도 실천하고 싶은데
友達が今大阪でワーホリ中だから、宿代を浮かせるついでに10月頃に一度遊びに行くことになりそうなんだけど、観光客が多いところじゃなくて、本当に現地の人気店とかそういうところってあるかな?
遊びに行って外国人の友達を作るのが夢だから、それも実現したいんだけど
관광객이 없는 곳이라면 많이 있어요
오사카 옆에 있는 효고현에 가보는 건 어때요? 전철로도 꽤 가까워요
오오!! 고마워요!! 그쪽으로 가게 된가면 후기 꼭 남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