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쯤 일본워홀 갈 예정인데 아직 지역이 고민돼요! 지브리 오타쿠라서 지브리파크 있는 나고야나 지브리 미술관있는 도쿄 둘중에 고민중인데 도쿄는 아무래도 집값이 비싸지만 인프라가 좋고 나고야는 집값이 싸지만 재미없다고 들어서 고민돼요ㅜㅠ
나고야에서 쉐어하우스 구하기 ㅠㅠ
원룸은 초기비용이 너무 많이 나가서 조금 부담스러워서 쉐어하우스를 선택했는데 아무래도 나고야는 매물도 다른 도시보다 적기도 하고 생각보다 여성전용 쉐어하우스가 많아서 조금 초초합니다 ㅠㅠ (저는 남자에요!!) 저는 보통 히츠지 부동산에서 검색하는데, 다른 좋은 사이트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8개
워홀이면 지브리보다 알바자리부터 보셔야 돼요
저는 개인적으로 도쿄 추천! 나고야는 집값 싼 대신 외국인 뽑는 알바가 확 적어서 일본어 어중간하면 고생해요ㅠ 지브리파크든 미타카 미술관이든 어디 살든 주말에 여행으로 가면 되니까, 1년 살 거면 인프라+일자리 많은 도쿄 추천드려용
전 일본어 잘 못해서 도쿄로 가는 편이 낫겠네요ㅋ큐ㅠ 답변 감사해용😆
저는 도쿄로 갔었는데 미타카 지브리미술관 진짜 좋았어요ㅠㅠ 근데 집값은 23구 안쪽은 진짜 비싸서 사이타마 경계쪽이나 네리마 같은 외곽도 고려해보세요!
돈없어서 23구는 엄두도 안나요 ㅋㅋ 외곽쪽으로 열심히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해요😄
저도 9월 출국이라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ㅋㅋ 결국 도쿄로 정했어요 집값 무섭긴 한데 한 번 가는 거니까ㅠㅠ
그쵸 일본까지 가는거니까 기왕이면 도쿄가 낫겠죠?🤣
저도 이번 9월 첫 일본 여행이라 두근거리는데ㅋㅋ 워홀 부럽네요 화이팅이요!
지브리 좋아하시면 도쿄 미타카 미술관 가까운 동네 한번 알아보세요! 집값은 좀 부담이지만 인프라 차이 크다고 들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