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미리보기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저는 ENTP지만, 그렇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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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야근하다가 편의점 가는 길에 갑자기 네리마구 그 좁은 골목 생각났음ㅋㅋ 왜 이런 게 뜬금없이 떠오르지 돌아온 지 꽤 됐는데 아직도 가끔 이래요 다들 귀국하고 나서도 이런 거 있나요
연말에 일본을 한 번 더 갈 생각인데, 선택이 상당히 어렵네요. 아래는 후보지별 제 생각입니다. 후쿠오카 : 단골 바가 있음. 가게 된다면 사장님과 술 한잔 마시며 파파고로 수다 떨 생각. 너무 익숙한 곳이기도 하고 힐링하기 좋음. 현지인처럼 살기 가능. 오사카 : 상당히 시끌벅적함. 놀 거리가 많음. 못가본 놀거리 위주로 다녀올 생각. USJ옆에 아쿠아리움 가보고 싶음. 도쿄 : 못가본 미술관들도 너무 많고, 신주쿠도 못가봤음. 게다가 아키하바라 전자상가에서 카메라 쇼핑도 하고 싶음. +하네다공항 일본항공 본사 격납고 투어도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음. 나고야 : 한 번도 가보지 못함. 항공기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flight of dreams를 가보고 싶음. 그리고 한국의 대전같은 도시라 관광보다는 진짜 현지인처럼 생활하기 좋은 곳. 니가타 : 한 번도 가보지 못함. 눈이 많이 온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풍경을 바라보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싶음. 다카마쓰 : 한 번도 가보지 못함. 우동이 유명하다 들음. 조용한 길거리를 걸으며 사색의 시간을 갖고, 진짜 일본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음. 훗카이도 : 겨울이니까 가보고 싶음. 오타루의 오르골당과 운하가 인상깊었음
한국어 듣다가 "아, 방금 그거 알 것 같아!" 싶어지는 순간이 있는데, 대체로 다음 한 문장에서 바로 놓쳐버려. 단어만 주워 듣고 문장으로는 전혀 이해 못 하는 거지ㅎ 근데 그 순간의 "알았을지도?"가 기뻐서, 또 공부해야지 하게 돼.
ㅎㅎㅎ
계속 생각하는 건데 한국보다는 일본이 살기 편해 나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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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오늘 엄청 추워.
일어나 보니 눈이 와서 깜짝 놀랐어
뭔가 어렵네.. 배려라 생각해 선택지를 주다보니 줏대없다 생각하고 상대방의견 생각안하고 내뜻대로 하면 너무 이기적인거같고 중간 그 어디쯤은 어떻게해야하는가.. 일본인 여자가 피드백을 해줄정도면 많이 답답하다는 소리인건데 이 피드백을 내가 잘 받고 고쳐나갈수 있을련지 걱정
저랑 찬구하실 일본 분 구해요!! 키큰 20살 남자에용
댓글 8개
네 저는...INTJ+INFJ예요🤔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는 ENTP지만, 그렇게 생각해요!
호기심 많고 겁도 없고, 대단해……
@하은잠깐만, 다시 보니까 손에서 피가 나는 거야?😂 아니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 정도까지는 아니야😅
@진곤피 나고 있어요😂😂😂
그렇게까지 겁이 없는 건가 싶었어요😂😂
@하은피가 나는 건 무서워😂😂
삭제된 댓글입니다.
뭐든지 해내는 사람!
정말 의지가 되는 존재라서, 친구 중에 한 명쯤은 있었으면 하는 타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