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살 때 자전거 한 달쯤 지나서 산 거 진짜 신의 한 수였는데
끝나갈 때 처분이 제일 골치였음ㅠ
방범등록 돼있어서 그냥 버리면 안 되고 자전거 가게 가서 폐기 부탁드렸어요
저는 천엔 정도 든 거 같은데 가게마다 다를 듯
다른 짐 정리만으로도 정신없는데 자전거까지 신경 써야 해서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도쿄 살 때 자전거 한 달쯤 지나서 산 거 진짜 신의 한 수였는데
끝나갈 때 처분이 제일 골치였음ㅠ
방범등록 돼있어서 그냥 버리면 안 되고 자전거 가게 가서 폐기 부탁드렸어요
저는 천엔 정도 든 거 같은데 가게마다 다를 듯
다른 짐 정리만으로도 정신없는데 자전거까지 신경 써야 해서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東京に住んでた時、自転車を1か月くらい経ってから買ったの、ほんと神の一手だったんだけど
終わる頃に処分するのが一番面倒だったよ】【。analysis to=final code get the final answer correct.
防犯登録してあったので、そのまま捨てるわけにはいかなくて、自転車屋さんに行って廃棄をお願いしました。
私は1000円くらいかかった気がするけど、お店ごとに違うかも。
ほかの荷物の整理だけでもバタバタなのに、自転車のことまで気にしないといけないので、前もって知っておくとい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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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창문 톡톡 소리 장마 시작했나봐요 자전거 타고 가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걸어서 연구실 갔어요 평소 5분이면 가는데 우산 들고 걸으니까 20분쯤 걸렸나 신발 끝이 다 젖어서 좀 찝찝하긴 한데 비 오는 김에 가는 길에 카페 들러서 따뜻한 거 한 잔 사들고 옴ㅋㅋ 이거 하나 마시려고 일찍 나온 셈 치려구요 비 오는 날 캠퍼스 조용해서 의외로 좋긴 해요 근데 이거 한 달 내내 이러는 거 맞나.. 장화 하나 사야 하나 싶다가도 어차피 일주일 신고 처박아둘 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후배가 워홀 가면 자전거부터 산다길래 문득 생각남 저 네리마 살 때 중고로 하나 싸게 샀는데 방범등록을 안 해놔서 한번 곤란했던 적 있어요 일본은 자전거 사면 그 자리에서 방범등록이란 걸 하는데 이게 도난 확인용이라 안 돼있으면 길에서 경찰이 세워서 이거 네 거 맞냐고 물어볼 때가 있음ㅠ 저는 등록 안 된 채로 타다가 진짜 딱 걸려서 식겁했었어요 중고로 넘겨받을 땐 명의 이전도 같이 해야 하는 걸로 아는데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몇 백 엔이면 하니까 살 때 그냥 해두는 게 마음 편해요
도쿄 살 때는 자전거 타고 다녀서 그런가 살이 좀 빠졌었는데 한국 와서 6개월 만에 다 복구됨ㅠ 출근도 지하철로 앉아서 가고 야근하면 배달 시키게 되고 네리마 살 때 그 슈퍼 갔다오는 길에 한 바퀴 돌던 게 그립다 다이어트 결심만 백번째임
한국 돌아온 지 좀 됐는데 아직도 가끔 네리마 그 골목 떠올라요 특히 알바 끝나고 자전거 끌고 집 가던 길.. 별거 아닌데 이상하게 그게 제일 그립더라구요 ㅠㅠ 다들 귀국하고 뭐가 제일 그리워요?
여름휴가 어디 갈까 하면서 제주도 항공권을 찾아보고 있었는데 도쿄발 직항편이 안 떠서, 검색 방법을 잘못 쓴 건가 싶어서 몇 번이나 다시 해버렸어ㅋㅋ 찾아보니까 원래 직항이 없었네 본가에 있는 엄마를 불러서 같이 가려고 했거든, 좀 계산이 어긋났어 김포나 부산에서 환승해야 하는 모양이라, 환승까지 넣으면 이동하는 데만 꽤 시간 잡아먹혀 하카타발 직항도 없는 것 같아서, 일본에서 가려면 기본적으로 서울 경유라고 생각해 두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리고 거기서 자전거 빌리려고 찾아보고 있었는데 이것도 좀 복잡하더라고 한국인용 공공 자전거 대여 서비스 있잖아, 그거 한국 전화번호가 없으면 등록을 못 하더라고 나는 있으니까 괜찮은데, 여행 오는 엄마는 무리야 일반 자전거 대여점은 신제주나 구제주, 용두암 근처에 몇 군데 있는 모양이라 그쪽에서 빌리는 게 확실할 것 같아 결국 아직 아무것도 예약 안 했어 휴가를 낼 수 있을지도 아직 모르는데 알아보는 시간만 계속 늘어나는 거지
오사카 두 번, 도쿄 한 번 다녀오면서 비행기에서 살아남기가 제일 빡셌어요 3시간도 안 되는 거리인데 애는 그 안에서 우주를 다녀옴ㅋㅋ 일단 이착륙때 귀 아파하는 거 사탕은 4살이라 좀 그렇고 저는 빨대컵에 물 챙겨갔어요 쪽쪽 빨면 귀 뚫리는 효과 비슷하게 있는 듯 젖병 떼기 전엔 그냥 우유 물려서 보냄 간식은 평소에 안 주던 거로 한두 개 새로운 거여야 집중함 뽀로로 비스킷 같은 익숙한 건 30초만에 질림ㅠ 그리고 패드에 영상 미리 다운 기내 와이파이 믿지 마세요 진짜 예전에 다운 받은 줄 알았는데 막상 비행기 뜨니까 안 돌아가서 식은땀 여벌옷은 기내 가방에 한 벌 주스 쏟거나 멀미하면 답이 없어요 저는 도쿄 갈 때 안 챙겼다가 후회함 근데 결국 제일 중요한 건 엄마 멘탈인 거 같아요 옆 사람 눈치 보다 보면 더 힘들어져서 그냥 마음 비우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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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6개
헐 자전거도 그렇게 등록제로 돼있구나ㅋㅋ 첨 알았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맞아요ㅋㅋ 저도 알고 깜놀했었어요 처분이 진짜 마지막 산이라ㅠ
헐 자전거도 그냥 못 버리는군요ㅠㅠ 미리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메모해둘게요
천엔 정도였던 거 같은데 가게마다 다른 듯ㅋㅋ 미리 알아두면 진짜 편해요
와 자전거 처분이 그렇게 골치인줄 몰랐어요ㅠㅠ 방범등록까지 신경써야 하는구나 미리 알아둘게요 감사합니다!
ㅇㅋ 미리 알아두면 진짜 마음 편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