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행 비행기표 사고 보니 담주 내내 비오네....
뭐해야하누?
친구가 그냥 난바가서 돌아댕기라는데 이게 끝?
오사카행 비행기표 사고 보니 담주 내내 비오네....
뭐해야하누?
친구가 그냥 난바가서 돌아댕기라는데 이게 끝?
大阪行きの飛行機のチケット取ってみたら、来週ずっと雨じゃん....
何すりゃいいんだ?
友達はただ難波行ってぶらぶらしてろって言うんだけど、これで終わ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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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박4일 오사카 가는데 환전을 어떻게 할지 아직도 못 정하겠음ㅋㅋ 친구는 그냥 한국에서 엔화 좀 바꿔가면 된다는데 유튜브 보니까 요즘은 현지 ATM이나 카드 긁는 게 더 이득이라는 말도 많아서ㅠ 어젯밤에 알바 끝나고 누워서 한참 검색했는데 사람마다 말이 다 달라서 더 헷갈려 가성비 빡빡한 첫 여행이라 몇 만원이라도 아끼고 싶은 마음이라 다들 첫 일본 여행 때 현금은 얼마쯤 들고 가셨어요?
GW 낀 주에 오사카 다녀온 분들 어땠어요 저는 이번엔 안 가고 7월쯤 한번 더 가려고 일정 짜는 중인데 친구가 5월 초에 갔다왔는데 도톤보리 사람 진짜 미쳤다고 하더라구요ㅋㅋ 라멘집 웨이팅 1시간 기본이라고.. 저도 작년 비슷한 시기에 갔을 때 우메다 한신백화점 지하 디저트 코너 줄이 끝이 안 보였던 기억 근데 그게 또 묘하게 재밌었음 사람 많은 것도 분위기 같고 암튼 GW 직후엔 좀 가라앉으려나 싶기도 하고 7월은 더워서 또 그것대로 각오해야 할 거 같고ㅠㅠ
오사카 여행 다녀왔어!! 친구 갖고 싶어!,
오사카 놀러 왔는데 너무 재밌네요! 다음에는 일본인 친구랑도 같이 와보고싶어요! 우리 친구해요!
오사카 두 번 갔다가 작년에 도쿄 처음 가봤는데, 동선 짜는 게 오사카랑 좀 달라서 헤맸어요. 아이 데리고 다녀온 기준으로 정리해봄. 공항부터. 나리타로 들어가면 도심까지 진짜 멀어요. 저는 스카이라이너 탔는데 우에노까지 41분 걸린다고 해서 그거 선택. 좌석 지정이라 애가 칭얼대도 자리에 앉혀놓을 수 있는 게 컸어요. 짐 들고 일반 전철 환승은 4살 데리고는 좀 무리.. 첫날 컨디션 망치면 그 다음날까지 다 무너지더라구요. 하네다로 들어가는 비행기면 훨씬 편하다던데 저는 그땐 선택권이 없었음. 숙소는 우에노 쪽으로 잡았어요. 스카이라이너 내리자마자 바로 체크인 가능한 위치라서. 시부야나 신주쿠가 핫하긴 한데 애 데리고 다니기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첫 일본 여행이면 모를까 둘째 번이면 좀 한가한 동네 추천. 우에노 공원이 숙소 근처라 아침에 산책시키기도 좋았어요. 동선은 하루 한 군데 원칙. 오사카처럼 도톤보리-신사이바시 묶어서 도는 게 아니라 도쿄는 동네별로 멀어요. 시부야 가는 날은 시부야만, 아사쿠사 가는 날은 아사쿠사만. 이동시간이 길어서 욕심내면 애가 먼저 뻗음. 저 둘째 날에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 묶어서 갔다가 오후 3시쯤 애가 길바닥에서 드
추천 맛집이나 장소 궁금해요! 신사도 좋아요! 하루는 유카타 입고 돌아다닐 거라서..! +추가로 같이 가는 친구가 비건인데 혹시 비건 식당 아시는 분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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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김치스시 커뮤니티, 방금 처음 가입했어요~!
가을이 되면 일본 곳곳이 빨강과 노랑으로 물들어요. 🍂교토의 고즈넉한 거리부터 도쿄의 아름다운 공원까지, 걷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계절이에요. 올가을 일본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
앙
얼굴만 알고 지낸지 10개월, 지금 말 걸어도 이상하지 않을까요..?
댓글 2개
오사카는 지하상가가 세서 비 와도 의외로 괜찮아~ 우메다도 난바도 지하만으로 꽤 걸을 수 있고, 지상에 안 나가고 가게에서 가게로 옮겨 다닐 수 있거든. 그리고 카이유칸은 완전 실내라 비 오는 날에 딱 좋아
고마워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