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또 오사카 가는데
돈키호테 들를 생각만 하면 벌써 캐리어 걱정
저번에 23kg 딱 맞춰서 갔다가
돌아올 때 초과 나서 공항에서 짐 빼서 다시 싸느라 진땀 뺐음ㅠㅠ
그래서 이번엔 갈 때 20kg 정도로 여유 두고 가려고
근데 이게 또 막상 가면 사고 싶은 거 천지라 잘 안 지켜짐
저는 보통 신사이바시 돈키 말고
도톤보리 쪽 큰 매장 가서 한번에 몰아 사는 편
새벽까지 하니까 마지막 날 밤에 가기 좋더라구요
다들 캐리어 어떻게 나눠 싸세요
저는 갈 때 옷 최소화하고 빈 보조가방 하나 챙겨가는 게 국룰..ㅋㅋ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