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화면 밝기 줄이니까 눈이 좀 낫다
요즘 밤에 계속 인강 보다 보니까 눈이 너무 뻑뻑했음 ㅋㅋ 안약도 사봤는데 그때뿐이고 어제부터 그냥 화면 밝기 확 낮추고 봤더니 이게 훨씬 낫더라 왜 이제야 해봤나 싶음ㅠㅠ 다들 밤에 공부할 때 조명은 어떻게 해두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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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닐 땐 그렇게 못 일어나더니 요즘은 알람 안 맞춰도 눈이 딱 떠져요 좋은 건데 왜 괜히 불안하지ㅋㅋ
아침에 눈 떠서 창밖 보니까 또 잔뜩 흐림 장마라 그런가 며칠째 이러네 원래 주말엔 헬스장 가서 한 시간 정도 하고 오는 게 루틴인데 비 올 것 같으니까 몸이 자꾸 소파에 붙음ㅋㅋ 가방까지 다 싸놓고 현관 앞에서 신발 신으려다 멈춤 결국 폰 들고 다시 누워서 한 시간째 이러고 있음 이러다 점심때 다 가겠다 비 오는 날 운동 가는 사람들 진짜 의지 대단한 듯 나는 우산 챙기는 것부터가 귀찮아서ㅋㅋ 그냥 집에서 맨몸운동이라도 해야 하나 싶은데 그것도 안 하게 되는 게 함정 다들 주말에 비 오면 운동 어떻게 함
요즘 마감 몰려서 하루 종일 화면만 봤더니 눈이 진짜 뻑뻑함ㅠ 오후 되면 초점이 스르륵 풀려서 글씨가 두 개로 보일 때도 있음 인공눈물 넣어도 그때뿐이더라 동료가 블루라이트 안경 하나 맞춰보라고 하는데 이게 진짜 효과 있는 건지 모르겠음 찾아보니까 사람마다 말이 다 달라서 더 헷갈림 안 그래도 렌즈 낀 채로 종일 앉아있는 것도 무리인가 싶고 일단 이번 주 시안만 넘기고 주말에 안경점 가볼까 싶은데 괜히 돈만 쓰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ㅋㅋ
일어나 보니 눈이 와서 깜짝 놀랐어
새벽에 파일 겨우 넘기고 나니까 며칠 붙잡던 게 사라지니까 좀 허함ㅋㅋ 밀린 잠이나 자야 하는데 눈은 또 말똥말똥함 뭐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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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10년째 직장인 생활하고 있는 주당이자 맛잘알이 추천해주는, 관광객은 거의 없지만 일본인들도 좋아할 만한 식당 몇 군데 소개해드려요. 아마 대부분 명동, 동대문 쪽에 숙소를 잡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먼저 강북권 소개해드려요. 청수복국 서울 중구 창경궁로8길 14-1 1층 일본분들도 복어요리를 많이 드실 텐데요. 여기는 한국식 복어 코스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식당입니다. 한국에서도 복어는 비싼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여기는 정식 코스가 3만원대로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한국식 복어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어요. 껍질무침, 튀김, 복불고기, 볶음밥, 지리, 죽까지 푸짐하게 제공됩니다. 일본분들을 위한 팁을 드리자면 복불고기는 조금 매울 수 있으니 덜 맵게 주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시골집 서울 중구 을지로20길 36 일본 야키니쿠집에서도 갈비라는 메뉴를 드실 수 있어 익숙하실 텐데요. 여기는 LA갈비를 취급해요. 간장 양념에 재운 소갈비를 구워 먹는 한국식 메뉴인데, 달짝지근한 양념과 숯불 향이 잘 어울립니다. LA갈비는 이름의 유래에 여러 설이 있지만, 가장 널리 알려진 설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인 이민자들이 뼈를 가로로 자른 소갈비를
틱톡에 김치스시 영상 보고 시작한 신입 입니다!!!잘 부탁합니다!!!
회사가 명동에 있는데 점심마다 어딜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명동으로 놀러오신분들 명동 맛집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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