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나고야 먹는 여행하러 가려는데요
숙소는 사카에 주변에 잡았는데, 괜찮은 이자카야나 맛집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일본 유튜브도 보고 찾아봤는데 혹시 사시는 분이 있다면 맛있는 곳 알려주세요!!
4월에 나고야 먹는 여행하러 가려는데요
숙소는 사카에 주변에 잡았는데, 괜찮은 이자카야나 맛집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일본 유튜브도 보고 찾아봤는데 혹시 사시는 분이 있다면 맛있는 곳 알려주세요!!
4月に名古屋へ食べ歩き旅行に行こうと思ってるんですが。
宿は栄あたりに取ったんですが、いい居酒屋とか美味しいお店おすすめしてもらえますか??
日本のYouTubeも見て調べてみたんですが、もし住んでる方がいたらおいしいお店教えてください!!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안녕하세요 3일차 두번째 일기로 이어서 쓰겠습니다!! 쇼지호수 가와구치호에서 차로 20분 걸려요 위치 https://maps.app.goo.gl/CZg4VMi2AzSnHuCc8 Lake Shōji · Fujikawaguchiko, Minamitsuru District, Yamanashi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차 없으면 가기 힘든 그런 곳이에요 다른 호수들은 많이 들어봤는데 여긴 처음 들어봤어요 여기도 그새 구름이 꼈습니다 그래도 한 몇 분 기다리니까 다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건 오히려 구름이 있어 더 멋진 느낌? 여기는 좋은 점이 사람이 없어요 기껏해봤자 낚시하는 사람 5명 정도? 물소리 새소리 자연의 소리 밖에 안 들립니다 물도 깨끗해요 여기 좋아서 좀 더 오래 있었어요 갈 때 쯤에 완전한 모습을 드러내는 후지산 이제 후지산을 뒤로하고 나가노 스와로 갑니다 스와 북쪽으로 가니 깊숙한 산골짜기가 나옵니다 계곡이 깨끗해서 놀고 싶었네요 강원도 꼬부랑 산길 같아요 게다가 공사까지 있어 더 혼잡 고후 쪽으로
긴자키무라야 라는 곳인데요. 백화점 지하 식품코너 같은 곳에 곧잘 입점되있는 빵집이에요. 1869년에 세워져서 거의 160년이 다 되가는 빵집이고 천황한테도 헌상된 적이 있다고 해요. 여러가지 빵 종류가 많은데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두가지입니다. 사카다네 앙빵 치즈크림 사카다네 앙빵이 이 빵집의 주력 상품인데 쌀과 누룩으로 만드는 일본의 전통발효빵 같은 느낌이에요. 여러가지 종류가 많은데 치즈크림은 크리미한 치즈가 정말 듬뿍 들어서 블랙커피랑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크기는 아기 주먹정도? 간식으로 먹기도 좋습니다. 다른 사카다네 앙빵도 맛있어요. 크림메론 메론빵인데요. 안에 메론퓨레랑 메론과육이 들어있어서 메론맛과 향이 정말 강하게 나요. 여태까지 제가 먹어본 최고의 메론빵이었어요. 안에는 이렇게 되있습니다. 한 때는 매일 점심마다 이것만 먹기도 했어요. 기억나는 점포는 신주쿠 근처는 이세탄, 케이오 백화점이 있고 오다큐...는 백화점 자체가 없어졌었는데 신주쿠 안 간지 좀 되서 다시 생겼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케부쿠로에는 세이부, 토부백화점에 있습니다. 긴자랑 니혼바시, 도쿄다이마루에도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요코하마 소고나 타카시마야에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7월 초에 일본 오사카 여행을 가는데, 맛집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특히 오사카 여행을 가면 야끼니꾸를 많이 먹는 것 같아서 식당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진짜 나고야 현지인분들이 가는 맛집이나 레트로한 킷사텐이 알고싶어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친구가 다음달 오사카 가는데 스시 먹을 데 추천해달라길래 정리해봄. 나는 도쿄만 다섯 번 가봤고 간사이는 직접 가본 적 없어서, 친구들 후기랑 찾아본 거 위주임. 틀린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결론부터 말하면 예산이랑 시간대에 따라 갈리는 듯. ## 가성비 회전초밥 — 스시로 무난하게 한 끼 때우기 좋은 회전초밥. 후기 보니까 일요일 저녁 9시 반쯤 갔는데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갔다고 함. 엄청 고급진 맛은 아니어도 가성비는 괜찮다는 평. 한 가지, 메뉴판이 화면 윗쪽에 있어서 계속 터치해서 주문하는 게 좀 불편하다더라. 처음 가면 헷갈릴 수 있으니 참고. ## 늦은 시간 단품 — 스시잔마이 여기 제일 큰 장점이 24시간 영업이라는 거. 새벽 도착하거나 일정 빡빡해서 늦게 먹게 될 때 들르기 좋음. 회전초밥은 아니고 단품을 하나씩 주문하거나 세트로 시키는 방식. 퀄리티도 충분히 괜찮다는 평이 많음. ## 큰맘 먹고 오마카세 — 스시센초 본점 좀 제대로 먹고 싶으면. 구글지도에서 바로 예약 가능하고, 친구는 다찌(카운터) 자리 못 잡아서 제일 저렴한 5500엔짜리 오마카세 시켰다고 함. 아이들 데려가면 카운터는 어려울 수 있으니 예약할 때 확인하는 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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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발이 나을지 갈발이 나을지…. 현재는 갈색머리 입니다ㅜㅜ 빨간 머리도 했었는데 마음에 들었지만 머리가 자라면 너무 지저분해보여서 고민입니다ㅜㅜ
궁금해서 구런데!!!!! 올영에 오시는 일본 손님들 대부분이 다 반말 쓰거든요? 질문도 반말 대답도 반말 그리고 계산할때 한국이니까 한국어로 물어보면 그냥 고개만 갸우뚱 하고 아무 대답도 안하는 손님은 뭘까요?? ㅜㅜㅜ 영어로 물어봐도 갸우뚱 결국엔 그냥 일본어 할수 있어서 일본어로 마지막에 물어보는데….. 최근에는 그래도 일하면서 말을 못하시는분이나 다른 소통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 하는데 일본에서도 보통 가게 직원들한테 그러나요? 아니면 외국에서 외국인이랑 댜화해서 그런건지
댓글 11개
사카에 쪽이면 일단 미소카츠는 야바톤 무난하고, 테바사키는 후라이보 괜찮았음. 히츠마부시는 좀 값 나가도 한 번은 먹을 만하고, 나는 라멘은 진한 닭백탕 계열 좋아해서 나고야 가도 그런 쪽 있으면 꼭 찾게 되더라 ㅋㅋ
후라이보 메모....
사카에라면 미센에서 대만라멘 먹어봤으면 좋겠어. 매운 거 괜찮으면 꽤 중독성 있고, 여행 저녁 느낌도 나서 좋아할 것 같아.
대만라멘 메모... 미센도 꼭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風来坊] 추천해요! 야마짱이 유명하긴 한데, 나고야 사람들은 별로 안 먹는다고 들었어요ㅎㅎ
중화요리 [味仙]도 맛있어요
참고로 나고야는 히츠마부시, 미소카츠, 미소니코미 우동 등이 유명하니까 꼭 드셔보세요!
아, [焼豚中華そば啜る]도 맛있었어요
후라이보, 미센 마지막으로 추천해주신 스스루도 한번 가보겠습니다!
구운돼지고기 중화소바 사진보고왔는데,,,, 꼭 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와 댓글 보니까 나고야메시 거의 정답 세트네요ㅎㅎ 저는 매운 건 좋아해도 너무 자극적이면 못 먹는 편이라 미센 가면 대만라멘 말고 입문용으로 덜 매운 메뉴도 같이 찾아봐야겠어요. 사카에 쪽이면 저녁 피크에는 웨이팅 긴 편인지도 궁금하네요!
오 감사합니다 ㅋㅋ 후라이보는 진짜 거의 필수코스 느낌이네요. 저는 맵찔이라 미센 가면 대만라멘 말고 볶음밥이나 다른 메뉴부터 도전해야 할 듯 ㅋㅋ 미소니코미 우동은 짜거나 많이 진한 편인지도 좀 궁금하네요
사카에 잡으셨으면 저녁 1차는 나고야메시 먹고, 2차는 이자카야로 가는 식으로 짜면 동선이 편해요. 인기 있는 집들은 웨이팅 길어지기 쉬워서 저는 여행 가면 오픈 직후나 애매한 시간대 먼저 넣는 편인데, 그게 체력도 덜 쓰고 훨씬 낫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나고야는 짭짤한 메뉴가 은근 많아서 테바사키+맥주만 달리기보다 마지막에 오차즈케나 가벼운 안주 있는 이자카야 하나 껴두면 덜 물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