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도쿄 5박 혼자 가는데 숙소 고민중
예전엔 무조건 캡슐이었는데 게하 도미토리가 더 싸더라
근데 짐 맡기기랑 샤워실 줄서는거 생각하면 캡슐이 편한가 싶기도 하고..
혼자 자주 가는 사람들 보통 뭐 씀? ㅋㅋ
신주쿠나 우에노 쪽 생각중
다음달 도쿄 5박 혼자 가는데 숙소 고민중
예전엔 무조건 캡슐이었는데 게하 도미토리가 더 싸더라
근데 짐 맡기기랑 샤워실 줄서는거 생각하면 캡슐이 편한가 싶기도 하고..
혼자 자주 가는 사람들 보통 뭐 씀? ㅋㅋ
신주쿠나 우에노 쪽 생각중
来月東京に5泊ひとりで行くんだけど、宿どうするか悩み中
前は無条件でカプセルだったけど、ゲハのドミトリーのほうが安かったんだよな
でも荷物預けるのとシャワー室並ぶの考えるとカプセルのほうが楽かなって気もするし..
一人でよく行く人たちって普段何使ってる? ww
新宿か上野あたり考え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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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4번 가본 입장에서 동네별로 자봤던 거 정리해봄. 혼자 기준이라 가족 커플은 좀 다를 수 있음. 우에노. 스카이라이너 타면 게이세이우에노역까지 40분쯤이라 나리타 도착 직후 짐 풀기 좋음. 아메요코 시장 끼고 있어서 늦은 점심 혼자 사 먹기 편하고 숙소 가격대도 다른 데보다 무난함. 작년에 게스트하우스 며칠 묵었는데 1박 3만원 좀 넘었던 거 같은데 정확히는 기억 안 나네. 신주쿠 비슷한 등급 잡았을 때보다는 확실히 쌌음. 신주쿠. 교통 허브라 어디 가든 편한 건 맞는데 비싼 만큼 혼자 자기엔 좀 아까운 동네. 대신 새벽 도착해서 짐 박아둘 데 찾을 때나 야경 한 번 보고 싶을 때는 여기서 자는 게 동선상 편하긴 함. 골목 이자카야 들어가서 혼술하기는 도쿄 어디보다 자연스러움. 카운터석 많아서 혼자 앉아도 안 튐. 아사쿠사. 관광지라 낮에는 사람 많은데 저녁 7시쯤 되면 갑자기 조용해짐. 게스트하우스랑 료칸 종류가 많고 가격대도 우에노랑 비슷하거나 좀 더 쌌던 기억. 혼자 조용히 자고 싶고 아침 산책 좋아하면 의외로 여기가 잘 맞음. 센소지 사람 없을 때 한 번 가보면 분위기 진짜 다름. 시부야. 그냥 놀러만 가는 게 정답. 자는 비용은 사악함. 한 번
혼자 다니면 숙소값이 제일 크니까 캡슐호텔 자주 쓰는데 처음 쓰는 사람들 겁먹길래 정리해봄 4번 다니면서 느낀 건 요즘 캡슐은 옛날 관 같은 이미지랑 많이 다름 제일 신경 쓸 건 두 가지인데 하나는 남녀 층 분리 여부 대부분 프론트에서 카드키로 층 자체를 막아놔서 밤에 딴 층 못 감 이건 생각보다 안심됨 둘째는 짐 캐리어는 방 안에 못 두고 보통 락커나 별도 보관인데 락커가 캐리어 안 들어가는 데도 있어서 예약 전에 사이즈 확인하는 게 나음 소음은 귀마개 주는 데가 많고 없으면 그냥 다이소에서 하나 사가면 됨 샤워는 대욕장 딸린 데가 은근 많아서 그런 데 걸리면 온천 기분도 남 혼자면 비즈니스호텔보다 몇만원씩 굳어서 나는 웬만하면 캡슐 먼저 찾아봄 단점은 짐 자주 여닫는 게 좀 귀찮다는 거
작년 겨울에 후쿠오카 혼자 갔을 때 하카타역 근처 캡슐호텔 잡았는데 3박에 4만원대였나 그 정도였던 거 같음 좁긴 좁은데 어차피 잘 때만 쓰니까 상관없고 샤워실 깨끗하고 라운지에 무료 커피까지 있어서 만족 혼자 다니면 호텔에 돈 쓸 이유가 진짜 없더라 캐리어만 코인락커에 박아놓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다 자러만 들어감 캡슐 처음엔 좀 무서울 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아늑하고 잘 잤음 낯가리는 사람도 커튼 치면 완전 분리돼서 괜찮을 듯 다음엔 오사카 신이마미야 쪽 도전해볼까 고민중 거기가 더 싸다고 들었는데 동네가 좀 그렇다는 말도 있고..
GW 끼고 도쿄 다녀온 사람 있나 이번에 5번째 갔는데 사람 진짜 많더라 야마노테선 평일 낮인데도 앉을 자리 없음 신주쿠 숙소 잡고 신오쿠보까지 걸어다녔는데 지하철 한 정거장이라 그냥 걷는 게 빠름 10분 정도 공항에서 신주쿠 갈 때는 나리타 익스프레스보다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JR 환승이 더 쌌던 듯 근데 짐 많으면 그냥 리무진 버스가 답이긴 해.. 환승 두 번 하면서 캐리어 끌면 진 빠짐 다음엔 우에노 쪽 숙소 잡아볼까 고민중 다들 도쿄 어디 숙소 자주 잡음
https://www.lep.co.jp/kinshicho#feature 스즈모리야라는 캡슐 호텔을 추천해요 저렴하고 샤워실도 있으며, 옥상에 바도 있으니 도쿄 여행 때는 꼭 이용해 보세요!
오사카 두 번 갔다가 작년에 도쿄 처음 가봤는데, 동선 짜는 게 오사카랑 좀 달라서 헤맸어요. 아이 데리고 다녀온 기준으로 정리해봄. 공항부터. 나리타로 들어가면 도심까지 진짜 멀어요. 저는 스카이라이너 탔는데 우에노까지 41분 걸린다고 해서 그거 선택. 좌석 지정이라 애가 칭얼대도 자리에 앉혀놓을 수 있는 게 컸어요. 짐 들고 일반 전철 환승은 4살 데리고는 좀 무리.. 첫날 컨디션 망치면 그 다음날까지 다 무너지더라구요. 하네다로 들어가는 비행기면 훨씬 편하다던데 저는 그땐 선택권이 없었음. 숙소는 우에노 쪽으로 잡았어요. 스카이라이너 내리자마자 바로 체크인 가능한 위치라서. 시부야나 신주쿠가 핫하긴 한데 애 데리고 다니기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첫 일본 여행이면 모를까 둘째 번이면 좀 한가한 동네 추천. 우에노 공원이 숙소 근처라 아침에 산책시키기도 좋았어요. 동선은 하루 한 군데 원칙. 오사카처럼 도톤보리-신사이바시 묶어서 도는 게 아니라 도쿄는 동네별로 멀어요. 시부야 가는 날은 시부야만, 아사쿠사 가는 날은 아사쿠사만. 이동시간이 길어서 욕심내면 애가 먼저 뻗음. 저 둘째 날에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 묶어서 갔다가 오후 3시쯤 애가 길바닥에서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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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한국땅
대학 교양수업에서 하는 일본어는 더듬더듬할까 아 술을 안 마셔서 거침이 없던거구나
꼭 필요한 물품은 뭔가요? 3일동안 일본 갔었는데 여름이라 피부가 새까맣게 타고 두드러기가 났었거든요 😭 여름에 일본에 가지고 갈 물품 추천해주세요!
댓글 2개
5박이면 짐 동선이 더 중요할듯 ㅋㅋ 캡슐이 차라리 편할거같음
ㅇㅈ 5박이면 짐 풀어두는게 진짜 크긴 하지 ㅋㅋ 캡슐 쪽으로 좀 기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