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6월 EJU 성적 조회 열렸던데, 점수가 잘 나왔든 아쉽든 여기서부터는 속도전임. 입시 다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된 거라 정리해봄.
1. 영어 점수부터 확인. 사립은 가을에 출원이 몰리는데 토플은 신청하고 점수 나올 때까지 시간이 꽤 걸림. 8월에 안 잡아두면 출원 시즌에 점수가 없는 사태가 생김.
2. 지망 대학 모집요강을 직접 볼 것. EJU 어느 회차까지 인정하는지, 어떤 과목을 반영하는지 대학마다 다름. 남이 정리한 표만 믿으면 나중에 꼬임.
3. 지망이유서 초안은 여름에 미리. 면접 질문이 결국 다 여기서 나옴.
4. 11월 시험 다시 보는 사람은 성적 발표가 12월 중순이라 그 성적을 못 쓰는 대학도 있음. 일정부터 확인하고 판단할 것.
점수 좀 아쉬워도 영어랑 서류로 뒤집는 경우 꽤 봤음. 멘탈 잡고 스케줄부터 짜셈.
昨日から6月のEJU成績照会が始まってたけど、点が良くても微妙でもここからはスピード勝負。入試が全部終わってからやっと分かったことだから、まとめてみる。
1. まず英語の点数から確認。私立は秋に出願が集中するけど、TOEFLは申し込んでから点が出るまでかなり時間がかかる。8月に押さえとかなかったら出願シーズンに点数がない事態が起きる。
2. 志望大学の募集要項は自分で直接見ること。EJUのどの回まで認めるか、どの科目を反映するかは大学ごとに違う。他人がまとめた表だけ信じると後で詰む。
3. 志望理由書の下書きは夏のうちに。面接の質問って結局全部ここから出る。
4. 11月の試験をもう一回受ける人は、成績発表が12月中旬だからその点数を使えない大学もある。まず日程を確認してから判断すること。
点数がちょっと微妙でも英語と書類でひっくり返すケースはかなり見た。メンタル保ってまずスケジュール組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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