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본 기분이었습니다.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어요
콘서트 중에 첫사랑 생각이 나서 울었습니다
신을 본 기분이었습니다.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어요
콘서트 중에 첫사랑 생각이 나서 울었습니다
神を見たような気分でした。
まだ余韻が残っています
コンサート中に初恋を思い出して泣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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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졸 입사 첫날 전날 진짜 못 잤음 양복 다림질하다가 갑자기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 들었음ㅋㅋ 취활 50사 떨어졌을 땐 빨리 일하고 싶다 했는데 막상 시작하니까 무서웠던 거 같음 지금 와서 보면 그날 잠 못 잔 거 별 의미 없었음 그냥 출근하면 어찌어찌 굴러감
첫 지진 느껴본 날..!! 원래도 안전불감증이 아주 사알~짝? 있는 편이라 진짜 위험한 거면 주인 아주머니가 2층에서 나 데리러 오시겠지~~ 하고 넘겼습니다ㅎㅎ.. 그리고는 야무지게 비비고랑 스트링 치즈를 첫끼로 먹었는데 비비고... 냉동실에 항상 구비해 둘 리스트 1번 등록입니다🥹 맛은 뭐 한국에 있을 때도 맛있다 생각했었는데 굽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해도 이렇게 맛있는 걸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니요..!!!! 너무 너무 만족스러운 소비예요🥹🥹🥹 웩. 그냥 마트에서 할인하길래 사봤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덥니당..ㅜ🥲 D+30 지난 일기에서 처음 본 면접에서 합격 후 2차 면접 오라는 연락 받았다고 했었는데요! 오늘은 그 2차면접을 보러 가는 날입니다! 가기 전 맥도날드에서 첫 해피세트 먹어봤어용😋 저런 책조차도 나에게 공부자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ㅋㅋㅋㅋ큐ㅠㅠ 면접 장소는 시부야였습니다! 여행 때 말고 워홀 와서는 시부야 스크램블 처음 지나는 것 같아요..! 괜히 나도 찍어야 할 것 같아서 걸으면서 슉- 시부야 스크램블 방문 인증샷 남겨주고요 면접 끝난 후에는 긴시공원 사쿠라 마츠리에 왔어요!
일어나 보니 눈이 와서 깜짝 놀랐어
요즘 너무 추워,,
오늘 아침에 지하철역 가는데 가로수에서 매미 소리 들림ㅋㅋ 올해 처음 아직 장마 안 끝난 거 같은데 매미는 벌써 우나 싶어서 좀 신기했음 작년엔 이맘때 이렇게까지 안 울었던 거 같은데 정확힌 기억 안 나고 어제까지 비 오다가 오늘은 좀 개서 그런가 아 근데 이 소리 들으면 진짜 여름 왔구나 실감남ㅠㅠ 마케팅 팀이라 여름엔 프로모션 준비로 정신없는데 벌써부터 좀 지침 일단 회사 앞 카페에서 아아 한 잔 사서 들어감 아침부터 얼죽아 시전ㅋㅋ 출근하기 싫다는 소리를 이렇게 길게 적고 있네
오늘 부서 회식이 갑자기 취소돼서 일찍 들어왔는데 할 거 없어서 그냥 옛날 료칸 사진 정리하고 있어요 쿠로카와 온천 갔을 때 사진들이 자꾸 눈에 밟히네요 노천탕 들어가서 멍하니 있던 시간이 진짜 좋았는데 그게 벌써 한참 전이라니.. 다음에 또 가고 싶은데 비행기값 보면 한숨만 그래서 일단 유성온천이라도 다녀올까 싶네요 가까운 데부터 차근차근 ㅋㅋ 사진 정리하다 보면 신기한 게 그때는 별생각 없이 찍은 것들이 제일 좋아요 복도 끝 조명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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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그러게요, 울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