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부터 워홀로 서울에 온 25살이에요! 외국인등록, SIM 개통, 은행 계좌, 방 구하기… 할 게 너무 많아서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특히 은행 계좌는 어디가 제일 만들기 쉬웠나요? 하나은행이 좋다고 들었는데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한국 휴대폰 번호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건 생각도 못 했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있으면 조언 부탁드려요!
今月からワーホリでソウルに来た25歳です!外国人登録、SIM契約、銀行口座、部屋探し…やること多すぎて頭パンクしそうです💦 特に銀行口座って、どこが一番開設しやすかったですか?ハナ銀行がいいって聞いたけど実際どうなんだろう…。あと韓国の携帯番号ないと何もできないの盲点だった😂 同じような経験ある方いたらアドバイスお願いします!
제가 처음 일본 갔을 때랑 똑같은거 같네요ㅋㅋ
진짜 그 느낌 맞는 것 같아요. 저도 처음 일본 갔을 때 휴대폰이랑 계좌 쪽에서 제일 막혔는데, 이런 건 순서만 잡아도 숨통 좀 트이더라고요. 한국은 번호 없으면 인증에서 막히는 데가 많아서 SIM부터 푸는 게 제일 먼저인 것 같아요.
진짜요 ㅠㅠ 저도 일본 워홀 첫 달엔 구청-은행-휴대폰-집 계약이 한꺼번에 겹쳐서, 하루 끝나면 한 건 했는데도 진 빠지는 느낌이었어요. 이런 시기엔 내가 유난 떠는 게 아니라 원래 다들 한 번씩 멘붕 오는 구간이라, 체크리스트로 쪼개서 보는 게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헉 그 말 들으니까 더 무섭네요 ㅠㅠ 저도 아직 출국 전인데 이미 유심-주소-은행 순서만 계속 찾아보는 중입니다. 혹시 일본 가셨을 때 제일 먼저 막혔던 게 번호/은행 쪽이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첫 달은 정말로 처리해야 할 절차가 한꺼번에 몰려오니까, 순서를 정해서 움직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은행은 휴대폰 번호나 주소 확인을 먼저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서, SIM → 외국인등록 예약 확인 → 은행 순으로 생각하면 조금 편할지도 몰라요. 하나은행은 외국인 응대에 익숙한 지점이 많은 인상이지만, 지점별 차이도 있어서, 워홀 하는 사람들이 자주 가는 지역의 지점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첫 달 행정 몰아치면 진짜 멘탈 털릴 것 같아요ㅠㅠ 정리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출국 전이라 은행 자체는 경험이 없는데, 찾아보면서 느낀 건 계좌는 지점/직원 안내 차이도 꽤 큰 것 같아서 주거지 등록이랑 번호 먼저 안정시키고 가는 게 덜 막힐 것 같더라고요. 혹시 지금은 단기 숙소로 주소 잡고 계신 상태인지, 아니면 방부터 바로 구하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