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라 밖은 후덥지근한데 사무실 들어오면 또 추워서 매년 이래
어깨 시려서 옆자리 동료한테 카디건 빌렸는데 이게 또 너무 편함
점심 먹고 들어오면 또 추워질 거 알아서 그냥 입고 자리 앉음
내일은 진짜 챙겨와야지 했던 게 이번주만 세 번째임ㅠ
장마라 밖은 후덥지근한데 사무실 들어오면 또 추워서 매년 이래
어깨 시려서 옆자리 동료한테 카디건 빌렸는데 이게 또 너무 편함
점심 먹고 들어오면 또 추워질 거 알아서 그냥 입고 자리 앉음
내일은 진짜 챙겨와야지 했던 게 이번주만 세 번째임ㅠ
梅雨だから外は蒸し暑いのに、オフィス入るとまた寒くて毎年これ
肩が冷えて隣の席の同僚にカーディガン借りたんだけど、これがまためっちゃ楽
お昼食べて戻ってきたらまた寒くなるの分かってるから、そのまま着て席着く
明日はマジで持ってこなきゃって思ったの、今週だけでもう3回目(泣)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오늘 출근하니까 사무실 에어컨 풀가동 중 밖은 장마라 후덥지근한데 안은 진짜 한겨울이 따로 없음ㅋㅋ 서랍 깊숙이 박혀있던 무릎담요 다시 꺼냄 6월에 무릎담요 덮고 있는 거 좀 웃기긴 한데 어쩔 수 없음 옆자리 형도 어디서 후드집업 들고와서 입고 있고 뒷자리 누나는 핫초코 마시고 있음 회사가 서버 많은 층이라 그런가 에어컨 세팅이 평소보다 좀 빡센 듯 회의실 들어가면 더 심해서 두꺼운 후리스 입고 들어가는 사람도 있음 긴팔 카디건 하나 사무실에 그냥 두고 다녀야 할 듯 장마 끝나고 본격 더위 시작되면 또 한 단계 더 세질텐데 다들 사무실 에어컨 어떻게 버티는지 ㅠㅠ
오늘 토요일 출근이라 회사 왔는데, 냉방이 너무 세서 발밑부터 추워ㅋㅋㅋ 가디건 가져오길 잘했어 토요일인데 사람 적다고 에어컨을 이렇게까지 세게 틀지 않아도 되는데…
밖은 후덥지근한데 사무실 들어가면 에어컨 너무 세게 틀어놔서 오후 되면 팔이 다 시림 창가 자리라 바람 직빵으로 맞는데 아침엔 반팔로 딱 좋다가 두어 시간 앉아있으면 슬슬 추워짐 결국 얇은 가디건 하나 의자에 걸어두고 삼아서 걸쳤다 벗었다 하는 중 민원대는 문 자주 열려서 또 그쪽은 덥고 자리마다 온도가 달라서 뭐라 조절도 못 하고ㅋㅋ 집에선 더워 죽겠는데 사무실 나올 땐 긴팔 챙기는 이 계절이 좀 웃김 아 근데 이러다 여름감기 한번 걸리면 진짜 서러운데 다들 조심하시길
방금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는데 어디선가 매앰 하고 우는 소리 들려서 걸음 멈춤ㅋㅋ 올해 처음 들은 거 같은데 아 이제 진짜 여름이구나 싶더라 장마도 끝물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공기가 후덥지근 근데 이상하게 매미 소리 들으니까 갑자기 일본 생각남 거기도 여름 되면 매미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울거든 네리마 살 때 창문 열어두면 아침마다 그 소리에 깼는데 그땐 시끄럽다고 툴툴댔으면서 지금은 왜 그리운지 모르겠음ㅠ 오늘 하루 종일 더울 거 같은데 사무실은 또 에어컨 빵빵할 거고 출근하기도 전에 벌써 카디건 걱정 중임
밖은 찜통인데 사무실 들어오면 소름 돋을 만큼 추움 오늘도 반팔 입고 왔다가 오전 내내 팔 문지름ㅠㅠ 에어컨 바로 밑자리라 그런지 진짜 냉장고 안에 앉아있는 기분 결국 의자에 걸쳐둔 얇은 카디건 아침부터 껴입고 있는데 이게 여름 맞나 싶다 아까 점심 먹으러 밖에 나갔다 오니까 오히려 그 후덥지근한 게 반갑더라ㅋㅋ 다들 회사 냉방 이렇게 센가요 온도 좀 올리자 하면 또 더워하는 사람 있어서 말도 못 꺼내겠고 결국 나만 계절 거꾸로 사는 느낌 담주엔 그냥 무릎담요라도 하나 갖다놔야 될 듯
장마라서 꿉꿉하다고 회사 에어컨을 엄청 세게 틀고 있는데 자리 따라 너무 추워서 나는 가디건을 못 놓겠어 밖은 30도 가까운데 안에서 떨고 있는 거 너무 어이없어ㅋㅋㅋ 다들 회사 에어컨 어때? 딱 적당한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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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도쿄 집 구해야하는데 여자 혼자 살기 좋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중심지에서 너무 안 멀었으면 좋겠고 역 주변에도 드럭스토어나 다이소 등 생필품이나 물건등을 살 수 있는 곳들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어디를 가던 교통이 편한곳도 궁금해요..!!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댓글 7개
ㅋㅋㅋ 저도 알바할 때 카페 에어컨 너무 세서 후드 들고다녔어요 챙겨가야지 하면서 맨날 까먹음ㅠ
ㅋㅋㅋ 후드 챙기는 것도 까먹는 거 너무 공감ㅠ 결국 자리에 하나 두게 되더라구요
ㅋㅋ저도 이번주만 두 번째예요 카디건 챙긴다는 거 매번 잊어버림ㅠ
ㅋㅋ저도 어제 또 잊어버려서 동료 거 빌렸어요ㅠ
ㅋㅋ저도 맨날 그래요 알면서도 자꾸 까먹음ㅠ
ㅋㅋㅋ 사무실 에어컨 진짜 그래요
저는 알바하는 카페도 매장 추워서 매번 후드 챙겨가요ㅠ
오 카페 매장도 추워요? 손님 들락날락하니까 그래도 좀 나을 줄 알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