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라 밖은 후덥지근한데 사무실 들어오면 또 추워서 매년 이래
어깨 시려서 옆자리 동료한테 카디건 빌렸는데 이게 또 너무 편함
점심 먹고 들어오면 또 추워질 거 알아서 그냥 입고 자리 앉음
내일은 진짜 챙겨와야지 했던 게 이번주만 세 번째임ㅠ
梅雨だから外は蒸し暑いのに、オフィス入るとまた寒くて毎年これ
肩が冷えて隣の席の同僚にカーディガン借りたんだけど、これがまためっちゃ楽
お昼食べて戻ってきたらまた寒くなるの分かってるから、そのまま着て席着く
明日はマジで持ってこなきゃって思ったの、今週だけでもう3回目(泣)
ㅋㅋㅋ 저도 알바할 때 카페 에어컨 너무 세서 후드 들고다녔어요 챙겨가야지 하면서 맨날 까먹음ㅠ
ㅋㅋㅋ 후드 챙기는 것도 까먹는 거 너무 공감ㅠ 결국 자리에 하나 두게 되더라구요
ㅋㅋ저도 이번주만 두 번째예요 카디건 챙긴다는 거 매번 잊어버림ㅠ
ㅋㅋ저도 어제 또 잊어버려서 동료 거 빌렸어요ㅠ
ㅋㅋㅋ 사무실 에어컨 진짜 그래요 저는 알바하는 카페도 매장 추워서 매번 후드 챙겨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