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맡는 한국의 공기!라고 해도 공항 안이지만, 한국어가 많이 들려서 저한테는 긴 환승 시간이지만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하네다에서 아시아나항공을 탔는데, 고추장은 이미 대한항공! 쓸쓸한 마음도 있지만 합병할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10년 만에 맡는 한국의 공기!라고 해도 공항 안이지만, 한국어가 많이 들려서 저한테는 긴 환승 시간이지만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하네다에서 아시아나항공을 탔는데, 고추장은 이미 대한항공! 쓸쓸한 마음도 있지만 합병할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10年ぶりの韓国の空気!と言っても空港内ですが、韓国語がたくさん聞こえて私的には長い乗り継ぎ時間ですが楽しんでいますー!
羽田からアシアナ航空に乗りましたが、コチュジャンがすでに大韓航空!寂しい気持ちもありますが合併まで時間が迫ってきました。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은 인천으로 놀러 갔다 왔어요! 💙 인천은 공항만 가봤지 이렇게 놀러 간 건 처음이었는데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ㅎㅎ 먼저 점심 먹으러 차이나타운으로 🐼♡ 연경에서 먹기로 했어요! 웨이팅이 엄청 많아 보였는데 10분정도만 기다리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간짜장면, 하얀 짜장면, 찹쌀탕수육을 주문했어요~! 짜장면이랑 탕수육은 제 최애 한식(?)인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ㅎㅎ 📍 https://maps.app.goo.gl/sZkb3mXADUkss6f86 후식으로 중국전통뻥 홍두병을 먹어봤어요🤤 저는 크림치즈가 안에 들어있는 걸 먹었는데 심플한 빵 맛이랑 잘 어울려서 너무 맛있었어요! 📍 https://maps.app.goo.gl/ZaxosQxJkvWNCXxa6 다 먹고 월미도로! 마이랜드에서 디스코, 바이킹, 슈퍼스윙 이렇게 3가지 놀이기구도 탔어요! 🎢🎡 진짜 너무 오랜만에 신나게 알차게 놀아서 좀 힘들기도 하고.. 나이 먹었다는 게 실감이 나네요..ㅎㅎ 📍 https://maps.app.goo.gl/ZE3v9rrz6e4KGN7A7 너무 더워서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스러쉬를 먹고
8월에 워홀 비자를 받고, 11월에 드디어 한국에 입국해요! 7월 이후로 처음 가는 한국~🇰🇷 엔화가 너무 약해서 알바도 빨리 해야겠다 싶어. 한국어도 그렇게 잘하는 건 아니라서 어학 공부도 열심히 해야지. 어떤 알바를 할까.
친구가 다음 달에 처음으로 한국 온다길래, 공항에서 환승 같은 거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어봐서.. 그러고 보니 나도 워홀로 막 왔을 때, 길 걷다가 "어, 한자는 어디 있어?" 했던 거 생각났어ㅋㅋㅋ 길거리 간판이 거의 한글이거든요. 일본은 역명 같은 데 한자가 같이 적혀 있는 게 당연한데, 여기는 진짜 한글만 있는 곳이 많아서 처음엔 지도랑 간판을 대조해 봐도 "이거 맞아?" 하게 돼요. 지금은 익숙해졌지만, 첫날은 Google 지도 한 손에 들고 두리번거렸던 기억.. 그리고 은근히 놀라는 게 KTX(고속철도 그거). 신칸센 같은 걸 상상하고 오면 개찰구 없는 거에 그냥 놀라는 것 같아요. 승강장까지 슥 걸어 들어갈 수 있거든요. 나도 처음 탔을 때 "어, 이거 맞아? 개찰 안 했는데?" 하고 동행자한테 몇 번이나 물어봤어.. 반면 서울 지하철은 스크린도어가 제대로 있고, KTX나 특급(새마을 그거) 승강장에는 스크린도어가 없고, 이런 차이도 있어서 좀 헷갈려. 지하철 요금은 1회 1,550~2,250원 정도(일본 엔으로 치면 150~220엔?). 대부분 노선은 1,550~1,650원에 탈 수 있어서, 체감상 일본보다 싼 편. 카드 뭘 사야 하냐 문제, 맨
곧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가는데 돌아오는 비행기는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그리고 김포공항에서 하네다로 가는 편이에요. 인천에서 김포까지 8시간 정도 시간이 있는데, 실제 이동 시간과 수하물 검사 등으로 3.4시간 정도일까요! 낮 시간이라 어딘가 가보고 싶은데 추천할 만한 곳 있나요? 서울에 가는 건 2013년 이후 처음이라 이것저것 많이 바뀌었겠네요ー!
안녕하세요! 3/4일이 1일차였는데 이제야,,, 일기를 써보네요 저는 별송품 없이 출국했어요! 부모님도 처음부터 1년 다 있는다 생각하지 말고 일단 처음엔 놀다가 안 맞으면 돌아와라~ 하시기도 했고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일본에서 다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큰 캐리어와 백팩 하나로 출국했습니다! 아. 저 수하물 3키로 초과했는데 언니인지 동생인지 친구인지 모를 암튼 예쁜 감사한 분이 봐주셨어요 ㅎ.. 돈 낼 생각으로 갔는데,, 첫끼는 라운지에서 해결했어요 제가 쓰는 카드가 라운지 무료 이용이 가능했기에 혜택은 최대한 써야겠는 ㅠ 사진에 저 하이볼들.. 마시고 싶었지만 ‘난 이제 외국인이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해’ 하고 안 마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 13:40분 비행기 타고 에어재팬인가 재팬에어인가 처음 타보는데 이게 일본의 대한항공 같은 항공사려나요..?(진짜 모름) 암튼 제가 타 본 비행기 중에 제일 컸던 것 같아요 평소에 저가항공만 타거든용 ㅎㅎ,, 승무원분들 복장도 다양한 것도 좋았어요 상하의 길이며 통이며 디자인이며 다 다르시더라고요! 21:30 쉐하 도착….. 서울 1호선에 아래 수원방향이랑 인천방향으로 갈라지는 것
입국·공항 쪽으로 후배들이 자꾸 물어보는 것만 추려둠ㅋㅋ 출국 짐싸기 말고 막상 "내려서부터" 얘기. 저 다녀온 지 1년 좀 지났으니 세부는 바뀌었을 수 있어요. 큰 그림만. 먼저 약. 이게 공항에서 제일 발목 잡히기 쉬워요. 감기약이나 비타민, 30일 이하 일반 처방약은 그냥 들고 가도 됐어요. 근데 30일 넘게 처방받은 약이나 정신과 약, 주사제 같은 건 따로 신고가 필요하더라고요. 윤유카쿠인쇼라고 부르는 절차인데, 이거 미리 준비 안 하면 입국심사 라인에서 식겁함.. 저는 제 약은 아니었는데 같이 간 친구가 장기약을 그냥 가방에 넣어왔다가 거기서 한참 붙잡혔어요. 해당되는 분은 출국 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세요. 그리고 악기. 의외로 워홀 갈 때 기타 들고 가는 분들 많더라고요. 제 동기 중에 일렉기타 메고 온 친구가 있었는데, 기내로 들고 타려다 크기·무게 제한 때문에 결국 못 들고 탔어요. 그래서 보통은 하드케이스 따로 사서 위탁수화물로 부치는 식이에요. 케이스 없으면 뽁뽁이랑 완충재로 둘둘 말아서 공항 포장센터에서 포장 후 부치는 방법도 있고요. 근데 솔직히 짐도 많은데 악기까지 운반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현지 가서 새로 사는 게 나았다는 친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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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안녕하세요! 서울대 문과 2학년 다니다가 다시 수능을 봐서 현재는 지방 소재 약대에 재학중인 예과 1학년 학생입니다. 고등학생때 jlpt N1을 따놓기도 했고 평소에도 일본 문화와 생활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졸업 후에 일본 국가시험에도 도전해보고 일본에서 일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찾아보는 도중 한국에서는 약대가 대부분 sky를 버리고 오지만 일본에서는 약학부를 가진 학교 수가 많아 특히 사립대의 경우 그렇게 높지 않다는 글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연봉 또한 한국에서는 평균 8400~9200만원 인데에 비해 일본에서는 평균 580만~590만엔 정도라고도 하고요.. 물론 일본 생활에 대한 로망이 있고 그런 부분을 위해 가는거지만 임금이나 전반적인 인식과 대우도 중요한 요소이기에 일본 현지분들의 현실적인 생각을 묻고싶습니다!
댓글 7개
어서오세요!!
감사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만끽할게요!
ㅎㅎㅎ 표현이 귀엽네요
감사합니다ㅎ
삭제된 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