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첫날 오전 9시 도착 비행기가 진짜 좋아요. 재류카드 받고 세관심사, 짐 찾기까지 30~40분이면 끝나서 시간도 넉넉해요. 체류지 주소, 연락처는 미리 준비해야 심사 속도도 빨라지고요. 짐은 무거우면 이동 힘드니까 꼭 30kg 안팎으로 조절하세요. 그리고 도장(한자 성씨만)과 콧털 가위 챙기면 일본 생활 편해진답니다. 첫날은 무리 말고 건강 최우선! 저도 신오쿠보에서 알바 시작 전 이거만 잘 지켰어요.
入国初日の午前9時到着の飛行機が本当におすすめです。滞在カードの受け取り、税関審査、荷物の受け取りまで30〜40分で終わるので時間に余裕があります。滞在先の住所や連絡先は事前に準備しておくと審査もスムーズになります。荷物は重いと移動が大変なので、必ず30kg前後に調整してください。そして印鑑(漢字の姓のみ)と鼻毛用のハサミを持っていくと日本での生活が便利になります。初日は無理せず健康を最優先に!私も新大久保でアルバイトを始める前にこれだけはしっかり守っていました。
좋은 글 감사합니다! 네리마구 사시는군요! (혹은 사셨군요)
네리마구였군요. 생활 기반의 실감이 있는 내용이라서, 첫날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많이 참고가 될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네, 예전에 네리마구에서 살았어요. 워홀 초반에 구청 업무나 은행, 휴대폰 개통 같은 생활 동선이 비교적 차분해서 적응하기는 좋았던 동네였어요. 그래서 이런 첫날 준비 글 보면 진짜 실전에서 나온 팁이라는 느낌이 더 잘 와요.
정리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출국 전이라 첫날 동선이 제일 막막했는데, 체류지 주소/연락처 미리 준비하는 거랑 짐 30kg 안팎으로 맞추라는 말씀 특히 도움됐어요. 혹시 오전 입국 기준으로 공항에서 이코카나 유심까지 같이 처리해도 첫날 무리 없는 편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체류지 주소랑 연락처 미리 적어가는 건 바로 메모해뒀습니다. 혹시 입국 첫날 유심 개통이나 교통카드 충전도 공항에서 바로 하고 나가셨는지, 아니면 시내 가서 처리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첫날엔 공항에서 다 끝내려 하기보다 SIM이랑 교통카드 정도만 우선 잡고, 구청이나 은행 쪽은 다음날 넘기는 게 체력적으로도 낫는 것 같아요. 저도 처음 갔을 때 휴대폰 쪽에서 제일 막혀서, 번호부터 확보하는 게 진짜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