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말하기&듣기 수준이 n4~n3정도 되는 것 같아서,
아무래도 일할 때 변수가 적은 알바부터 구해보려는 중입니다.
그 중에 대형 슈퍼에서 진열 담당 스태프 일이 적합한 듯 보였는데,
혹시 이쪽 일 경험해보신 분 계실까요? (짧게라도 괜찮습니다.)
주의사항이나 실제 현장 언어 레벨 수준,
지원 시 팁 등 몇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日本語の話す&聞くレベルがN4〜N3くらいだと思うので、
やっぱり仕事中にイレギュラーが少ないバイトから探してみようと思っています。
その中で大型スーパーの品出し担当スタッフの仕事が向いてそうに見えたんですが、
もしかしてこの仕事を経験してみた方、いらっしゃいますか?(短くでも大丈夫です。)
注意点とか実際の現場の言語レベルとか、
応募の際のコツなど、いくつかお伺いしたいです。
대형슈퍼 진열 담당이면 계산대보다는 확실히 말할 일이 적은 편이라 처음 알바로 괜찮을 것 같아요! 다만 손님이 “이거 어디 있어요?” 같은 질문은 자주 해서, 위치 안내 표현은 미리 외워두면 좋아요. N4~N3이면 완전 무리까진 아니고, 면접 때 일본어가 서툴러도 성실하게 배우겠다는 느낌을 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니ㅏㄷ
나도 N3 정도인데, 진열이면 말은 별로 안 쓴다고 들었어. 면접 때만 힘내면 되는 느낌이려나
저는 디자인 회사 다녀서 슈퍼 알바는 안 해봤는데, 친구가 라이프인가 거기서 진열 했었음ㅋㅋ 인사말이랑 상품 위치 외우는 게 거의 다래요
나도 N3 정도인데, 진열이면 말은 별로 안 쓴다고 들었어. 면접 때만 힘내면 되는 느낌이려나
면접 때 인사랑 자기소개만 잘 외워가도 반은 먹고 들어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