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는 도착했는데 번호가 도저히 생각이 안 나서 말이야
결국 관리실 아저씨 불러서 열어달라고 했어ㅋㅋ
너무 창피해서 다음부터는 메모해 둬야지
택배는 도착했는데 번호가 도저히 생각이 안 나서 말이야
결국 관리실 아저씨 불러서 열어달라고 했어ㅋㅋ
너무 창피해서 다음부터는 메모해 둬야지
荷物届いたのに番号がどうしても思い出せなくてさ
結局管理室のおじさん呼んで開けてもらったww
恥ずかしすぎて次からメモしとく
이 글이 올라온 커뮤니티
자유
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오늘은 점심 급식으로 햄버거, 크루아상, 말차 푸딩이 나왔습니다! 꽤 괜찮았어요. 먹다 뱉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한국은 내일부터 추석이잖아요! 가장 먹고픈 추석 음식은 뭔가요?? 전 육전이 너무 먹고 싶어요~ 일본에서 보내는 첫 추석이라서 더 먹고싶고, 가족도 더더 보고싶어지고 그르네요
과학실에서 하는 토론동아리ㅣㅣ 오늘은 2학기 동아리 마지막이라 과자파티 하기로 했어ㅓㅓ
일본은 실버 위크가 오늘로 끝나요😇 다들추석어떻게 보내시나요☺️?
별건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다음 달에 서울로 여행 가요! 이번에는 영등포에 있는 호텔을 예약했는데, 처음 가는 곳이라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곤란할 때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맛있는 식당을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한국 학교에도 괴롭힘 같은 게 있나요? 제 학교에는 괴롭힘이 있어요 뭔가 신발 안에 압정이 들어 있거나, 신발을 젖게 해놓기도 했던 것 같아요. 누가 그랬는지는 아직 모르지만요 그 밖에도 수업 중에 지우개 가루를 던지거나, 상대에게 학교 안 나와주면 안 되려나~ 같은 말을 하고 있어요. 쓰레기 같은 녀석이지만요
히로시마 처음인데 기대중 5박6일 동안 많이 돌아봐야지
기타큐슈 1번, 삿포로 1번, 오키나와 2번 다녀오고 사람 많은 곳보다는 소도시를 좋아해서 사가도 궁금한데 혹시 다녀오신 분이나 근처 거주하시는 분 다녀올만 한가요!!!
일본어 공부중인데 혼자 하려니 막막하네여.. 같이 공부하실 분 계실까용
댓글 3개
저희는 비밀번호를 스마트폰 메모에 저장해 둬요. 의외로 잊어버리게 되더라고요.
메모해 두는 게 역시 확실하네요.
관리실 사람 부르는 건 보통 해주는 일이야? 마음대로 열어주진 않을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