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올해 소비 트렌드가 [苦労キャンセル] 즉 고생 취소라는데 돈을 써서라도 고생을 줄이겠다는 뜻이래
예를 들면 세탁 접기 귀찮으니까 건조기+접어주는 기계 사고, 요리 귀찮으니까 완성형 밀키트에 돈 쓰고, 청소 귀찮으니까 로봇청소기 사는 식으로
근데 이거 한국도 완전 똑같지 않음?ㅋㅋ
나도 요즘 귀찮아서 로봇청소기한테 집 맡기고 사는데...
일본이랑 한국이랑 이런 라이프스타일은 점점 비슷해지는듯
와 접어주는 기계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