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모음, 자음, 받침은 알게 됐는데 겹받침은 어떻게 되는 거야? 그리고 복합 모음 발음이 너무 까다로워💦 다들 이거 구별해서 듣는 거야?
많이 말 걸어줘‼️
한국어 못하지만 말 걸어주면 기뻐😌😌
한글 모음, 자음, 받침은 알게 됐는데 겹받침은 어떻게 되는 거야? 그리고 복합 모음 발음이 너무 까다로워💦 다들 이거 구별해서 듣는 거야?
ハングルの母音、子音、パッチムは分かるようになったんだけど2重パッチムってどうなってるの?あと複合母音の発音がシビア過ぎる💦みんなこれ聞き分けてるの?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한국어 못하지만 말 걸어주면 기뻐😌😌
한국어 조금씩 공부하고 있는데, 받침이라는 게 진짜 너무 어려워서 나름 제대로 말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완전 다르다고 웃음당해 ㅎ 이제 최애 말투를 통째로 따라 하는 게 결국 제일 빠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
한국어의 보고 싶어 할게는 어떤 때 쓰나요? 일본어로 그대로 직역하면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들 것 같은데… 어떤 뉘앙스로 쓰이는 건가요? ;; 한동안 못 만나게 될 것 같을 때, 너무 보고 싶어질 거야 나 너 없으면 안 되는데~라고 농담처럼 말했더니 상대방이 알겠어 나도 보고 싶어 할게라고 답해서, 보고 싶어 할게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 조금 당황했어요。。。 어떤 느낌으로 쓰이는지 알려주세요.
N4라 단어는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자막 끄고 보니까 진짜 귀로는 하나도 안 잡힘ㅋㅋ 분명 아는 단어인데 왜 안 들리는지 어젯밤에 한 화 세 번 돌려봤는데도 절반은 놓침ㅠ 워홀 가서 알바하면 손님 말부터 알아들어야 할 텐데 벌써 큰일났다 다들 듣기는 뭐로 늘리셨음
장음부호(ー) 와 하나를 뜻하는 한자(一) 이 둘은 쓸때 어떻게 구분하시는건가요? 문맥상으로 구분하나요?
후배가 이유서 초안 보내줬는데 읽다가 제 것도 생각나서 적어봄 일단 저는 처음에 A4 꽉 채워야 하는 줄 알고 하고 싶은 말 다 쑤셔넣었어요 근데 다시 읽어보니까 제가 봐도 무슨 말 하려는 건지 모르겠더라ㅠ 결국 다 갈아엎고 첫 문장에 왜 가고 싶은지 한 줄로 박고 시작했음 그 뒤로 문단 나눠서 쓰니까 훨씬 읽히더라고요 심사하는 사람도 결국 사람이라 줄줄이 이어붙인 글은 눈에 안 들어올 것 같았음 계획서는 막연하게 쓰면 안 된다는 말 많이 하는데 저는 거창하게 안 썼어요 디자인 쪽 일 해보고 싶다 정도랑 어느 정도 기간에 뭐 할 건지만 적었음 그리고 떨어지면 끝인 줄 아는 분들 있는데 재신청 됩니다 대신 다음에 넣을 때 예전에 신청한 적 있냐는 칸에 체크해야 해요 숨기려고 하지 말고 그냥 체크하면 되는 걸로 알아요 분기 얘기도 많이 나오는데 연간 정원이 만 명이고 분기마다 뽑는 인원이 다르다고들 하더라고요 근데 어느 분기가 유리하다는 건 사람마다 말이 정반대라 저는 그냥 준비되는 대로 넣었어요 타이밍 재다가 한 분기 통째로 흘려보내는 게 더 아까움 아 그리고 서류 다 되고 나서가 진짜 시작이에요 저는 알바 면접에서 일본어로 자기소개 하다가 머리 하얘진 적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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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발음은 같지만, 문장에 따라 달라져서 알게돼요!
오른쪽을 읽는 거야? 왼쪽을 읽는 거야?
@ソウル大好き!않았다. 라고 치면 않은 왼쪽을 읽어요!
@(^.^)문맥에 따라 달라지는 거 힘들다💦
@ソウル大好き!맞아요...🥺 그래서 한국인들도 헷갈려하는 거예요ㅠ
@(^.^)일본어보다는 훨씬 나아
일본어는 한자 하나에 읽는 법이 10개 넘는 경우도 있고 한자도 1만 개 넘게 있으니까
복합모음이면 ㅖ같은거말하는거야??
맞아 맞아!
@ソウル大好き!그런거 아마 중학교 교과서에 되게쉽게 설명돼있는데 ! 어떤게 궁금한지말해주면 최대한빨리 답해줄게
~~~하되 (ㅚ) 같은식으로 끝나는게 아니면 문장의 끝은 모두 돼 (ㅙ) 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