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엄청 매운 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지만, 실제로는 육수 문화가 탄탄해서 맛이 깊어요. 설렁탕이나 칼국수 먹어보면, 일본인 입맛에도 잘 맞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매운 음식만 아는 건 좀 아까울지도.
「韓国=激辛」って思ってる人多いけど、 実際は出汁文化しっかりしてるから味が深い。 ソルロンタンとかカルグクス食べると、日本人の口にも合う理由わかる気がします。 辛い料理しか知らないのはちょっともったいないかも。
이전에 일본에서 한국김치를 만들어서 파는 분을 만난적이 있었는데 매운 맛만 나고 다른 맛은 거의 나지 않아서 오히려 먹기가 힘들었어요. 일본에 살면서 느낀건, 한국에서 맵다라는건 단순히 매운 맛을 말하는게 아닌, 매우면서도 단맛이나 감칠맛 또는 짠 맛과 어우러진 복합적인 맛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