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큐슈 놀러가는데 추천해줘 이것저것 싹
여기 추천해요!
여기는 시가현 오미하치만시에 있는 바움쿠헨 하리에라는 가게예요! 바움쿠헨을 많이 팔고 있고 공장 견학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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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갈라고하는데 이자카야나 맛집 추천해줘요!!
GW 끝나고 출근했는데 머리가 영 안 돌아가네요 분명 푹 쉬고 왔는데 왜 더 피곤한지 ㅋㅋ 큐슈 쪽 작은 료칸 하나 다녀왔는데 이번엔 가족탕만 두 번 들어가고 대욕장은 한 번도 안 갔어요 사람 없는 시간 골라서 천천히 몸 담그는 게 제일 좋더라구요 저녁 가이세키 먹고 또 들어가고 새벽에 한 번 더 들어가고 그러고 나면 진짜 잠이 통으로 옵니다 근데 돌아오면 며칠은 사무실 의자가 적응이 안 돼요 자판기 커피 마시면서 또 다음 일정 검색하고 있는 중이에요 ㅠㅠ
요고 완전 좋아요!!! C타입이랑 USB-A타입 두개씩 꽂을 수 있는데 넘넘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요!!!!! 웬만한 케이블은 c타입이랑 usb-a니까 이것저것 전자제품 여러개 쓰시는 분들 좋을 것 같아용 한국제품이랑 전압 다른 거 걱정도 없구요! 저는 천엔 넘는 금액에 샀는데 지금 아마존에서 할인까지 하고 있어요…!!! 흰색도 있는데 전 노란색이 넘 귀엽고 예뻐서 노란색으로 두달째 잘 쓰고 있습니당😆
요즘 큐슈 료칸 다녀온 분들 후기 보면 다들 가이세키 양 줄었다고 하시던데 저도 작년 가을에 유후인 갔을 때 비슷하게 느꼈어요 예전 첫 방문 때랑 비교하면 확실히 한두 접시 빠진 느낌 대신 식재료 퀄은 올라간 것 같기도 하고 물가 생각하면 어쩔 수 없나 싶기도 하고요 근데 온천 자체는 여전히 최고 쿠로카와는 료칸별로 노천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노천탕 순례하는 재미가 큼 저는 신메이칸 동굴탕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혹시 큐슈 료칸 추천 있으면 한 곳만 알려주세요 다음 휴가 때 새로운 데 가보고 싶어서요
홈플러스에서 산 냉동 두쫀쿠인데, 그냥 카페에서 파는만큼 맛있네요 가격은 하나 2500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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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게임 디자이너가 되려고 CG 검정 시험을 봐 공부는 말이야.......전혀 진도가 안 나가!!! 귀여운 여자애들만 그리고 있어!! 도와줘!!!
이런 거 처음이라 너무 신기해!! 한국 친구도, 일본 친구도 많이 사귈 수 있으면 좋겠다.
인스타의 임팩트 있는 광고를 보고 깔아봤어 간단하게 이문화 교류를 할 수 있다니 대단하네 다들 잘 부탁해!
이앱을 어떻게 알고까신건가요? 전 인스타그램에 떠서 궁금해서깔았어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궁금!!
댓글 1개
고쿠라 성 추천입니다!
모지코 항 쪽은 낮보다는 저녁 넘어갈 때 쯤에 가면 분위기도 좋고 버스킹 공연도 자주 있어요. 그리고 모지코 레트로 쪽에서 가끔 주말마다 플리마켓도 열리니 여행 일정 중에 있으면 들려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그리고 간몬해협 박물관, 규슈 철도 기념관도 둘러보기 좋아요.
그리고 시모노세키 쪽에 넘어가시면 주말 새벽에 가라토 시장에서 신선한 초밥이랑 회! 한국에서 맛보기 어려운 생선도 있어서 구경하기만 해도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근처에 수족관이랑 신사, 구영국영사관도 있어서 하루 정도 보내기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