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큐슈 놀러가는데 추천해줘 이것저것 싹
여기 추천해요!
여기는 시가현 오미하치만시에 있는 바움쿠헨 하리에라는 가게예요! 바움쿠헨을 많이 팔고 있고 공장 견학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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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쉐어하우스 주인 아주머니께 퇴거 연락을 드렸어요..! 아직 별로 돌봐주지 못 해서 아쉽다고 좋은 곳 찾았다니 다행이다 등 언제나 따뜻하신 주인 아주머니..🥹 아직 룸메한테는 말을 못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만든 그래놀라를 주셨어요..! 아주머니가 말씀하셨나..? 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게 맞았던 ㅋㅋㅋㅋㅋ 5/7 마트 갔다가 마주친 스모어 두쫀쿠! 궁금하기도 하고 단 게 당겨서 사봤는데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보통의 두쫀쿠를 생각하고 드시면 실망하실 수 있는데 ‘극강의 달달함을 원해!!!!!!’ 할 때 최적입니다..🤤 5/9 오전 일정 끝나고 시내 나온 김에 근처 축제를 찾아 갔어용 요요기 공원에서 하는 태국 페스티벌에 다녀왔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고.. 햇빛이 뜨거워지기 시작할 시기라 대충 잠깐 있다가 나왔어요... 사람이 어느 정도로 많냐면 '그냥 내가 나중에 태국을 따로 가는 게 낫겠네' 했을 정도라 궁금했던 태국 음식들 있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와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입구는 베이비몬스터 행사, 위에 전광판은 르세라핌 4주년 광고로 케이팝에 점령당한 도큐 플라자,, 자랑스러워
뭔가 전부터 내가 만약 서울을 놀러온다면 어디를 여행할까 종종 생각해본적이 많아서 이렇게 글로 남겨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저는 놀러다니면서 예쁜거 맛있는 거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 저장해둬요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코스 첫번째는 홍대 - 연남 - 연희 - 합정 홍대 메인은 솔직히 볼게 없지만 홍대 뒤쪽구경은 재미있어요 뒤쪽에 그동네떡볶이란 곳이 있는데 거기 떡볶이랑 튀김 맛있어요 미대학원가 애들이 많이 가는 맛집. 연남 연희는 나름 평일이면 사람도 없고 (연남은 많을수도)예쁘고 맛있는 카페가 많아서 좋아요 연남 카페 중에 코코로카라 추천드립니다.. 망고컵케익이 정말 맛있어요 빈티지샵 구경도 하고 밥집도 많아서 밥 먹다가 합정쪽으로 걸어가서 저녁노을 질때 양화대교 건너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또 돌아와선 유흥거리에서 술을 먹어도 좋고요 그리고 다음으로 추천하는 건 을지로인데요 을지로는 낡아서 빈티지한 곳이 꽤 있는 거 같아요 올디스타코에서 타코 사고 청계천에서 먹으면 낭만충전 됩니다.. 주변에 바도 꽤 있어서 청계천 보면서 칵테일 먹는 것도 좋아요 아니면 이차로 야장술집 가기 을지로 - 종로 꽤 가까워서 주변 다 돌아다니기 또 오는김에 엽떡 한번쯤 먹
10월에 갈라고하는데 이자카야나 맛집 추천해줘요!!
GW 끝나고 출근했는데 머리가 영 안 돌아가네요 분명 푹 쉬고 왔는데 왜 더 피곤한지 ㅋㅋ 큐슈 쪽 작은 료칸 하나 다녀왔는데 이번엔 가족탕만 두 번 들어가고 대욕장은 한 번도 안 갔어요 사람 없는 시간 골라서 천천히 몸 담그는 게 제일 좋더라구요 저녁 가이세키 먹고 또 들어가고 새벽에 한 번 더 들어가고 그러고 나면 진짜 잠이 통으로 옵니다 근데 돌아오면 며칠은 사무실 의자가 적응이 안 돼요 자판기 커피 마시면서 또 다음 일정 검색하고 있는 중이에요 ㅠㅠ
요고 완전 좋아요!!! C타입이랑 USB-A타입 두개씩 꽂을 수 있는데 넘넘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요!!!!! 웬만한 케이블은 c타입이랑 usb-a니까 이것저것 전자제품 여러개 쓰시는 분들 좋을 것 같아용 한국제품이랑 전압 다른 거 걱정도 없구요! 저는 천엔 넘는 금액에 샀는데 지금 아마존에서 할인까지 하고 있어요…!!! 흰색도 있는데 전 노란색이 넘 귀엽고 예뻐서 노란색으로 두달째 잘 쓰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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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잠시 귀국했다가 어제 한국에 돌아왔어요🇯🇵✈️🇰🇷 그때마다 고민되는 게 하나 있어…🤔💭 한국에 재입국할 때 입국 심사는 외국인 줄이랑 한국인 줄 중 어디에 서는 게 맞을까요?? 일본은 일본인·재류카드 소지자로 나뉘어 있기도 한데, 한국은 다른가…? 한국 외국인등록증이 있어도 매번 어디에 서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그 엄청 긴 외국인 줄에 서고 있어요ㅎ 어제는 고민 끝에 입국 카드까지 손으로 작성해 버렸어요(ㅎ)여행객도 아닌데ㅎㅎㅎ 한국에 사는 외국인 여러분!!잠시 귀국했다가 한국에 돌아왔을 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꼭 알려주세요~!!🙏🏻🤍
댓글 1개
고쿠라 성 추천입니다!
모지코 항 쪽은 낮보다는 저녁 넘어갈 때 쯤에 가면 분위기도 좋고 버스킹 공연도 자주 있어요. 그리고 모지코 레트로 쪽에서 가끔 주말마다 플리마켓도 열리니 여행 일정 중에 있으면 들려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그리고 간몬해협 박물관, 규슈 철도 기념관도 둘러보기 좋아요.
그리고 시모노세키 쪽에 넘어가시면 주말 새벽에 가라토 시장에서 신선한 초밥이랑 회! 한국에서 맛보기 어려운 생선도 있어서 구경하기만 해도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근처에 수족관이랑 신사, 구영국영사관도 있어서 하루 정도 보내기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