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집 와서 근처 산 왔는데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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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신분당선에서 내리는데 이어폰 한쪽이 사라짐 분명 양쪽 다 끼고 탔는데ㅋㅋ 주머니 가방 다 뒤져도 안 나옴 산 지 두 달밖에 안 됐는데 아 진짜
오늘 아침에 집 나갈 때 하늘이 흐려서 우산 어쩌지 하고 30초 정도 현관에서 굳어 있었어ㅋㅋㅋ 결국 접이식 우산 챙겨 왔는데, 아직 안 와 이 애매한 날씨, 매년 6월 출근길에 제일 싫은 놈이야 올 거면 오는 대로 각오할 수 있는데
아까 손님이 봉지에서 1엔이랑 5엔 좌르륵 쏟아내면서 세고있는데 뒤에 줄 길어지길래 식은땀남ㅠㅠ 점장님이 괜찮다고 천천히 받으라고 해줘서 다행이었음 근데 다 세고 보니까 진짜 딱 맞아서 좀 놀람ㅋㅋ 할머니였는데 매일 동전 모으는듯 이런 거 한국에선 거의 못 본 광경이라 신기
주말에 지인이랑 속리산이 라는 산으로 등산 갔다 왔어요! 가는길에 절도 있어서 천천히 즐기면서 올라갔는데, 이 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행복하게 하루 보낸 기억 밖에 없네요!!
부산 본고장에서 돼지국밥을 먹었어요ー!! 광안리 바로 앞에 있는 가게라서 경치가 정말 좋았어요🌉 가격은 1만₩이었어요! 또 가고 싶어♪♪ 📍https://maps.app.goo.gl/uxA8Nrm3rL31WtKf9?g_st=ic
아침에 일어나서 카톡 보니까 엄마가 또 길게 보냈더라구요 뭐 별 거 아닌데 김치는 어떻게 할 거냐, 거기 가서 너무 매운 거 찾지 말고 적당히 먹으라고..ㅋㅋ 매일 보던 사람이랑 떨어진다는 게 이제야 좀 실감남 출국 날짜 정해놓고도 그동안은 짐이랑 비자랑 그런 거에만 신경썼는데 오늘은 그냥 엄마랑 점심이나 같이 먹어야겠다 언니한테도 시간 되면 같이 오라고 해야지 준비할 때는 빨리 가고 싶다가도 막상 이런 순간엔 마음이 묘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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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첫 오사카 여행을 혼자 가게 되었는데, 2박3일이라는 짧은 일정이라 어디 어디를 들러야 하고, 집은 뭐가 있는지 모든 추천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오사카 여행을 혼자 가게 됐는데, 2박 3일이라는 짧은 일정이라 어디에 들르면 좋을지, 또 집은 어디에 있는지 등 모든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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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꼭 가보세요! 이번주는 도봉산, 관악산 단풍이 절정이에요! SEOUL ALPINE CLUB
일본에 잠시 귀국했다가 어제 한국에 돌아왔어요🇯🇵✈️🇰🇷 그때마다 고민되는 게 하나 있어…🤔💭 한국에 재입국할 때 입국 심사는 외국인 줄이랑 한국인 줄 중 어디에 서는 게 맞을까요?? 일본은 일본인·재류카드 소지자로 나뉘어 있기도 한데, 한국은 다른가…? 한국 외국인등록증이 있어도 매번 어디에 서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그 엄청 긴 외국인 줄에 서고 있어요ㅎ 어제는 고민 끝에 입국 카드까지 손으로 작성해 버렸어요(ㅎ)여행객도 아닌데ㅎㅎㅎ 한국에 사는 외국인 여러분!!잠시 귀국했다가 한국에 돌아왔을 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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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힘들죠. 저도 다음 날 종아리에 알이 배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