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손님이 봉지에서 1엔이랑 5엔 좌르륵 쏟아내면서 세고있는데
뒤에 줄 길어지길래 식은땀남ㅠㅠ
점장님이 괜찮다고 천천히 받으라고 해줘서 다행이었음
근데 다 세고 보니까 진짜 딱 맞아서 좀 놀람ㅋㅋ
할머니였는데 매일 동전 모으는듯
이런 거 한국에선 거의 못 본 광경이라 신기
아까 손님이 봉지에서 1엔이랑 5엔 좌르륵 쏟아내면서 세고있는데
뒤에 줄 길어지길래 식은땀남ㅠㅠ
점장님이 괜찮다고 천천히 받으라고 해줘서 다행이었음
근데 다 세고 보니까 진짜 딱 맞아서 좀 놀람ㅋㅋ
할머니였는데 매일 동전 모으는듯
이런 거 한국에선 거의 못 본 광경이라 신기
さっきお客さんが袋から1円と5円をじゃらじゃらぶちまけながら数えてたんだけど
後ろの列が長くなってきて冷や汗出た😭
店長が大丈夫だからゆっくり受け取れって言ってくれて助かった
でも全部数えてみたらほんとにぴったり合っててちょっとびっくりww
おばあちゃんだったんだけど毎日小銭集めてるっぽい
こういうの韓国じゃほとんど見たことない光景だから不思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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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손님이 우비 사 갔는데, 작은 목소리로 “비싸다”라고 하더라 ㅎㅎ
오늘 점심 뭐 먹지 하다가 그냥 동네 편의점 갔는데 못 보던 컵 짜장 있어서 집어옴 별 기대 없이 물 부었는데 면이 생각보다 쫄깃하고 소스도 짠맛만 강한 게 아니라 단맛도 좀 있어서 의외로 괜찮았음 혼자 사는 사람한테 제일 어려운 게 뭐 먹지 결정하는 거 같음 ㅋㅋ 요리는 귀찮고 배달은 최소금액 걸려서 못 시키고 결국 또 편의점 가는 무한루프 근데 요즘 신상들 진짜 잘 나오긴 함 뭐 사이드로 같이 먹기 좋은 거 추천받음 만두는 좀 질리고..
오늘 회사에서 회의 두 개 연달아 끝나고 머리 멍해서 그냥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름 뭐 사려고 들어간 것도 아닌데 그냥 발길이 그쪽으로 감ㅋㅋ 근데 채소 코너에서 양배추 한 통 들었다가 도로 내려놓음 가격이 좀 세길래 잠깐 멈칫함 요즘 채소값 자꾸 오르는 거 같은 느낌인데 나만 그런가 결국 두부랑 계란이랑 대파만 사고 나옴 장바구니 가벼우니까 발걸음도 가볍긴 함 집 와서 두부 부쳐먹는 게 제일 마음 편한 듯 근데 이렇게 매일 비슷한 거 먹다 보니까 가끔 좀 질리긴 해 다들 평일 저녁에 뭐 사다 먹나
오늘 부서에서 별일 없어서 정시 퇴근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렀는데 입욕제 코너에서 또 한참 멈춰있었네 ㅋㅋ 어차피 집에서 욕조에 받아봐야 료칸 느낌 안 나는 거 아는데도 손이 자꾸 가더라 결국 우유탕이랑 편백나무향 두 개 집어옴 계산하고 나오면서 좀 후회했음 다 합치면 만원 넘어가는데 이거 살 돈으로 차라리 유성 한 번 더 가는 게 낫지 않나 싶고 근데 평일에 갈 시간은 없고 주말은 또 사람 많고 그래서 어정쩡하게 입욕제로 타협하는 듯 다들 집 욕조에 뭐 넣고 들어가시는지 궁금
오늘 아침에 엄마가 싸준 도시락 들고 출근했는데 점심에 탕비실 전자레인지 돌리다가 뚜껑 펑 튐ㅋㅋ 2분이면 충분한데 욕심내서 3분 누른 게 화근 옆에 있던 동료가 깜짝 놀라서 쳐다보는데 너무 민망 뚜껑 살짝 열어두라고 엄마가 매번 말했는데 또 까먹음ㅠㅠ 그 와중에 김치국물이 안쪽에 튀어가지고 닦느라 5분 더 씀 결국 점심시간 절반은 전자레인지 청소로 보냄 그래도 엄마표 제육볶음은 진짜 맛있긴 했다 오후 회의 들어가는데 옷에서 김치 냄새 나는 거 같아서 계속 신경 쓰임
오늘 등원 시키고 큰맘 먹고 이마트 갔는데 뭐 사러 갔는지 까먹음ㅋㅋ 분명 메모까지 했는데 폰을 집에 두고 옴.. 그냥 카트 끌고 한 바퀴 돌다가 애 좋아하는 요거트 하나랑 두부 한 모만 사서 나왔어요 계산하는데 앞에 아주머니가 "애기 엄마 표정이 왜 그래" 이러심ㅠㅠ 나 그렇게 멍한 얼굴이었나 집 와서 보니까 진짜 사야됐던 건 애 기저귀였음 4살인데 아직 밤기저귀는 안 떼서.. 이거 떼는 시기 진짜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주변에서는 벌써 다 뗐다고 하는데 우리 애만 늦은 거 같아서 괜히 신경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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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Jlpt n2 시험이 코앞인데 일주일 정도? 제대로 공부를 한 적이 없는 거 같아요 그 전까진 매일 7-8시간씩 무조건 했었는데 슬럼프마냥 공부가 집중이 안되서ㅠㅠ 뭔가 이럴 때 쓰는 공부 자극 같은 게 있나요?? 그리고 공부 팁도 궁금해요
유화과에 들어가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인데 입시 정보가 잘 없어서ㅠㅠㅠ 일단 eju는 필수인 거 같아서 공부하려는데 그거 말고도 필요한 게 더 있나요? 그리고 한국에서 도쿄예대도 입시 준비 할 수 있나요?
혹시 무사비 준비하는분 있으신가요 ㅠㅠ
현재 06년생 21살이고 6월 EJU 일본어231점,기술35점,종과76점(공부 없이 시험만..). N2합격 보유중인데 이때기점으로 집안사정으로 일유를 포기 했었는데 부모님께서 갑자기 내년에 가는거라면 다시 생각 해주시겠다 하셔서 어제 강남ㅅㅅ가서 상담을 했더니 오비린,테이쿄를 jlpt전형으로 넣어보자 하셨습니다ㅠㅠ 그런데 주변 선배들한테 말 하면 Jlpt전형은 한국인을 위한게 아니라고 차라리 EJU로 넣으라고 하시는데 231점은 오비린,테이쿄도 어렵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번 출원을 포기 한다면 한국에서 1년 재수를 하거나 일본어학교에서 EJU대비 병행 할 생각인데 어느쪽이 좋을까요?.. 한 번 포기했다가 다시 하려니 가고는 싶지만 의욕이 전 같지가 않아서 고민입니다..ㅠㅠ
댓글 9개
ㅋㅋㅋ저도 편의점알바할때 그런적 있어요 동전 다 세고 딱 맞으면 왠지 신기함
맞아요ㅋㅋ딱 맞을때 괜히 뿌듯함
동전 다 세고 딱 맞으면 진짜 신기하긴 함ㅋㅋ 점장님도 쿨하네
ㅇㅈㅋㅋ 점장님 천천히 받으라고 해줄 때 진짜 안심됐어
헐 1엔 5엔 쏟아내는거 상상되서 웃기네ㅋㅋ 점장님 좋은분이다
ㅇㅈㅋㅋ 점장님 진짜 좋으심ㅠㅠ
할머니들 동전 모으는 거 진짜 많이 보이더라구요ㅋㅋ 액수 딱 맞춰오시는 거 신기
맞아요ㅋㅋ 액수 딱 맞춰오시는 거 진짜 신기
ㅋㅋㅋ저금통 다 털어오신건가 진짜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