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등원 시키고 큰맘 먹고 이마트 갔는데
뭐 사러 갔는지 까먹음ㅋㅋ
분명 메모까지 했는데 폰을 집에 두고 옴..
그냥 카트 끌고 한 바퀴 돌다가 애 좋아하는 요거트 하나랑 두부 한 모만 사서 나왔어요
계산하는데 앞에 아주머니가 "애기 엄마 표정이 왜 그래" 이러심ㅠㅠ
나 그렇게 멍한 얼굴이었나
집 와서 보니까 진짜 사야됐던 건 애 기저귀였음
4살인데 아직 밤기저귀는 안 떼서..
이거 떼는 시기 진짜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주변에서는 벌써 다 뗐다고 하는데 우리 애만 늦은 거 같아서 괜히 신경쓰임
今日登園させて、意を決してイーマート行ったんだけど
何買いに行ったのか忘れたww
ちゃんとメモまでしたのに、スマホを家に置いてきた..
ただカート引いて一周して、子どもの好きなヨーグルト1つと豆腐1丁だけ買って出てきました。
会計してたら前にいたおばさんが「赤ちゃんママ、なんでそんな顔してるの」って言ってきた😭
私そんなにぼーっとした顔してたのかな
家帰って見たら、ほんとに買わなきゃだったのは子どものおむつだった。
4歳なのにまだ夜のおむつは取れてなくて..
これ外れる時期ってほんと人それぞれみたいです。
周りではもうみんな取れたって言うけど、うちの子だけ遅い気がしてなんか気になっちゃう。
밤기저귀는 진짜 애마다 달라요ㅠㅠ 우리집도 4살 때 늦었어요
ㅠㅠ 위로돼요 우리 애만 늦은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