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에 다 넣어놓고 결국 립밤 하나 사러 갔다가 세 개 들고 나옴ㅋㅋ
분명 쓰던 거 아직 남았는데
세일이라는 단어에 왜 이렇게 약한지
장바구니에 다 넣어놓고 결국 립밤 하나 사러 갔다가 세 개 들고 나옴ㅋㅋ
분명 쓰던 거 아직 남았는데
세일이라는 단어에 왜 이렇게 약한지
カートに全部入れといて、結局リップバーム1個買いに行ったのに3個持って出てきたww
明らかに使ってたやつまだ残ってるのに
セールって言葉になんでこんなに弱いん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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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 하나만 사려고 들렀을 텐데, 정신 차려 보니까 양손 가득 들고 있더라ㅋㅋㅋ 샘플이나 한정 패키지에 너무 약하단 말이지 결국 5개 정도 계산대까지 들고 가버렸어 이거 매번 이러는 것 같긴 한데, 하나만 사고 가게 나올 수 있는 사람 있어?
오늘 회사에서 회의 두 개 연달아 끝나고 머리 멍해서 그냥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름 뭐 사려고 들어간 것도 아닌데 그냥 발길이 그쪽으로 감ㅋㅋ 근데 채소 코너에서 양배추 한 통 들었다가 도로 내려놓음 가격이 좀 세길래 잠깐 멈칫함 요즘 채소값 자꾸 오르는 거 같은 느낌인데 나만 그런가 결국 두부랑 계란이랑 대파만 사고 나옴 장바구니 가벼우니까 발걸음도 가볍긴 함 집 와서 두부 부쳐먹는 게 제일 마음 편한 듯 근데 이렇게 매일 비슷한 거 먹다 보니까 가끔 좀 질리긴 해 다들 평일 저녁에 뭐 사다 먹나
당일치기 서울로 올리브영 가는 사람들용으로, 내 방식만 가볍게 메모. 예전엔 도착한 첫날부터 텐션 올라서 폭풍 쇼핑했는데, 요즘은 마지막 날에 몰아서 사는 쪽으로 정착했어. 첫날에 사버리면 "아, 이거 이쪽 매장이 더 쌌던 거잖아" 하게 되는 게 은근히 아쉬워서ㅋㅋ 그리고 짐 들고 돌아다니는 거 그냥 보통 힘든 게 아니야. 그래서 첫날은 각 매장 그냥 슬슬 구경만 하고, 가격이랑 세트 할인만 머릿속에 넣어둬. 그리고 돌아가기 전날에 확 몰아서 쇼핑. 면세 절차도 한 번에 끝나고, 지금으로선 이게 제일 편한 듯.
오늘 통장 보니까 딱 300 알바 더 늘려야 하나 싶은데 지금도 카페 주 5일 풀로 뛰는 중이라 몸이 안 따라줌ㅋㅋ 선배들은 출국 전에 보통 얼마 정도 모아서 가셨어요? 검색해보면 사람마다 너무 달라서 감이 안 잡히네요
한밤중에 귓가에서 윙~ 하는 그 소리 들리잖아 불 켜고 찾아봐도 없더라, 그거 대체 뭘까ㅋㅋㅋ 결국 그 뒤로 잠이 안 와서, 오늘 좀 잠이 부족해 다들 벌써 모기향 같은 거 꺼내놨어?
자취 2년 다 돼가는데 여태 밥솥 없이 냄비밥만 지어 먹었어요 근데 방금 또 바닥 눌어붙어서 냄비 벅벅 닦다가 현타 왔네요 불 조절 한 번 삐끗하면 위는 설익고 아래는 누룽지 되고ㅋㅋ 매번 옆에 붙어서 지키는 것도 은근 귀찮고 그래서 밥솥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 삼십분째 하는 중이에요 막상 사자니 나중에 짐 될 것 같고 안 사자니 오늘 같은 밤이 또 올 거고 아 몰라 그냥 작은 걸로 하나 지르는 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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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걷기 좋은 날씨라 점심먹고 잠시 산책… 높고 멋진 건물은 많은데, 그 중에 내 건물은 없구나… ㅠㅠ
한국 분도 일본 분도 같이 세트로그 하자~ 마음대로 들어와 줬으면 좋겠어! 참고로 저는 06년생 대학 2학년 남자예요! 룸 코드: cc32hjy
내년 10월에 패션쇼를 해요! 그래서 의상을 직접 만들 거야~!
아침일어나신분들 일어나지 않으신분들 좋은 아침이네요 예 제목과 같이 지각이라 생각하고 뛰었는데 얼마나 다행인지 기사님은 오늘도 늦으시더군요 행운이라고 생각해보도록하죠. 요즘 중국드라마가 한국에서 유행처럼 번지는데요 생각보다 재밌지만 우리나라 복식과 일본의 복식을 섞어 이상하게 만들어논걸 보고있으면 ‘와 자기네들거 없애버린다는건가’라는 생각이드는데요. 그걸 보는 외국인은 그게 중국 전통복방이라고 착각할까 두렵기도 하지만 스토리적으로 재밌긴하더군요. 그리고 주말에, 봤었었던 일본드라마 ’트릭’을 보고있습니다만, 아 역시 ’야마다‘씨와 ’우에다’씨의 조합은 행복이더라구요☺️ 고3인데 공부를 안하냐는둥 소리가 들려오긴하지만 그것도 같이 보면 결국 드라마에 몰중해서 안나오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두 역할을 맡으신 배우분들 너무 좋아하고 트릭 웃긴데 스토리도 좋아서 다시봐도 행복하네요. 또 ‘아이언 마스크’ 라는 영화도 봤습니다. 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제레미 아이언스’, ‘존 말코비치’, ‘제라르 드파르디외’, ‘게어브리얼 번’ 배우님들이 주역인 프랑스의 루이14세 때를 배경으로 한 영화랍니다. 삼총사 아실려나요. 오늘 학교 가서 친구들에게도 물어볼려합니다. 모
댓글 3개
립밤 하나일 줄 알았는데 세 개, 진짜 완전 공감이야~
그니까요ㅋㅋ 세일이 사람을 홀려요
쓰던 거 남았는데도 결국 샀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