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연차 하루 붙여서 후쿠오카 다녀올까 고민중인데
해운대에서 김해공항까지 가는 시간 빼면 실제로 시내 돌 시간이 얼마 안 될 것 같아서
혹시 1박 안 하고 당일치기로 다녀와본 사람 있나요
캐리어도 코인락커에 맡기는 게 나을지 그냥 백팩으로 가는 게 나을지도 고민이라
이번에 연차 하루 붙여서 후쿠오카 다녀올까 고민중인데
해운대에서 김해공항까지 가는 시간 빼면 실제로 시내 돌 시간이 얼마 안 될 것 같아서
혹시 1박 안 하고 당일치기로 다녀와본 사람 있나요
캐리어도 코인락커에 맡기는 게 나을지 그냥 백팩으로 가는 게 나을지도 고민이라
今回、有休を1日くっつけて福岡行ってこようか悩み中なんだけど
海雲台から金海空港まで行く時間を抜いたら、実際に市内を回る時間はあんまりなさそうで
もしかして1泊せずに日帰りで行ってきたことある人いますか?
キャリーケースもコインロッカーに預けるのがいいのか、ただバックパックで行くのがいいのかも悩んで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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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혼자 여행 일본 어디 갈지 못 정해서 그냥 항공권 알림만 켜두고 한 달째 보는 중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다 가봤고 이번엔 새로운 데 가보고 싶은데 그러다 보니 결정이 안 됨 ㅋㅋ 어제는 나고야 편도 12만 떴다가 새로고침하니까 사라지고 오늘은 또 후쿠오카가 제일 싸고 이러다 그냥 또 오사카 갈 거 같음 단골 가성비 코스 도는 게 마음 편하긴 한데 망원 카페에서 작업하다가 자꾸 스카이스캐너만 켜는 중 번역 마감은 안 보고 ㅠㅠ
친구가 다음달 처음 오사카 간다길래 동선 짜주다가 정리해봄. 도쿄만 다섯 번 가봐서 간사이는 나도 직접 가본 적은 없고, 친구들 후기랑 찾아본 거 위주임. 틀린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 간사이공항에서 시내 들어가는 법 공항이 섬에 있어서 다리 건너야 함. 대표적인 선택지가 라피트(난카이)랑 하루카(JR) 두 개임. 어디 가느냐에 따라 답이 갈림. 난바·신이마미야 쪽이면 라피트 - 도톤보리·신사이바시 숙소면 거의 무조건 이쪽. 난바까지 한 번에 꽂힘. - 친구가 갔을 때 사람 별로 없으면 굳이 라피트 안 타고 그냥 일반 급행으로 갔다고 함. 가격 차이 좀 나는데 소요시간은 10분 차이라고. - 다만 캐리어 크면 자리 보장되는 라피트가 편함. 일반 급행은 출퇴근 시간대 캐리어 끌고 서 있으면 좀 미안해짐. 교토·텐노지·신오사카면 하루카 - 교토까지 한 번에 가는 게 큰 장점. 환승 1도 없음. - 외국인 한정 할인권(ICOCA&HARUKA) 같은 게 있던 거 같은데 정책이 자꾸 바뀌니까 가기 전에 한 번 확인 추천. ## 도착하자마자 해야 할 거 친구 후기 들어보니까 이 순서가 깔끔하더라. 1. 입국심사 → 짐 찾기 (LCC라 2터미널이면 사람 적어서 금
곧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가는데 돌아오는 비행기는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그리고 김포공항에서 하네다로 가는 편이에요. 인천에서 김포까지 8시간 정도 시간이 있는데, 실제 이동 시간과 수하물 검사 등으로 3.4시간 정도일까요! 낮 시간이라 어딘가 가보고 싶은데 추천할 만한 곳 있나요? 서울에 가는 건 2013년 이후 처음이라 이것저것 많이 바뀌었겠네요ー!
오사카 혼자 4번 가본 입장에서 동선 짜는 거 정리해봄 공항-시내 이동 간사이공항에서 난바 갈 때 난카이 쾌속이 제일 무난함 920엔쯤이었던 거 같은데 지금도 비슷할 듯 라피트 타면 더 빠른데 솔직히 시간 차이 별로 안 나서 굳이.. 숙소는 무조건 닛폰바시·난바 쪽 도톤보리 신사이바시 다 도보권이고 사카이스지선 미도스지선 둘 다 끼고 있어서 어디로 빠지든 편함 우메다에 잡아본 적 있는데 매번 지하철 타고 내려와야 해서 별로였음 동선은 보통 1일차 도톤보리 어슬렁 2일차 우메다·텐진바시스지 3일차 USJ 아니면 교토 당일치기 4일차 신사이바시 쇼핑하고 짐 찾아 공항 혼자라 일정 빡세게 짜도 눈치 안 봐서 좋음 근데 매번 마지막날에 못 가본 데가 남아서 또 가게 되는 게 함정 ㅋㅋ
오늘 작업 마감하고 카페에서 노트북 덮으려는데 괜히 항공권 어플 열어봤음 후쿠오카 6월 평일 출발 왕복이 생각보다 괜찮아 보이더라 근데 또 막상 보면 숙소가 캡슐 빼고는 다 비싸지고 있는 느낌 예전 처음 갔을때보다 확실히 올랐다 ㅋㅋ 게스트하우스도 도미토리 자리 거의 없고 혼자 가서 그냥 텐진 라멘 한 그릇 먹고 캐널시티 근처 어슬렁대다 오는 일정이면 충분한데 괜히 일정 짜다보면 또 욕심내서 유후인까지 끼우게 되더라 이번엔 진짜 1박2일로 짧게 갔다 올까 고민중 혼자 짧게 다녀온 사람 있으면 그게 만족스러웠는지 궁금
친구가 다음달 도쿄 처음 간다길래 공항 동선 정리해줌 나는 도쿄 다섯 번 다 나리타로만 들어가봐서 그 기준 숙소가 우에노나 아사쿠사 쪽이면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가 제일 편함 짐 많을 때 갈아타는 스트레스가 없어서 그게 큼 신주쿠나 시부야 쪽이면 나리타 익스프레스가 한 번에 꽂아주긴 하는데 값이 좀 나감 돈 아끼고 시간 여유 있으면 케이세이 본선 완행도 있긴 함 대신 오래 걸림 하네다는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시내 훨씬 가깝다고 들음 항공권 값이랑 같이 보고 정하는 게 맞는 듯 스카이라이너는 미리 온라인으로 끊으면 조금 싸게 나왔던 거 같은데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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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항상 새벽 3시쯤까지 깨어 있게 돼ㅎ 한국 분들은 밤중에 출출하면 뭐 드세요? 저는 낫토♡ 제가 사는 이바라키현은 낫토 명산지예요 냄새나는 콩의 나라🫘
09년생 남자에요! 예전부터 일본인 친구를 만들고싶었어요 성별관계없이 친해지고싶어요 편하게 말걸어주세요! 사진은 예전에 어디선가 찍은 사진인데 어딘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오늘은 방과 후에 미술관에 다녀왔어요! 여기 너의 이름은에 나왔었죠?!
댓글 6개
오 저도 궁금해요 당일치기 후기 있으면 보고싶네요 ㅋㅋ
같이 후기 비교해봐요 ㅋㅋ 다녀오면 글 또 올릴게요
당일치기 진짜 빡셀 것 같아요ㅠㅠ 캐리어 들고 다니면 체력 다 빠질 듯해서 백팩 추천이요!
백팩 의견 ㅇㅈ해요ㅋㅋ 감사해요 그냥 백팩으로 가야겠다
부산-후쿠오카 터널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유로스타처럼!
ㅋㅋㅋ 진짜 그럼 해운대서 점심 먹고 하카타 가서 저녁 먹고 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