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관련 용품 상가 지역이 있다면 어디를 가면 좋을까요?
오사카쪽 정보면 좋겠지만, 도쿄나 다른 지역 정보도 환영입니다.
의류 관련 용품이라면, 단추나 지퍼부터 황동 부속, 재단용품 등으로,
수선 및 재봉 관련 업자들을 위한 도매 상가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이너한 세계라 그런지 정보를 접근하는 데 어려움이 있네요.
혹시라도 알고 계신다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의류 관련 용품 상가 지역이 있다면 어디를 가면 좋을까요?
오사카쪽 정보면 좋겠지만, 도쿄나 다른 지역 정보도 환영입니다.
의류 관련 용품이라면, 단추나 지퍼부터 황동 부속, 재단용품 등으로,
수선 및 재봉 관련 업자들을 위한 도매 상가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이너한 세계라 그런지 정보를 접근하는 데 어려움이 있네요.
혹시라도 알고 계신다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衣料関連の用品の問屋街があるなら、どこに行けばいいでしょうか?
大阪方面の情報だとありがたいですが、東京やほかの地域の情報も歓迎です。
アパレル関連の資材であれば、ボタンやファスナーから真鍮パーツ、裁断用品などで、
お直しおよび縫製関連の業者向けの卸売商店街を探しております。
どうやらマイナーな世界だからなのか、情報にアクセスするのが難しいですね。
もしご存じでしたら、ご助力をお願いいたします。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이번에 오사카를 갈 일이 생겨서 도로헤도로랑 야키(클레이 애니메이션) 굿즈를 좀 사고 싶은데 구글링 해도 원하는 정보를 얻는게 힘들어서 질문합니다. 도로헤도로는 옷만 사도 괜찮고 야키는 가챠 돌리고 싶은데 혹시 정보 아시는 분 계시면 위치 공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__)
일본 7번 다녀오면서 도시 갈 때마다 교통패스 때문에 한참 고민했던 기억이 있어 정리해 봅니다. 저는 보통 큐슈·홋카이도 위주라 도시 교통은 자주 쓰는 편은 아니지만, 환승하면서 거치는 경우가 많아서 한 번씩은 다 써봤네요. [오사카] 오사카 주유패스가 가장 유명한데 1일 2,800엔, 2일 3,600엔이고 지하철 무제한에 약 50개 관광지 무료 입장이 붙어 있습니다. 다만 뽕 뽑으려면 하루에 3~4곳은 돌아야 본전이라, 료칸 체크인하고 한두 곳만 들를 거면 굳이 안 사도 됩니다. 지하철만 탈 거면 그냥 이코카(ICOCA)로 충분해요. 이코카는 간사이 공항에서 바로 살 수 있고, 전철·버스·편의점 결제까지 다 됩니다. 공항에서 시내 들어갈 때는 목적지에 따라 갈리는데, 난바 쪽이면 난카이 라피트(36분, 1,290엔)나 급행(45분, 920엔), 텐노지·신오사카 쪽이면 JR 하루카 특급이 무난합니다. 짐 많고 시간 아까우면 라피트, 아니면 급행으로도 충분하다는 게 제 경험입니다. [교토·나라] 오사카에서 교토 갈 때 한큐전철이 40분에 400엔이라 가성비가 좋고, JR로는 30분 정도. 하루 왕복+α면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1일 700엔)가 깔끔합니다. 나라
안녕하세요!혹시 오사카나 교토 쪽 대학교 유학생이나 관계자 있나요? 교류 관련해서 물어볼게 있습니다 답변 기다릴께요~
안녕하세요! 내년워홀을 고려하며 알아보다가 해당 커뮤니티를 알게되었습니다! 워홀지역은 오사카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패션매장에서 일하고싶은데 오렌지스트릿쪽이나 빈티지샵에서 구인공고글은 어디서 알아볼수있나요? 백화점이나 큰 쇼핑센터의 패션브랜드 현장 매장직에서 일하고싶습니다! 해당 업계에서 일해보신 경험이 있거나 공고게시 사이트를 아시는 분들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쿄 5번 다녀온 입장에서 한국인이 자주 가는 곳 + 내가 실제 가본 곳 위주로 정리해봄. 오사카보다 선택지가 훨씬 넓어서 오히려 동선 안 짜고 가면 시간만 날림. [규카츠] 모토무라 규카츠는 시부야·신주쿠·아키하바라·아사쿠사·도쿄역에 다 있음. 한국인 필수 코스 느낌이라 줄 길긴 한데, 동선상 가까운 지점 하나 잡으면 됨. 나는 보통 도쿄역점이나 시부야점 가는데, 점심 직전 11시쯤 가야 안 밀림. [스시·해산물] 츠키지 외시장. 도요스로 본시장 옮긴 뒤에도 외시장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스시·해산물은 여전히 여기. 아침 일찍 가는 게 정석이고, 오전 10시 넘으면 줄 길어짐. 저렴이로는 시부야 우오베이. 100엔 회전초밥인데 레일이 아니라 터치패널로 주문하면 스시가 슝 날아옴. 시스템 자체가 신기해서 한 번 가볼 만함. [라멘] 도쿄는 라멘 종류가 많아서 취향대로 골라야 함. - 로쿠린샤(도쿄역점): 츠케멘. 면 두꺼운 거 찍먹. 대기 긴 편. - 이치란: 칸막이 좌석 그 시스템 그대로. 무난한 첫 라멘. - 잇푸도: 이치란이랑 결 다르고, 약간 얼큰·진한 쪽. 마라향 비슷한 느낌이라 함. - 남바완 라멘(신주쿠 카부키초 뒤쪽): 1,800엔, 현금만. 한
어느 동네 매물 위주로 볼지 좀 정해두고 싶어서, 카페 후기들 며칠 동안 뒤져서 정리한 거 공유해봐요. 저처럼 아예 처음 가는 사람 입장에서 헷갈렸던 부분 위주로요. 일단 워홀러들 많이 사는 동네가 크게 두 갈래더라고요. 우메다 근처에 모여 사는 그룹이 한 쪽, 그리고 좀 떨어진 벤텐초·쿠조·다이쇼 쪽이 또 한 쪽. 우메다는 시내 한복판이라 어디 가기 편한 대신 월세가 7만엔 후반~8만엔 초반은 잡아야 신축급에 옵션 괜찮은 방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더 깎으려면 위치든 옵션이든 하나는 포기해야 하는 듯.. 저는 그래서 쿠조 쪽이 좀 끌렸어요. 쿠조에서 난바 도톤보리까지 전철로 두세 정거장, 10분 정도라고 하던데, 시내 접근성 나쁘지 않고 월세는 더 싸게 잡힌다고. 치안도 나쁘지 않다는 후기가 많아서요. 벤텐초·다이쇼도 비슷한 결로 거론되는데, 이쪽은 좀 더 봐야할 듯. 찾아보다가 의외였던 건 도쿄랑 월세 차이가 생각보다 작았어요. 한 10~15만원 정도 차이라고. 저는 도쿄가 한참 비쌀 줄 알았는데.. 그래도 도쿄는 표준어 쓰고 인프라가 더 다양하다는 얘기는 많더라고요. 일본 처음 경험하기엔 도쿄가 무난하다는 의견도 있고. 다만 저는 이미 오사카로 정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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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나중에 혼자 일본을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하는- (돈 없는 만16세;)
한국어의 보고 싶어 할게는 어떤 때 쓰나요? 일본어로 그대로 직역하면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들 것 같은데… 어떤 뉘앙스로 쓰이는 건가요? ;; 한동안 못 만나게 될 것 같을 때, 너무 보고 싶어질 거야 나 너 없으면 안 되는데~라고 농담처럼 말했더니 상대방이 알겠어 나도 보고 싶어 할게라고 답해서, 보고 싶어 할게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 조금 당황했어요。。。 어떤 느낌으로 쓰이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12월 n2 준비중인데 혹시 독해 많이 어렵게 나오나요?🥲
왠지 6문제나 풀었어 ㅎㅎ
댓글 4개
저도 자세히는 몰라서 좀 찾아봤는데요, 의류 부자재 도매라면 오사카는 혼마치~사카이스지혼마치(셈바) 근처가 정석인 것 같아요. 셈바 센터 빌딩은 4~9호관이 섬유 도매 중심이고 역이랑 바로 연결돼요. 부자재는 니혼 히모보탄 보에키(추코)도 자주 나오고, 사카이스지혼마치에서 걸어서 5분 정도예요. 가기 전에 공식에서 이용 조건만 확인해두면 안심이에요!
현지인의 도움을 받으니, 금방 찾을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쁘네요.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도쿄라면, 소재 찾기는 우선 니포리 섬유거리가 정석이에요.
가게는 90곳 이상 있고, 니포리 주오도리 따라 약 1km 이어진다고 안내돼 있었어요. JR 니포리역 남쪽 출구에서 도보 3분.
토마토는 노션관에서 단추나 부자재, 패턴지 계열까지 취급하는 것 같아요.
아사쿠사바시 주변은 비즈/액세서리 파츠 계열(키와 제작소 같은 곳)이 모여 있어서 편리해 보이고요.
바쿠로초·요코야마초는 약 1,500개의 도매상이 모이는 도매상가 거리라, 일반 대상은 7월·12월 첫째 일요일의 「오에도 도매상 축제」 같은 타이밍을 노리는 게 좋아 보입니다.
리얼한 정보에 감탄했습니다. 아니, 감동했습니다. ㅠ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