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ケルカ]라는 말을 많이 하던데,
예를 들어, [イケルカ東京!!] 같이요
검색해보니 갈수있다라는데
갈수있다 도쿄! 인가요? 뭔가 어감이 이해안돼요🥺
[イケルカ]라는 말을 많이 하던데,
예를 들어, [イケルカ東京!!] 같이요
검색해보니 갈수있다라는데
갈수있다 도쿄! 인가요? 뭔가 어감이 이해안돼요🥺
[イケルカ]って言葉をよく使ってるみたいだけど、
例えば、[イケルカ東京!!] みたいな感じです
調べてみたら行けるって言うんだけど
行ける、東京!ってことですか?なんかニュアンスが理解できないです🥺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미리보기비슷한 글
점심 먹고 카페 갔는데 옆자리 동료가 지난주 도쿄 다녀왔다고 사진 보여주는 거예요 시부야 스크램블 야경이랑 츠키지에서 먹은 거 한 30장 넘게 휙휙 넘기는데 표정 관리 안 됨ㅋㅋ 나는 간사이 쪽만 3번 가봐서 도쿄는 진짜 한 번도 못 가봤거든요 근데 듣다 보니까 도쿄는 또 분위기가 완전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사람도 더 많고 쇼핑 동선도 복잡하고 오사카 동선은 진짜 외울 정도로 익었는데 도쿄는 어디부터 봐야 될지 감도 안 와요 동료한테 진지하게 받아적을까 했다가 회의 시간 다 돼서 그냥 일어남ㅠㅠ 간사이 단골이신 분들 도쿄는 다들 안 가시나요 아니면 가도 별 감흥 없으셨나요
친구가 다음달 처음 오사카 간다길래 동선 짜주다가 정리해봄. 도쿄만 다섯 번 가봐서 간사이는 나도 직접 가본 적은 없고, 친구들 후기랑 찾아본 거 위주임. 틀린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 간사이공항에서 시내 들어가는 법 공항이 섬에 있어서 다리 건너야 함. 대표적인 선택지가 라피트(난카이)랑 하루카(JR) 두 개임. 어디 가느냐에 따라 답이 갈림. 난바·신이마미야 쪽이면 라피트 - 도톤보리·신사이바시 숙소면 거의 무조건 이쪽. 난바까지 한 번에 꽂힘. - 친구가 갔을 때 사람 별로 없으면 굳이 라피트 안 타고 그냥 일반 급행으로 갔다고 함. 가격 차이 좀 나는데 소요시간은 10분 차이라고. - 다만 캐리어 크면 자리 보장되는 라피트가 편함. 일반 급행은 출퇴근 시간대 캐리어 끌고 서 있으면 좀 미안해짐. 교토·텐노지·신오사카면 하루카 - 교토까지 한 번에 가는 게 큰 장점. 환승 1도 없음. - 외국인 한정 할인권(ICOCA&HARUKA) 같은 게 있던 거 같은데 정책이 자꾸 바뀌니까 가기 전에 한 번 확인 추천. ## 도착하자마자 해야 할 거 친구 후기 들어보니까 이 순서가 깔끔하더라. 1. 입국심사 → 짐 찾기 (LCC라 2터미널이면 사람 적어서 금
안녕하세요 2일차는 이걸로 끝이고 3일차는 이미 썼기에 다음은 4일차입니다 렌가테이 커틀릿, 오므라이스 도쿄 돔 옆에 고라쿠엔역에서 긴자역까지 갔습니다 저녁으로 유명한 경양식 식당 렌가테이에 갔어요 위치 https://maps.app.goo.gl/3wHCsB2v8wDipazAA Renga-Tei · Chuo City, Tokyo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여기를 알게 된 계기가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식사를 했다고 해서 알게 되었어요 얼마나 맛있기에 기시다 총리가 윤 대통령을 데리고 갔나해서 한번 가 봤습니다 렌가테이 앞 의외로 대기없이 들어갔습니다 가게 안 인테리어가 옛날 유럽 느낌이에요 메뉴 음식값이 꽤 비쌉니다 커틀릿 하나 오므라이스 하나 이렇게 시켜서 나눠 먹기로 했습니다 포크 커틀릿(2800엔) 📍밥은 별도 제가 먹어본 것 돈까스 중에 제일 비싼 돈까스입니다ㅋㅋㅋㅋㅋ 오므라이스(2700엔) 이것도 살면서 먹어본 오므라이스 중 제일 비싼겁니다 역시 비싼만큼 돈값을 합
안녕하세요 4일차 4편 들어갑니다 스가 신사 너의 이름은 아카사카미츠케역에서 요츠야산초메역으로 갔습니다 너의 이름은 성지순례를 위해... 역에서는 좀 걸어가야 해요 유명 애니영화인만큼 사람들이 꽤 찾아옵니다 내려가기 전에 신사 쪽으로 가봤는데 저쪽은 문이 닫혀버렸네요 이것말고도 이외에 여러 각도로 찍어봤어요 제한이 있어 다는 못 올리지만... 아무튼 타키와 미츠하가 되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없을때 찍어서 다행이에요 이런 일본다운 골목길 너무 좋아요 아래에서 찍은 사진은 없네요..... 시부야 미야시타 공원, 시부야 요코초, 한스주방 별관 이제 시부야로 갑니다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그 전에 미야시타 공원 구경도 했어요 건물 옥상 위를 잘 꾸며놓았습니다 미야시타 공원 건물 바로 옆에 있는 시부야 요코초 이자카야들이 나란히 있습니다 이제 진짜 저녁 먹으러 ㄱㄱ 한스주방 별관으로 갔어요 일본어로는 한노 다이도코로 (한노 다이도코로) 위치 https://maps.app.goo.gl/Agrce363GtwnoeCK7 한스 키친 별관 시부야점 · 도쿄도 시부야구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
친구가 일본 테마파크 하나 껴서 가고 싶은데 어디가 좋냐고 물어봐서 아는 만큼 풀어봄 도쿄 기준이면 결국 디즈니 두 개로 갈리는데 랜드는 신데렐라성이랑 판타지랜드 그 클래식한 감성이고 씨는 성인들이 더 좋아하는 분위기임 물 어트랙션에 야경이 진짜라서 커플이나 어른들끼리 가면 씨가 낫다는 사람 많음 둘 다 마이하마역에서 내리는데 여기가 케이요선이라 도쿄역에서 한 번에 가긴 함 오사카면 USJ인데 여긴 슈퍼닌텐도월드랑 해리포터 존이 인기라 사람 몰리면 정리권 없으면 못 들어감 입장했다고 바로 되는 게 아니라 그 에어리어 확약권을 따로 받아야 되더라 오픈런 하거나 앱으로 미리 잡는 게 마음 편함 좀 색다른 거 찾으면 후지큐 하이랜드도 있음 야마나시 쪽인데 롤러코스터 타면서 후지산 뷰 나오는 게 여기 시그니처 다카비샤였나 각도 진짜 세다고 들었음 나는 무서워서 못 탈 듯ㅋㅋ 애들 데리고 가는 거면 나고야 근처 지브리파크 미야자키 감독 그 지브리 세계관 구현해놓은 덴데 예약제라 그냥 못 감 표 푸는 날 맞춰서 잡아야 됨 디즈니 쪽은 만약 이틀 붙여서 놀 거면 오피셜 호텔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미라코스타나 앰버서더 같은 데가 셔틀이나 특전 있어서 아침에 줄 서는
안녕하세요 이제 요코하마에서 도쿄로 다시 복귀합니다 복귀해서 다시 시부야 스카이에 갔어요 첫째 날에도 들렀는데 날씨가 안 좋아서 야외로 못 나갔는데? 친구가 이 날 아침 전철에서 사이트 확인하면서 밤 9시티켓이 2장 있다해서 고민하다가 안 가면 아쉬워서 바로 질렀습니다 시부야 파르코 일단은 밥을 늦게 먹어서 시간 좀 떼우기로 했어요 파르코 다 보고는 시부야 109로 향했습니다 시부야 109에서 열린 제로베이스원 팝업스토어 1층에서 zerobaseone sale 이렇게 적혀있길래 109가 옷가게니까 광고하나보다 했는데 팝업스토어ㅋㅋ 궁금해서 들어갔는데 스티커 사진?도 있고 이것저것 많았어요 다 여성분들인데 저희만 남자였어요ㅋㅋㅋ 여성 분들은 나이 가리지 않고 많이 오셨어요 저기서 제로베이스원 일본 앨범 노래도 틀어줬어요 ゆらゆら가 노래 제목입니다 어쨌든 한국 아이돌의 인기를 체감해보게 됩니다 이제 저녁먹으러 ㄱㄱ 시부야 이자카야 저녁은 딱히 계획없이 돌아다니다가 끌리는데 가서 먹었어요 그래서 이자카야로 갔습니다 메뉴 모츠나베 야끼토리 이것저것 많았어요 여러개 먹었는데 2개만 얘기할게요 말 사시미 아니 말은 처음 먹어보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
댓글 2개
무대에서 가수가 관객 텐션 올릴 때 쓰는 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도쿄, 가자!”, “도쿄, 준비됐지?”, “도쿄, 해볼까! / 달려볼까!”
이런 느낌으로 이해하면 가장 자연스러워요
"도쿄(시민들아), 어디 함 달려볼까?!!"
그냥 쉽게 '소리질러'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