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구생 1년 하고 작년에 합격해서 지금 석사 1년인데
주변 후배들이 연구생 안 거치고 바로 원서 넣는 케이스도 늘었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연구생 없이 바로 합격하신 분들 계신가요
교수님 컨택은 어떻게 잡으셨는지 궁금해서요..
저는 메일 다섯 번쯤 돌리고 한 분 답 받아서 연구생부터 시작했는데
요즘은 분위기가 좀 다른 건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연구생 1년 하고 작년에 합격해서 지금 석사 1년인데
주변 후배들이 연구생 안 거치고 바로 원서 넣는 케이스도 늘었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연구생 없이 바로 합격하신 분들 계신가요
교수님 컨택은 어떻게 잡으셨는지 궁금해서요..
저는 메일 다섯 번쯤 돌리고 한 분 답 받아서 연구생부터 시작했는데
요즘은 분위기가 좀 다른 건지 잘 모르겠네요
私は研究生を1年やって、去年合格して今修士1年なんですが
周りの後輩たちが、研究生を経ずにそのまま出願するケースも増えたって言ってましたよ。
もしかして研究生なしでそのまま合格された方いらっしゃいますか?
教授にどうやってコンタクト取ったのか気になってて..
私はメールを5回くらい送って、1人から返事をもらって研究生から始めたんですが
最近はちょっと雰囲気が違うのか、よく分からないですね。
저는 어학교생이라 직접 경험은 없는데 주변에 바로 합격한 케이스 들어보면 학회 발표 자료 같이 보내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오 학회 자료 같이 보내는 분들도 있구나ㅋㅋ 그런 방법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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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대 공학연구과 석사 들어오기 전에 연구생 1년 했는데 그때가 진짜 애매한 시기였음 수업도 없고 그냥 교수님 연구실 출입하면서 논문 읽고 미팅 들어가는 게 다라 뭔가 신분이 붕 뜬 느낌이었어요 혹시 연구생 거치는 분들 계시면 그 1년을 어떻게 쓰는 게 제일 나았다고 보세요? 저는 솔직히 좀 흘려보낸 것 같아서 후회가 남음..
석사 지원 준비하는 후배 대신 물어봐요 2주 전에 관심 연구실 교수님한테 컨택 메일 보냈는데 아직 답이 없다고 하네요 제가 연구생 때는 그냥 하루 만에 답 왔어서 이런 경우가 감이 안 잡히더라구요 한 번 더 보내자니 재촉하는 것 같고 그냥 기다리자니 계절학기 지원 마감은 다가오고ㅠㅠ 보통 며칠 지나면 리마인드 메일 넣으시나요 아 답답하네
연구생 1년 거쳐 작년 봄에 석사 입학했는데, 막상 들어와 보니 입시 정보에 비해 살아가는 쪽 정보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정리해 봅니다. 먼저 학기는 4월 시작이고, 전기(4~9월)와 후기(10~3월) 2학기제로 굴러갑니다. 한국과 학기 시작 시점이 어긋나기 때문에 합격 후 입국·집 구하기·행정 처리까지 시간이 의외로 빠듯합니다. 저는 연구생 시절 미리 들어와 있었던 게 행정적으로는 큰 도움이 됐습니다. 생활비는 학교 위치에 따라 차이가 꽤 큽니다. 보통 국공립대 기준 한 달 10~15만엔 정도이고, 도쿄권은 15~20만엔까지 봅니다. 사립대 도쿄 기준이면 월세 4~8만엔에 생활비 8~12만엔 정도가 일반적이고, 신축에 관리 잘 되는 집은 월세만 8만엔 가까이 가는 경우도 흔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교토라 그 사이 어딘가인데, MEXT 장학금이 있어서 빠듯하게나마 굴러갑니다. 알바는 입국 후 자격외활동허가를 받아야 시작할 수 있고, 주 28시간까지 가능합니다. 시급은 지역에 따라 보통 1000~1500엔 사이입니다. 다만 연구실에 들어가면 시간 자체가 잘 안 나기 때문에, 학부생일 때보다 알바로 생활비를 메우기는 어렵다는 게 솔직한 체감입니다. 마지막으로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규슈대학 sepas 작성 이후 CoE 작성하는거하고 기숙사 신청에 대해 올려볼게요 CoE 작성 12월 27일에 입학허가서를 받은 후 1월 9일에 coe 기숙사 신청하는 pre-arrival assistance 안내메일이 왔습니다 들어가면 4개 항목이 나오는데 왼쪽부터 기본정보 입력 CoE 신청 기숙사 신청 일정 계획(항공권, 도착 예정시간) 이게 사진이 선명하지 않아서 다는 못 올렸는데 기본정보 입력 이름 이메일 국적 생일 여권 사진 기본적인 개인정보 입력입니다 CoE 작성 학력 과거 일본 방문 이력 잔고증명서 등등 이렇게 입력하는게 있습니다 잔고는 반년 과정은 48만엔 1년 과정은 96만엔 1달에 8만엔으로 계산해서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케이뱅크에서 엔화로 환산해서 증명했습니다 기숙사 이제 기숙사입니다 규슈대학에는 도미토리 1 도미토리 2 도미토리 3 이토협주관 새틀 인터내셔널 이렇게 5개의 기숙사를 4지망까지 신청하게 하는데 새틀은 비싸고 해서 지원이 적습니다 그리고 새틀은 주소가 이토시마시라 행정업무를 보려면 이토시마시청으로 갑니다 (나머지는 후쿠오카 니시구청 출장소) 그래서 주로 위의 4개로 1~4지망을
신졸 내정 받고 졸업까지 반년 정도 비잖아 나는 그때 TOEIC도 적당히 받아놓고 그냥 놀았는데 입사하니까 영어 메일이랑 자료가 생각보다 많아서 진작 좀 더 해둘걸 싶음ㅠ 지금 내정 받은 후배가 그 기간에 뭐 하면 좋냐고 물어보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음 다들 그 반년 어떻게 보냈어? 영어 회화반 같은 거 등록한 사람 있어?
2학년인데 후배가 면접 준비 어떻게 했냐고 물어봐서 답해주려는데 막상 정리하려니 헷갈리네 저는 지원동기에서 학부 커리큘럼 구체적으로 짚고 들어갔는데, 면접관 분이 "그 수업 누가 담당이야?" 이렇게 훅 들어와서 식은땀 났던 기억.. 다들 교수님 이름이나 세미나명까지 외워서 가셨음? 아니면 큰 틀에서 학부 방향성만 잡고 가도 되나 사립 인문계 기준으로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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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과외하고 잇는데 경남사시는 일유 준비하시는 분들 어디 학원 추천하시나여..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넘 고민이에요!! 친구 사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외국인 학생들하고 더 얘기할 기회가 많다던데 영어는 더 안돼서🥹🥹
가쿠슈인 경제 경영 영어랑 소논문도 안보던데 일종 몇점정도여야 안전한가요??
댓글 14개
저는 어학교생이라 직접 경험은 없는데 주변에 바로 합격한 케이스 들어보면 학회 발표 자료 같이 보내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오 학회 자료 같이 보내는 분들도 있구나ㅋㅋ 그런 방법도 있네요
오 학회 자료 같이 보내는 분도 있구나ㅋㅋ 메모해놔야겠어요
오 학회 발표자료 같이 보내는 거 처음 들어봐요 그것도 좋네요
저도 곧 학부 끝나고 석사 준비할텐데 메일 다섯 번이면 그래도 빠르게 잡으신 거 같아요 ㅋㅋ 부럽
ㅋㅋ 운이 좀 좋았던 거 같아요 교수님마다 답변률이 너무 달라서..
ㅋㅋ 운빨이긴 했어요 답장 주신 분이 마침 자리 있어서
다섯 번 만에 답 받으신 거 진짜 빠른 거 아닌가요ㅋㅋ 부럽
다섯 번이면 운 좋은 편이긴 했어요ㅋㅋ 화이팅
저도 학부지만 주변 연구생 안 거치고 바로 붙은 케이스 늘었다고 들었어요 컨택 메일 양보다 연구계획서 맞는지가 더 본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