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전 쯤에 메루카리에서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하기 전 상품 출품자 프로필을 보니 꽤 깐깐하게 여러가지를 적어놨더군요.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캔슬하겠다,자기 프로필을 읽지 않고 메시지를 보내면 삭제하고 무시 하겠다 등등…
물건 상태가 꽤 좋아보여서 구입을 했는데 배송기한이 지나도 배송이 시작되지않았습니다.
2-3일 여유를 더 두고 어떤 상황인지 알려줄 수 있냐고 메시지를 보냈지만 답장은 딱히 오지 않았고, 그래서 메루카리 사무국에 캔슬 신청을 했습니다.
24시간동안 판매자가 이의신청을 하지 않았는지 그대로 캔슬되었습니다.
메루카리를 한 10번정도 이용한 것 같은데 이런 적은 처음이에요.
한국에서는 이런걸 [잠수/潜水]라고 하는데 일본어에도 이런걸 축약하는 단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메루카리에서 그런 사람 가끔 있죠😅 일본어로는 [飛ぶ]라고 해요! 일단 캔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흠, 가끔 있군요. [出品者が飛んでしまった。]라는 식으로 쓰면 되나요?
그렇네요! 그 용법이 맞아요👍 좀 더 자연스럽게 말하자면 [出品者に飛ばれた] 쪽이 더 자주 쓰일지도요
그렇군요. 공부가 되었습니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