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비용 엑셀 만들어놓고 오늘만 다섯 번은 열어본 듯ㅋㅋ
환율 칸 비워뒀는데 막상 어느 타이밍에 환전할지 감이 안 와요
적당히 나눠서 환전하는 게 나을까요
언니가 한 번에 하지 말라고는 하는데..
괜히 쳐다보고만 있는 중
초기비용 엑셀 만들어놓고 오늘만 다섯 번은 열어본 듯ㅋㅋ
환율 칸 비워뒀는데 막상 어느 타이밍에 환전할지 감이 안 와요
적당히 나눠서 환전하는 게 나을까요
언니가 한 번에 하지 말라고는 하는데..
괜히 쳐다보고만 있는 중
初期費用のエクセル作っておいて、今日だけでも5回は開いた気がするww
為替レートの欄は空けておいたんですけど、いざどのタイミングで両替するかピンとこないです
適当に分けて両替するほうがいいですか?
お姉さんが一気にやるなとは言うんだけど..
なんとなく見てるだけ中
헐 저도 비행기표값 환율 보다가 머리 아파서 그냥 꺼버렸어요ㅋㅋ 언니말대로 나눠서 하시는게 안전할 듯
그쵸 한 번에 하면 마음 졸일 거 같아서ㅠㅠ 나눠서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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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한 달 남았는데 환전을 언제 해야할지 매일 환율 앱만 보고있음ㅠㅠ 조금씩 나눠서 바꾸는 게 맞는건지 한 번에 가야하는건지 언니는 그냥 적당히 바꾸고 가서 신경꺼라고 하는데 그게 안돼요.. 초기비용 엑셀에 환율 칸 만들어두고 계속 수정중인 사람 나뿐인가
3박4일 오사카 가는데 환전 어디서 해야 할지 모르겠어 인천공항에서 그냥 하는 게 편한데 공항 환전소가 제일 손해라는 얘기를 들어서ㅠ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시내 은행 가서 미리 하는 게 낫다는데 그것도 귀찮고 트래블월렛이나 트래블로그 카드 만들어서 그냥 현지 ATM에서 뽑는 게 제일 가성비라는 글도 봤는데 ATM 수수료가 또 따로 붙는다 어쩐다 하니까 헷갈려ㅋㅋ 비행기도 처음 타보는데 환전부터 막혀서 진짜 답답.. 혹시 최근에 오사카 다녀오신 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현금이랑 카드 비율을 어느 정도로 가져갔는지도 궁금합니다
다음달 3박4일 오사카 가는데 환전을 어떻게 할지 아직도 못 정하겠음ㅋㅋ 친구는 그냥 한국에서 엔화 좀 바꿔가면 된다는데 유튜브 보니까 요즘은 현지 ATM이나 카드 긁는 게 더 이득이라는 말도 많아서ㅠ 어젯밤에 알바 끝나고 누워서 한참 검색했는데 사람마다 말이 다 달라서 더 헷갈려 가성비 빡빡한 첫 여행이라 몇 만원이라도 아끼고 싶은 마음이라 다들 첫 일본 여행 때 현금은 얼마쯤 들고 가셨어요?
이번에 3박으로 최애 컴백 원정 가는데, 매번 물어보니까 교통카드 얘기 가볍게 정리해둘게. 나는 WOWPASS파야. 공항 도착 로비에 기계가 있어서 일본 엔화 그대로 넣으면 원화 충전도 되고 카드 자체도 나와서 진짜 편해. 환전소 안 줄 서도 되는 거 최고. 그리고 지하철이랑 버스는 T-money나 기후동행카드. T-money는 그냥 충전식이고, 탈 때랑 내릴 때 둘 다 태그하는 느낌. 처음엔 이거 몰라서 하차 태그 깜빡한 적 있었는데, 다음에 탔을 때 삐- 하고 됐던 거 아직도 기억나…ㅋㅋㅋ 편의점에서 충전할 수 있어서 편해. 기후동행카드는 1일권 5,000원으로 지하철 버스 무제한 탑승 가능해. 대충 500엔 정도?(환율은 10,000원에 1,000엔 조금 넘는다고 기억하고 있어). 나처럼 하루에 홍대→명동→강남 이런 식으로 돌아다니는 날은 이거 사는 게 무조건 이득이야. 성수 같은 데서 카페 투어하는 날도 이동이 많아서 추천해. 반대로 콘서트장 직행으로 하루에 2번밖에 안 타는 날은 T-money면 충분해. 서울 지하철, 한 번에 1,550원 정도부터 탈 수 있어서 싸거든. 일본 엔으로 치면 150~160엔? 도쿄 물가 감각으로는 진짜 싸게 느껴져. 이
어제 저녁에 유심 알아보다가 이번엔 요금제 쪽으로 빠졌어요 재류카드 나오기 전 임시로 뭐 쓸지만 정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그 다음이 또 있더라고요 워홀 카페 글들 보니까 포보 라쿠텐 라인모 아하모 이 네 개가 계속 돌아가면서 나와요 다들 하나씩은 써봤는지 각자 미는 게 달라서 읽다 보면 더 헷갈림ㅋㅋ 제일 눈에 들어온 건 집 인터넷이랑 폰을 묶어서 생각하라는 얘기였어요 저는 인터넷 무료인 집이 걸릴지 안 걸릴지 모르는 상태라 그냥 무료 아닌 걸로 잡고 계산해봤는데 어떤 분은 폰 데이터랑 집 인터넷 합쳐서 3천엔대로 해결한다고 쓰셨더라고요 그게 가능하면 제 엑셀 통신비 칸이 확 줄어드는 거라 한참 들여다봤어요 인터넷 무료인 집은 신청 과정이 알아서 되는 거고 아닌 집은 직접 해야 한다는데 이게 얼마나 번거로운 건지는 아직 감이 안 와요 그리고 eSIM 얘기 QR코드를 미리 받아서 폰에 깔아두면 도착하자마자 바로 터진다고 해서 이건 좀 마음이 놓였어요 공항 내려서 폰 먹통인 채로 헤매는 그림이 제일 무서웠거든요 근데 진짜 신기했던 건 나중 얘기였어요 귀국하고 비자 끝나도 요금만 내면 번호를 계속 살려둘 수 있다고 포보는 반년에 백엔 정도만 넣으면 유지된다는 글을
요 며칠 갑자기 뭔가 몸 좀 움직여야겠다 싶어서 퇴근하고 광안리 쪽 나가서 뛰어봤음 작년 이맘때만 해도 다리 밑까지 쭉 갔다 왔거든 근데 오늘은 편의점 지나서 얼마 안 가 벌써 숨이 턱 막히더라 걷는 사람들이 나 제치고 가는데 좀 창피했음ㅋㅋ 일 년 사이에 체력이 이렇게 훅 갔나 싶어서 좀 현타 옴 결국 반쯤 걷다 뛰다 하면서 겨우 돌아왔는데 그래도 바닷바람 맞으니까 기분은 좋더라 내일부터는 그냥 빠르게 걷기부터 다시 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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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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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에 재류카드 주소등록까지 다 마쳤는데 오늘 유초은행가서 계좌 활성화하고 앱에서 재류카드로 인증하는데 스캔이 안돼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9개
저도 갈 때 한 번에 환전했다가 다음 주에 더 좋아져서 속상했어요ㅋㅋ 언니 말대로 두세 번 나눠서 하는 게 마음 편해요
그쵸 한 번에 하면 마음 졸일 거 같아서ㅠㅠ 나눠서 해볼게요
저도 환율 보다보면 답 없어서 그냥 나눠서 했어요ㅋㅋ
헐 저도 비행기표값 환율 보다가 머리 아파서 그냥 꺼버렸어요ㅋㅋ 언니말대로 나눠서 하시는게 안전할 듯
ㅋㅋ 환율창 봐도 답 없죠ㅠㅠ 일단 좀 나눠서 해봐야겠어요
맞아요 한 번에 다 바꾸면 그날 환율에 묶여버려서ㅠㅠ 저는 그때 세 번 쪼개서 했었어요
저도 환율 보는 게 일이에요ㅋㅋ 언니 말씀대로 나눠서 하는 게 마음 편하긴 하더라고요
네 한 번에 하면 떨어졌을 때 너무 속상할 거 같아서ㅠㅠ
저도 환율 무서워서 3번 나눠 환전했어요ㅋㅋ 마음 편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