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남자에요. 2월에 큐슈여행갑니다.
맛집이나 관광지, 축제같은 유명한 것들 추천좀해주세요! 괜찮다면 같이 노는것도 좋아요.
20살 남자에요. 2월에 큐슈여행갑니다.
맛집이나 관광지, 축제같은 유명한 것들 추천좀해주세요! 괜찮다면 같이 노는것도 좋아요.
20歳の男です。2月に九州旅行に行きます。
おいしい店や観光地、お祭りみたいな有名なものをおすすめしてください!よかったら一緒に遊ぶのもいいですね。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뭔가 전부터 내가 만약 서울을 놀러온다면 어디를 여행할까 종종 생각해본적이 많아서 이렇게 글로 남겨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저는 놀러다니면서 예쁜거 맛있는 거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 저장해둬요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코스 첫번째는 홍대 - 연남 - 연희 - 합정 홍대 메인은 솔직히 볼게 없지만 홍대 뒤쪽구경은 재미있어요 뒤쪽에 그동네떡볶이란 곳이 있는데 거기 떡볶이랑 튀김 맛있어요 미대학원가 애들이 많이 가는 맛집. 연남 연희는 나름 평일이면 사람도 없고 (연남은 많을수도)예쁘고 맛있는 카페가 많아서 좋아요 연남 카페 중에 코코로카라 추천드립니다.. 망고컵케익이 정말 맛있어요 빈티지샵 구경도 하고 밥집도 많아서 밥 먹다가 합정쪽으로 걸어가서 저녁노을 질때 양화대교 건너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또 돌아와선 유흥거리에서 술을 먹어도 좋고요 그리고 다음으로 추천하는 건 을지로인데요 을지로는 낡아서 빈티지한 곳이 꽤 있는 거 같아요 올디스타코에서 타코 사고 청계천에서 먹으면 낭만충전 됩니다.. 주변에 바도 꽤 있어서 청계천 보면서 칵테일 먹는 것도 좋아요 아니면 이차로 야장술집 가기 을지로 - 종로 꽤 가까워서 주변 다 돌아다니기 또 오는김에 엽떡 한번쯤 먹
이번 여름에 오키나와를 가는데 첨가는거라 어디가보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맛집이나 해변, 상점가 등등 아무거나 추천해주세요!
요즘 큐슈 료칸 다녀온 분들 후기 보면 다들 가이세키 양 줄었다고 하시던데 저도 작년 가을에 유후인 갔을 때 비슷하게 느꼈어요 예전 첫 방문 때랑 비교하면 확실히 한두 접시 빠진 느낌 대신 식재료 퀄은 올라간 것 같기도 하고 물가 생각하면 어쩔 수 없나 싶기도 하고요 근데 온천 자체는 여전히 최고 쿠로카와는 료칸별로 노천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노천탕 순례하는 재미가 큼 저는 신메이칸 동굴탕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혹시 큐슈 료칸 추천 있으면 한 곳만 알려주세요 다음 휴가 때 새로운 데 가보고 싶어서요
카페에 큐슈 관련 글이 좀 보여서 저도 다녀온 경험 정리해봅니다. 저는 큐슈만 네 번 정도 갔던 거 같은데 매번 다른 동선으로 다녔어요. 정답은 없고 일정·동행에 따라 갈리는 듯. 먼저 입국 공항. 후쿠오카가 제일 무난해요. 시내까지 지하철로 10분 좀 넘게 걸리고, 직항편 선택지도 많아서 첫 큐슈면 후쿠오카 인이 편함. 가고시마나 오이타(벳푸·유후인 쪽)는 직항이 적어서 일정 안 맞으면 후쿠오카에서 렌트하거나 신칸센·특급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후쿠오카 인-가고시마 아웃으로 한 번 해봤는데 동선이 깔끔하긴 했어요. 동선은 크게 세 묶음으로 나눠서 생각하면 편함. 1) 후쿠오카+유후인+벳푸 — 가장 무난한 첫 큐슈 코스. 3박4일이면 딱. 2) 후쿠오카+쿠로카와+아소 — 온천·자연 위주. 차 없으면 좀 빡세요. 3) 가고시마+이부스키+미야자키 — 남큐슈. 일정 길게(4박 이상) 잡을 때 추천. 저처럼 온천 위주라면 2번이 진짜 좋긴 한데 렌트 필수에 가깝습니다. 쿠로카와는 버스로도 갈 수는 있는데 마을 안에서 이 료칸 저 료칸 외탕 도는 재미가 큰 동네라 차가 있으면 편해요. 운전 부담스러우면 그냥 유후인 한 곳 깊게 묵는 게 더 만족도 높았던 거
9월에 한국 여행 가요! 🇰🇷 친구랑 세 명이서 갈 예정이라 요즘 현지에서 인기 있는 서울 명소를 알고 싶어요! 추천 맛집도요!
곧 있으면 가나자와 여행가는데 음식이나 갈만한 곳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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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지금까지 여행 간 곳은 오사카 한번, 도쿄 두번(가마쿠라 포함), 후쿠오카 벳푸 유후인 한번인데 가마쿠라를 또 가고 싶기도 해서 도쿄 갈지 다른 곳 갈지 고민이에용 참고로 6일간 혼자 여행 예정이고 풍경 사진 촬영, 옷 좋아합니다
오늘 어머니와 같이 난생 처음으로 오사카▪︎교토 여행을 가요! 엄청 두근거려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어떤팁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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