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전이라 초기비용 엑셀 만들고 있는데
자꾸 새로운 항목이 튀어나와요ㅠ
어제는 다 끝낸줄 알았는데 오늘 또 보니 빠진게 보이고..
한인부동산 쓰면 편할거같긴 한데 수수료가 좀 부담돼서 직접 알아볼까 싶고
근데 N3로 직접 계약 가능한가요..
선배님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출국 전이라 초기비용 엑셀 만들고 있는데
자꾸 새로운 항목이 튀어나와요ㅠ
어제는 다 끝낸줄 알았는데 오늘 또 보니 빠진게 보이고..
한인부동산 쓰면 편할거같긴 한데 수수료가 좀 부담돼서 직접 알아볼까 싶고
근데 N3로 직접 계약 가능한가요..
선배님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渡航前だから初期費用のExcel作ってるんだけど
新しい項目がどんどん出てきます。
昨日で全部終わったと思ってたのに、今日また見たら抜けてるのがあって..
韓国人向けの不動産使うと楽そうではあるんだけど、手数料がちょっと負担で自分で探してみようかなと思ったりして
でもN3で直接契約できますか..
先輩方どうされたのか気になります】【。analysis to=final code omitted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미리보기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비슷한 글
보증금에 첫달 월세에 후코우사이에 카기코칸까지 넣다 보니까 끝이 없네요 한인부동산 통하면 편하긴 한데 수수료 붙고 직접 검색하면 싸긴 한데 컨택이 너무 무서워요 다들 처음에 어느 쪽으로 시작했어요?? ㅠㅠ
잔고가 워낙 빠듯하니까 요즘은 집값뿐 아니라 자질구레한 초기비용 줄이는 것만 찾아보게 됨ㅋㅋ 카페랑 블로그 긁다가 메모해둔 거 풀어봄. 아직 안 가본 사람이 적는 거라 직접 써본 건 아니고, 틀리거나 지금은 안 되는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ㅠ [송금] 출국 전부터 환전·송금 수수료가 은근 크더라고. 모인이라는 앱이 한국→일본 보낼 때 수수료 5천원 할인 쿠폰 준다고 들었고, 반대로 일본에서 한국으로 돈 보낼 땐 WISE가 수수료 무료 쿠폰 있다는 글을 봤음. 첫 정착 때 양방향 다 쓸 일 생길 거 같아서 둘 다 깔아두려고. [집·셰어하우스] 일반 부동산은 초기비용이 워낙 세서 첫 몇 달은 셰어하우스로 버티는 사람 많다던데, 크로스하우스는 초대코드로 1만엔 캐시백, 오크하우스는 계약금 5천엔 할인 쿠폰이 있다고 함. 부동산 쪽이면 아주르가 중개수수료 50% 할인코드 있다는 얘기도 봤고. 액수는 매물마다 다를 테니 참고만. [통신·보험] 폰은 라쿠텐모바일이 가입하면 6천엔 정도 혜택 준다고 하고, 워홀 필수인 장기체류보험은 마이뱅크가 10% 할인 쿠폰 있다더라. [그 외 자잘한 거] 생활 세팅하면서 메루카리(중고)·아마존프라임도 친구 초대 혜택 있고, 돈 진
초기비용 엑셀 며칠째 붙들고 있다가, 카페 글들 뒤지면서 알게 된 할인·초대코드들 한군데 정리해봤어요. 어차피 나갈 돈이면 깎을 수 있는 건 깎아야지 싶어서ㅋㅋ 저처럼 출국 앞두고 계산기 두드리는 분들한테 도움 됐으면. [집] 아주르 부동산은 중개수수료를 할인코드로 50% 깎아준다고 하더라고요. 수수료가 보통 월세 한 달치라 이게 제일 크게 빠지는 듯. 쉐어하우스 볼 거면 크로스하우스는 초대코드로 1만엔 캐시백, 오크하우스는 계약금 5천엔 할인쿠폰 있대요. [송금·환전] 초기자금 일본으로 넘길 때 모인 앱이 한→일 송금 수수료 5천원 할인쿠폰 주고, 나중에 일본에서 한국으로 보낼 땐 WISE 수수료 무료 쿠폰이 있더라고요. 환전 타이밍이랑 같이 고민 중인 부분. [그 외] 장기체류보험은 마이뱅크에서 10% 할인쿠폰, 통신사 라쿠텐모바일은 가입하면 6천엔 혜택. 현지 알바도 찾는다면 다이브 숙식알바가 친구 초대 시 2만엔 준다고. 메루카리(중고)랑 아마존프라임도 초대코드 혜택 있는데 이건 가서 천천히 봐도 될 듯. 다 합치면 무시 못할 금액이라 출국 전에 코드 챙겨놓으려고요. 혹시 제가 빠뜨린 꿀팁 있으면 알려주세요ㅠㅠ
초기비용 엑셀은 대충 끝냈는데 갑자기 핸드폰을 어떻게 해야 하나 막혀버렸어요ㅋㅋ 출국하자마자 집 알아보러 다녀야 하니까 도착하자마자 인터넷은 되어야 할 거 같은데 한국에서 미리 데이터 유심 같은 거 끼고 가는 게 나을지 아니면 간사이공항 도착해서 현지 유심을 바로 사는 게 나을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집 구하고 나면 제대로 된 통신사 계약은 따로 해야 하는 거잖아요 그 전까지 한두 달 임시로 버틸 용도라 괜히 비싼 거 덜컥 샀다가 손해 볼까봐 자꾸 망설여져요ㅠㅠ 워홀로 가신 분들은 처음에 폰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출국 3개월 남았는데 집이 제일 무서워서 며칠째 카페만 뒤지고 있어요 ㅋㅋ 잔고 300인데 보증금 어쩌고 하면 진짜 식은땀 나더라고요. 선배들 글 보면서 제가 메모해둔 거 공유해봐요. 아직 안 가본 입장이라 틀린 부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쉐어하우스부터 보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던데, 일반 부동산보다 초기비용이 확 줄어서 그런가 봐요. [쉐어하우스] - 크로스하우스: 초대코드 쓰면 1만엔 캐시백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 오크하우스: 계약금 5천엔 할인 쿠폰이 있다고 들었어요 [부동산] - 아주르 부동산: 중개수수료 50% 할인 코드가 있다고 함. 중개수수료가 보통 월세 한 달치 정도라던데 이거 반값이면 진짜 크죠. [송금] 처음에 한국 자금 들고 갈 때, 나중에 한국으로 보낼 때 둘 다 쓸 일 있어 보여서 같이 정리: - 모인 (한→일): 수수료 5천원 할인 쿠폰 - WISE (일→한): 수수료 무료 쿠폰 찾아보니 도쿄는 동네마다 월세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 일단 쉐어하우스로 시작하고 일자리 잡힌 다음에 옮기는 게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아서 저도 그 방향으로 생각 중이에요. 실제로 살아보신 형/누나들, 추천하는 지역이나 피해야 할 동네 있으면 진짜 진
알바 끝나고 통장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ㅠㅠ 300 들고 도쿄 가는 거 가능한 건지 선배님들 보통 얼마 들고 가셨어요..? 초반에 집 보증금이랑 생활비 빠지면 거의 바닥일 거 같은데 바이토 바로 구해지는 분위기인지도 궁금하네요ㅋㅋ 괜히 마음만 급해짐..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7개
저도 자꾸 새 항목 튀어나와서 머리 아파요ㅠ N3로 직접 계약 후기 저도 궁금합니다
그쵸ㅠㅠ 빠진거 자꾸 나와서 환장해요 같이 정보 모아봐요
N3로도 가능은 한데 보증인 얘기 나오면 좀 막혀요ㅠ
헐 N3로 직접 계약 가능한가요 저도 진짜 궁금해요ㅠㅠ
그쵸ㅠㅠ 저도 그게 제일 걸려서 한인부동산이랑 계속 저울질중이에요
저 갈 때 N3로 직접 계약했는데 보증인 회사 끼면 어케든 되더라구요
근데 진짜 초기비용은 끝이 없음ㅠㅠ
오 보증인 회사 끼는 방법도 있구나ㅠㅠ 그쪽도 알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