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목록 정리하다가 상비약 칸에서 또 멈췄어요
감기약이나 두통약 같은 건 편의점에서 사면 되겠지 했는데
제가 원래 먹던 약이 하나 있어서요
이건 병원 가서 미리 처방받아 몇 달치 들고 가는 게 나은 건지
아니면 그냥 가서 현지 병원 가면 되는 건지 모르겠어서 고민중이에요
괜히 짐만 늘어나나 싶기도 하고ㅠㅠ
짐 목록 정리하다가 상비약 칸에서 또 멈췄어요
감기약이나 두통약 같은 건 편의점에서 사면 되겠지 했는데
제가 원래 먹던 약이 하나 있어서요
이건 병원 가서 미리 처방받아 몇 달치 들고 가는 게 나은 건지
아니면 그냥 가서 현지 병원 가면 되는 건지 모르겠어서 고민중이에요
괜히 짐만 늘어나나 싶기도 하고ㅠㅠ
荷物リストを整理していて、常備薬の欄でまた手が止まりました
風邪薬や頭痛薬みたいなものはコンビニで買えばいいかなと思っていたんですが
もともと飲んでいた薬が一つありまして
これについては、病院に行ってあらかじめ処方してもらい、数か月分持っていくほうがいいのか
それとも、現地に行ってから現地の病院に行けばいいのか分からなくて、悩んでいます
無駄に荷物だけ増えるのかなとも思っていて😭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미리보기나는 오히려 짐이 늘어나도 몇 달 치를 한꺼번에 가져가는 쪽이려나 싶어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갑자기 병원을 찾는 게 더 힘들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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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목록 거의 다 짰는데 상비약에서 또 막힘ㅋㅋ 감기약이랑 소화제 정도는 넣었는데 일본 약국이 처방전 없이도 웬만한 건 다 산다길래 그럼 굳이 무겁게 다 싸갈 필요 있나 싶기도 하고 근데 급할 때 익숙한 우리나라 약이 마음 편하잖아요 다들 한국에서 뭐 챙겨가셨는지 궁금해요
짐 정리하다 보니까 캐리어 하나로는 택도 없을 거 같음ㅋㅋ 한 번에 다 들고 가는 게 나은지 아니면 나중에 집 구하고 나서 따로 부치는 게 나은지 감이 안 옴 근데 주소가 정해져야 받을 텐데 도착하자마자 방이 바로 구해지는 것도 아니고ㅠ 선배들은 어떻게 하셨어요?
입국/공항/초기정착 주제로 후배들이 자주 물어보는 것만 정리해둠ㅋㅋ 저 갈 때 기준이라 지금이랑 다를 수 있으니까 큰 흐름만 참고해주세요. 출국 전에 체크리스트 한 장 만들어두는 거 진짜 추천. 저는 머리로만 정리하다가 막판에 약 신고 서류 까먹어서 식겁한 적 있어서요.. 손으로 적어두면 빠진 게 눈에 보임. 약 얘기부터. 30일 이하 일반 처방약이나 감기약, 비타민 같은 건 그냥 들고 가도 됐어요. 근데 30일 넘는 장기 복용약이나 정신과 약, 주사제는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로 신고해야 한대요. 윤유카쿠인쇼(yunyu kakuin-sho)라는 절차인데 이름부터 어렵죠ㅠ 해당되는 분들은 출국 전에 미리 알아보는 게 안전해요. 공항에서 발 동동 구르는 거보단 백배 나음. 그리고 짐 중에 제일 골치 아픈 게 악기 들고 가는 분들. 일렉기타 같은 거 기내에 못 들고 타요 크기랑 무게 때문에. 보통 하드케이스 사서 위탁수화물로 부치는 게 일반적이고, 하드케이스가 부담되면 뽁뽁이로 칭칭 감아서 공항 포장센터에서 한 번 더 포장한 다음 부치는 방법도 있긴 해요. 근데 솔직히 저는 일본 가서 사는 것도 한 번 고민해보라고 함ㅋㅋ 도쿄 중고 악기 가게 의외로 많아서. 참고로
5박으로 한국 여행 갔었는데, 첫날에 광장시장에서 생간이랑 생굴을 추천받아서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3일째에 구토랑 설사가 안 멈춰서ㅠㅠㅠ 바로 현지 병원 갔더니 장염이었어요😱 여행의 절반 이상은 맛도 없는 죽을 먹으면서, 가고 싶었던 곳도 전혀 못 가고 돌아갈 때 기념품을 살 기운도 없어서、、、😢맛있는 걸 먹는 건 좋지만, 리스크도 있으니까 여러분 조심하세요🥹🥹 근데 진짜 맛있었어요ㅋㅋㅋㅋㅋ 아마 다음에 여행 오면 또 같은 가게에서 레버 같은 거 먹을 것 같아요! 운이네🤣🤣
목이 계속 아파서 정형외과에 가려고 하는데 동네 병원, 예약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어서 말이야 그냥 가서 접수하고 기다리면 되려나 3년이나 있으면서 내과밖에 가본 적이 없어서 이제 와서 묻기도 좀 그렇고ㅋㅋ 다들 그냥 가볍게 가는 편이야?
캐리어 두 개로는 도저히 안 될 거 같아서 고민중이에요ㅠㅠ 겨울옷이랑 당장 안 쓸 짐은 배편으로 따로 부치면 된다고 어디서 봤는데 도착 주소가 아직 없잖아요 집도 못 구한 상태라 그럼 이건 집 정해진 다음에나 부치는 건가 싶고 아 진짜 짐 싸는 것부터 막힘 미리 부쳐본 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3개
원래 드시던 약이면 성분명 영문으로 적어가는 게 나은데, 혹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종류예요?
아뇨 처방 있어야 살 수 있는 거라 그게 걸려요ㅠㅠ 영문 성분명은 생각도 못했네요
나는 오히려 짐이 늘어나도 몇 달 치를 한꺼번에 가져가는 쪽이려나 싶어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갑자기 병원을 찾는 게 더 힘들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