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맑음
7:47이라 좀 춥다 ㅎㄷㄷ
오늘 점심
불고기, 데친 양배추, 밥(도시락 밥 식히고 담아야하는데 식는게 느려서 그냥 담아버림
그리고 오늘도 시험.. 랄까 고3이라 2학기 성적 반영 안돼는게 야르함 성적 걱정 안돼서 행복 수능만 기다린다
아직 댓글 달아준 사람들이 없지만 먼가 블로그 처럼 올릴수 있어서 행복
하교하면 또 올릴수 있으면 올리겠수다
오늘 날씨 맑음
7:47이라 좀 춥다 ㅎㄷㄷ
오늘 점심
불고기, 데친 양배추, 밥(도시락 밥 식히고 담아야하는데 식는게 느려서 그냥 담아버림
그리고 오늘도 시험.. 랄까 고3이라 2학기 성적 반영 안돼는게 야르함 성적 걱정 안돼서 행복 수능만 기다린다
아직 댓글 달아준 사람들이 없지만 먼가 블로그 처럼 올릴수 있어서 행복
하교하면 또 올릴수 있으면 올리겠수다
今日の天気は晴れ
7:47だからちょっと寒い ガクブル
今日のお昼
プルコギ、茹でたキャベツ、ご飯(お弁当のご飯は冷ましてから詰めなきゃいけないのに、冷めるのが遅くてそのまま詰めちゃった
そして今日も試験.. というか高3だから2学期の成績が反映されないのが最高 成績の心配しなくていいから幸せ スヌンだけ待ってる
まだコメントくれた人はいないけど、なんかブログみたいに投稿できて幸せ
下校したらまた投稿できたら投稿する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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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자리 잡으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결국 점심 또 편의점 삼각김밥.. 뭔가 입시생 되니까 진짜 끼니가 사라짐ㅋㅋ 친구들은 mt 갔다고 사진 올리고 있고 나는 종합과목 문제집 붙잡고 있고 뭔가 좀 묘함 근데 또 이러다 합격하면 다 추억이겠지 싶어서 그냥 꾸역꾸역 풂 점심 먹고 30분만 산책하다 와야겠다 ㅠ
팀으로 점심 먹으러 나가게 될 것 같긴 한데 솔직히 오늘은 빨리 끝내고 자리로 돌아가고 싶은 기분이야 주말이 가까워서인지 피로가 확 몰려오고 있어 이런 날 있잖아요
방금 고등학교 친구한테 카톡 옴 오늘 저녁에 잠깐 보자고 근데 나 이미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누워서 핸드폰만 보던 중이라 다시 옷 입고 나갈 생각하니까 진심 귀찮음 ㅋㅋ 분명 막상 나가면 재밌을 거 알면서도 이 문턱이 제일 높음 혼자 일하다 보니까 누구 만나는 자체가 일주일에 한두 번 될까 말까라 사람 만나는 근육이 빠진 느낌 그래도 안 나가면 또 다음 주에 후회할 거 같아서 결국 알겠다고 답장은 보냄 이제 일어나서 씻기만 하면 되는데 그 일어나는 게 안 됨 비도 오는 거 같던데 우산 챙겨야 되나
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다니는 나비예요. 현재 한국 대학은 한창 시험기간 한가운데... 저도 그중 한 명이에요. 이번에는 그런 한국 대학의 시험 기간 모습을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 한국 대학은 공부량이 엄청나다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신 적이 있지 않을까요? 저는 일본 대학에 다녀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그냥 힘들어요.ㅎ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일본 대학은 학기 중에 시험이 한 번만 있는 곳도 많다고 들었어요. 한국은 대체로 학기 중에 중간·기말 이렇게 2번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중간고사인데, 기말고사가 더 힘들어요. 한국은 3월부터 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4월 중순에 중간고사, 6월 중순~말에 기말고사를 보고 기말고사가 끝나는 대로 장기 방학이 시작돼요. 카페, 도서관 어디서 공부해요? 정말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도서관도 카페도 자리가 없어요. 예전에 봤던 한국 정보 블로그에서 한국 시험기간 때 한국 여행을 가면 카페는 자리가 없고, 떠들고 있으면 민폐라는 듯이 보이니까 주의하는 게 좋다,,라는 정보를 본 적이 있는데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요. 도서관도 평소에는 밤 12시까지 열려 있지만 시험 기간이 되면 24시간으로 바뀌어요. 무섭죠、
오늘도 부서에서 점심 김치찌개 골랐다 이번 주만 세 번째인 듯 다른 거 시키자고 하면 다들 결정 못 하고 결국 누가 김치찌개 외치면 그쪽으로 우르르.. 원래 좋아하긴 하는데 좀 질리네 ㅋㅋ 내일은 그냥 도시락 싸 올까 고민 중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반찬 챙길 자신이 없어서 결국 또 따라갈 듯 금요일이라 그런가 오전부터 졸리고 민원도 평소보다 많고 점심 먹고 오후만 버티면 주말이라는 거 하나로 견딘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왔을까.. 여행으로만 왔어도 됐었나… 생각하며 잠에 든 1일차가 지나고 2일차 날이 밝았습니다 3/5(목) 자고 일어나니까 그냥 어제의 생각들은 꽤 사라지더라고요..?? 알고보니 호르몬의 영향이었어요. 일어나서 바로 3대장을 하나씩 하러 시약소로 출발합니다! 그냥 나와서 걸어가는 길에 벌써 꽃도 피어있고 날씨도 너무 좋고 그냥 걷기만 해도 좀 좋은 거예요; 어제 그게 다 호르몬의 장난이었다는 것을 알고나니 한결 평온해졌어요.. 물론 이 평온도 호르몬 영향이겠지만. 시약소는 예약시간은 없으니까 천천~히 걸어가다가 맥도날드 들어가서 첫끼를 해결했습니다! 시즌메뉴로 나온 핑크색 복숭아맛 소다를 마셨는데 맛있었어요..🤤 사진을 안 찍었지만..! 일본어를 못해서 걱정했지만 미리 찾아본 후기들 그대로라 특별할 건 없더라고요..! 마이넘버카드도 같이 신청하면서 사진은 지금 찍을지 기존 거 쓸지 물어보셨는데 ‘이것도 추억이다!’ 하고 즉석에서 바로 찍었습니다! 직원분이 카메라 들고 찍어주시더라고요!? 재미난 경험😚 국민연금은 정말 일본어를 못 해도 되더라고요..!! 이렇게 한국어로 잘 된 프린트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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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일본 패디과 준비하는 10년생 예고생이에요! 예체능입시생 또는 유학준비쪽으로 연락하면서 친하게 지낼친구 있나요?💗 그냥 언어교환 목적도 괜찮아요🤗 인스타,라인,카톡,비리얼,셀로그등 여러 sns다 가능하니 편하게 댓글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한국에 살고 있는 고등학교 1학년이에요! 자주 연락 주고받으면서 친해질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요! 일 년에 5번 정도 일본에 놀러 갈 정도로 일본을 정말 좋아하고, 일본 아이돌도 좋아해요!🇯🇵💕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원어민들이 쓰는 한국어 같은 걸 알고 싶어요! 친구가 되어 주실 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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