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용실에 가보고 싶긴 한데, 갑자기 전체 커트는 좀 용기가 안 나.
일단은 앞머리만 잘라보고 싶은데, 한국은 앞머리 커트만 해도 그냥 보통 예약해도 되는 걸까?
그리고 한국어로 「앞머리만 조금 다듬어 주세요」를 자연스럽게 말하면 어떻게 말하면 될까.
실패하면 몇 주 동안 멘탈에 타격이 와서, 경험자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ㅎ
한국 미용실에 가보고 싶긴 한데, 갑자기 전체 커트는 좀 용기가 안 나.
일단은 앞머리만 잘라보고 싶은데, 한국은 앞머리 커트만 해도 그냥 보통 예약해도 되는 걸까?
그리고 한국어로 「앞머리만 조금 다듬어 주세요」를 자연스럽게 말하면 어떻게 말하면 될까.
실패하면 몇 주 동안 멘탈에 타격이 와서, 경험자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ㅎ
韓国の美容室に行ってみたいんだけど、いきなり全体カットはちょっと勇気が出ない。
まずは前髪だけ切ってみたいんだけど、韓国って前髪カットだけでも普通に予約していいのかな?
あと、韓国語で「前髪だけ少し整えてください」って自然に言うならどう言えばいいんだろう。
失敗したら数週間メンタルに来るので、経験者いたら教えてほしいです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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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머리 자르고 싶은데, 매번 커트 주문할 때 곤란하네요.. 사진 보여줘도 좀 애매하게 어긋나고ㅋㅋㅋ "가볍게 다듬는 정도로" 같은 걸 한국어로 전달하는 거 어려워요 여러분은 어떻게 잘 넘기고 계세요?
한국에서 머리 잘라보고 싶은데, 예약 없이 그냥 들러도 괜찮을까요? 일본어 통하는 가게도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어떤가요🤔
간단한 한국어만이라도 말할 수 있으면 꽤 안심돼요. 주문이나 계산할 때, 이것만 외워 두면 편리했던 표현이 있나요?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고 싶어요.
두 달 넘게 안 자르고 버티다가 앞머리가 눈 찌르길래 결국 동네 미용실 예약도 없이 그냥 들어감 평소 다니던 데 아니고 처음 가본 곳이라 원장님한테 그냥 짧게 다듬어주세요 했는데 이 짧게가 서로 기준이 다른 걸 몰랐음 정신 차려보니 옆이 거의 반삭 수준 거울 보고 아 소리 나올 뻔한 거 겨우 참음 ㅋㅋ 하필 낼모레 클라이언트랑 화상 미팅 잡혀 있는데 그때까지 좀 자라주려나 그래도 머리 감는 건 편하겠다 싶어서 애써 긍정회로 돌리는 중 다음엔 그냥 원래 다니던 데 갈란다
한국 여자애들은 왜 그렇게 앞머리를 예쁘게 유지할 수 있는 거야?바람이 세게 불어도 습기가 있어도, 뭔가 단정한 사람 많은 것 같아.나는 호텔 나와서 10분이면 끝나는 타입이라서, 그냥 존경하고 있어ㅎ
한국에 워홀로 살고 있는 일본인인데, 국민보험에 들지 말지 고민돼,, 외국인은 월 15만 원이라서 좀 비싸。。 그렇게 병원을 자주 가는 편이 아니라서 안 들어도 될 것 같기도 한데, 만약 엑스레이나 검사 같은 거 하면 한 번 계산에 60만 원 정도 나와。。 어떡하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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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보니 눈이 와서 깜짝 놀랐어
뭔가 어렵네.. 배려라 생각해 선택지를 주다보니 줏대없다 생각하고 상대방의견 생각안하고 내뜻대로 하면 너무 이기적인거같고 중간 그 어디쯤은 어떻게해야하는가.. 일본인 여자가 피드백을 해줄정도면 많이 답답하다는 소리인건데 이 피드백을 내가 잘 받고 고쳐나갈수 있을련지 걱정
저랑 찬구하실 일본 분 구해요!! 키큰 20살 남자에용
댓글 1개
네 한국에서 앞머리만 자르는 경우도 많아요!! 글에 쓰신 그대로 말씀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