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중에 산책 겸 편의점 가는 게 일과가 됐어요
딱히 뭐 사는 건 아닌데요, 신상 디저트 체크하고, 잡지 좀 서서 읽고, 결국 파미치키 사서 돌아간다는 ㅋㅋㅋ
심야 편의점 특유의 안심되는 느낌 있지 않아요? 그 형광등 느낌이 뭔가 마음이 편해져요
여러분 편의점 가면 나도 모르게 자꾸 사게 되는 거 있어요? 🛒
요즘 밤중에 산책 겸 편의점 가는 게 일과가 됐어요
딱히 뭐 사는 건 아닌데요, 신상 디저트 체크하고, 잡지 좀 서서 읽고, 결국 파미치키 사서 돌아간다는 ㅋㅋㅋ
심야 편의점 특유의 안심되는 느낌 있지 않아요? 그 형광등 느낌이 뭔가 마음이 편해져요
여러분 편의점 가면 나도 모르게 자꾸 사게 되는 거 있어요? 🛒
最近、夜中に散歩がてらコンビニ行くのが日課になってます
別に何買うわけでもないんですけど、新作スイーツチェックして、雑誌ちょっと立ち読みして、結局ファミチキ買って帰るっていうwww
深夜のコンビニって独特の安心感ありませんか?あの蛍光灯の感じがなんか落ち着く
みなさんコンビニ行ったらつい買っちゃうものってあります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도서관 자리 잡으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결국 점심 또 편의점 삼각김밥.. 뭔가 입시생 되니까 진짜 끼니가 사라짐ㅋㅋ 친구들은 mt 갔다고 사진 올리고 있고 나는 종합과목 문제집 붙잡고 있고 뭔가 좀 묘함 근데 또 이러다 합격하면 다 추억이겠지 싶어서 그냥 꾸역꾸역 풂 점심 먹고 30분만 산책하다 와야겠다 ㅠ
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다니는 나비예요. 현재 한국 대학은 한창 시험기간 한가운데... 저도 그중 한 명이에요. 이번에는 그런 한국 대학의 시험 기간 모습을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 한국 대학은 공부량이 엄청나다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신 적이 있지 않을까요? 저는 일본 대학에 다녀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그냥 힘들어요.ㅎ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일본 대학은 학기 중에 시험이 한 번만 있는 곳도 많다고 들었어요. 한국은 대체로 학기 중에 중간·기말 이렇게 2번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중간고사인데, 기말고사가 더 힘들어요. 한국은 3월부터 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4월 중순에 중간고사, 6월 중순~말에 기말고사를 보고 기말고사가 끝나는 대로 장기 방학이 시작돼요. 카페, 도서관 어디서 공부해요? 정말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도서관도 카페도 자리가 없어요. 예전에 봤던 한국 정보 블로그에서 한국 시험기간 때 한국 여행을 가면 카페는 자리가 없고, 떠들고 있으면 민폐라는 듯이 보이니까 주의하는 게 좋다,,라는 정보를 본 적이 있는데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요. 도서관도 평소에는 밤 12시까지 열려 있지만 시험 기간이 되면 24시간으로 바뀌어요. 무섭죠、
안녕하세요 2024년 여름 도쿄여행 2편입니다 츠키지 시장 호르몬동 키츠네야 아침으로 백종원 대표님이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서 드신 호르몬동을 먹었습니다 호텔이랑 츠키지 시장이랑 가까워서 걸어갔어요 위치는 여기에요 https://maps.app.goo.gl/PJshfCNyjk11Cwgy5 Kitsuneya · Chuo City, Tokyo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처음엔 줄이 없어서 뭐지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많이 서 있었습니다 오전 10시 이전인데 이리 많습니다 호르몬동은 900엔이에요 큰 솥 안에서 호르몬동 국물을 끓인 후 밥에 뿌려주십니다 위에 하얀 계란은 친구 꺼 아래는 제 밥입니다 저는 날달걀로 했어요 믿고 먹어도 될 맛입니다 최고👍 마지막에 국물 때문에 밥이 흐트러져 숟가락 마려웠어요ㅋㅋ 밥 먹고 산 치바현 토마토 유바리 메론도 있어요 달고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800엔이었어요 츠키지 혼간지 겉모습과 다르게 절이라고합니다 오차노미즈역 스즈메의 문단속 츠키지역에서 도쿄 지하철 패스 뽑기
잠시 귀국 중~🇯🇵 오랜만에 편의점!!! 여러분이 편의점에서 꼭 사는 건 뭐예요~?🤔 저는 반찬 코너를 좋아해서 출출하면 뭐라도 사게 돼요🥹!
오늘 점심 뭐 먹지 하다가 그냥 동네 편의점 갔는데 못 보던 컵 짜장 있어서 집어옴 별 기대 없이 물 부었는데 면이 생각보다 쫄깃하고 소스도 짠맛만 강한 게 아니라 단맛도 좀 있어서 의외로 괜찮았음 혼자 사는 사람한테 제일 어려운 게 뭐 먹지 결정하는 거 같음 ㅋㅋ 요리는 귀찮고 배달은 최소금액 걸려서 못 시키고 결국 또 편의점 가는 무한루프 근데 요즘 신상들 진짜 잘 나오긴 함 뭐 사이드로 같이 먹기 좋은 거 추천받음 만두는 좀 질리고..
야자 끝나고 산책하는 거 너무 감성있는 거 같아 요즘 날씨도 좋구😼 다들 산책 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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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공감해ㅎㅎ
밤의 편의점은 좋죠ー
슈퍼에는 없는 뭔가 새로운 상품들 보면 사게 되네요.
맞아 ㅋㅋ 슈퍼는 생활용 느낌이면 편의점은 약간 ‘이번 주 신상 뭐 나왔지’ 보러 가는 맛이 있는 것 같아. 그래서 구경만 하자 해놓고도 한정판 표시 붙어 있으면 괜히 집게 됨ㅠㅠ
이 시간 편의점은 진짜 괜히 위로되는 느낌 있음 ㅋㅋ 저는 가면 삼각김밥이랑 푸딩류 자꾸 보게 되더라. 근데 맨날 뭐 하나 집으면 돈 쌓일까 봐 계산 전에 한 번 더 고민함 ㅠㅠ
이거 뭔 느낌인지 너무 알지 ㅋㅋ 일본 살 때도 심야 편의점 들어가면 괜히 세상이 잠깐 정리되는 기분 있었음. 나는 가면 은근 뜨거운 캔커피나 호지차 계열 음료 꼭 보게 되더라, 밤공기랑 같이 들고 나오면 그게 또 묘하게 안정감 있음.
공감ㅋㅋㅋ 심야 편의점은, 살 예정 없어도 디저트 코너만은 매번 보게 돼. 나는 결국 아이스크림이나 매운 컵라면으로 가는 편이라, 밤에 드라마 보면서 먹고 싶어지더라.
편의점은 들어갈 땐 분명 구경만 하려 했는데 나오면 꼭 뭐 들고 있더라 ㅋㅋ 나는 밤에 가면 탄산수나 식초 들어간 음료 쪽 괜히 한 번 보게 됨. 기름진 거 먹고 들어가는 날엔 그게 또 은근 땡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