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페 가기 귀찮아서 그냥 동네 도서관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음
노트북 자리 따로 있는 줄도 몰랐는데 콘센트도 있고 와이파이도 됨
무료인데 왜 진작 안 갔나 싶음 ㅋㅋ
근데 너무 조용해서 키보드 소리가 좀 신경쓰이긴 함
옆자리 분이 자꾸 쳐다보는 느낌이라 결국 두 시간만에 짐 쌌음
역시 나는 적당히 백색소음 있는 카페 체질인 듯
그래도 마감 급할 때 한 번씩은 가도 될 듯
커피값도 굳고 아아 한 잔 값이면 그날 점심 편의점 도시락이 해결되니까 ㅋㅋ
今日はカフェ行くのだるくて、近所の図書館に初めて行ってみたんだけど思ったよりよかった
ノートPC席が別にあるのも知らなかったんだけど、コンセントもあるしwwi-Fiも使える
無料なのになんでもっと早く行かなかったんだろって感じww
でも静かすぎてキーボードの音がちょっと気になる
隣の席の人がずっと見てくる感じで、結局2時間で切り上げた
やっぱ自分は適度にホワイトノイズあるカフェ向きっぽい
それでも締切やばい時はたまに行ってもよさそう
コーヒー代も浮くし、アイスアメリカーノ1杯分の値段でその日の昼はコンビニ弁当で済むしww
도서관 옆자리 사람 시선 너무 공감돼요ㅋ
맞아요 결국 카페로 다시 감ㅋㅋ
공감돼, 도서관은 너무 조용해서 오히려 신경 쓰여ㅋㅋㅋ
ㅇㅈㅋㅋ 카페 백색소음이 딱 좋음
전 카페 백색소음파라 도서관은 적응이 잘 안 되더라구요 ㅋㅋ
ㅇㅈ 백색소음 없으면 오히려 집중 안 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