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워홀 끝나고 귀국한지 좀 됐는데 아직도 박스 정리 못한 짐이 절반임ㅠㅠ
버릴까 말까 고민되는 옷이랑 잡화가 너무 많아서 손이 안 가요
다들 귀국하고 짐정리 어떻게 하셨어요?
한번에 다 풀어버리는게 나은지 천천히 하는게 나은지 모르겠음..
저 워홀 끝나고 귀국한지 좀 됐는데 아직도 박스 정리 못한 짐이 절반임ㅠㅠ
버릴까 말까 고민되는 옷이랑 잡화가 너무 많아서 손이 안 가요
다들 귀국하고 짐정리 어떻게 하셨어요?
한번에 다 풀어버리는게 나은지 천천히 하는게 나은지 모르겠음..
私ワーホリ終わって帰国してからけっこう経つのに、まだ箱の整理できてない荷物が半分ある😭
捨てるかどうか迷う服とか雑貨が多すぎて、なかなか手がつけられないです。
みんな帰国してから荷物整理どうしましたか?
一気に全部開けちゃうのがいいのか、ゆっくりやるのがいいのかわからん..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저 귀국할 때 EMS로 박스 3개 보냈는데 생각보다 비싸서 식겁했음ㅠㅠ 그때 배편이 더 싸다는 말 듣긴 했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서 포기했었거든요 근데 요즘 후배가 곧 워홀 끝난다고 짐 어떻게 보낼지 물어보는데 선편 써본 분 계세요? 진짜 두 달 넘게 걸리나요
워홀 끝나갈 때 제일 골치 아픈 게 짐이더라구요. 저도 네리마구에서 1년 살고 귀국할 때 한 번에 정리 못 해서 마지막 주에 진짜 정신 없었어요ㅋㅋ 후배분들 위해서 제가 보고 들은 거 정리해봤어요. 1. 직거래로 짐 빼기 세이부이케부쿠로선 라인(나카무라바시~이케부쿠로) 쓰는 분들은 정기권으로 개찰구 안 찍고 들어가서 거래 가능해요. 일일이 표 사면서 만나는 것보다 훨씬 편하더라구요. 이번 3월 말에는 신주쿠 오에도선/신주쿠역 인근(26~30일), 오사카 긴테츠 이마자토역(24~29일, 최대 30일까지) 쪽에서도 거래 활발하다고 하니까 동선 맞는 분들 참고하세요. 결제는 엔화 현금이 제일 깔끔하고, 페이페이(신한 쏠트래블 연동)나 한화 송금도 다들 받아주는 분위기예요. 다만 선착금은 환불 안 되는 게 룰이라 받을 때도 줄 때도 이거 꼭 기억하기. 저는 이거 모르고 한 번 약속 펑크 냈다가 진짜 미안했던 적 있어요. 2. 가격대 감 잡기 제가 본 거 기준으로 무인양품 디퓨저 리필 1000엔, 이케아 싱글 행거 800엔 정도였어요. 이 정도가 시세 같으니까 너무 깎거나 너무 비싸게 부르지 말고 적당히. 사는 입장에서도 새거 사는 거 아니니까 합리적인 선이 좋더라구
한국 친구한테 선물 보내려고 박스를 귀엽게 꾸며봤어,,⁃ ⩊ ⁃,, 
저는 1년 전에 올 때 캐리어 두 개에 다 욱여넣고 왔거든요ㅠ 근데 그때 못 가져온 책이랑 그릇 몇 개가 아직도 아깝네요 혹시 귀국할 때 국제택배로 따로 부치고 오신 분 계세요 비용이 배보다 배꼽일까봐 그냥 버리고 온 게 지금 와서 좀 후회됨..
이번 주말에 비자 갱신 서류 정리하고 있는데, 매번 이거 귀찮거든요 F-2-7로 바꿨을 때가 그나마 더 편했던 것 같아 출입국관리사무소, 예약 잡는 것도 한고생.. 후배들한테 「뭘 가져가면 되나요」라고 자주 듣는데, 해마다 좀 애매하게 바뀌어서 그때그때 홈페이지 확인하라고 답하고 있어요 아 진짜 빨리 끝내고 싶다
안녕하세요 나비예요🦋 저는 한국에 온 뒤로 1년은 기숙사에서 지냈고, 그 이후로는 계속 혼자 살고 있어요. 기숙사에서도 계속 밥은 직접 해 먹었어요. 이번에는 제가 일본에서 가져오길 잘했던 편리한 물건들에 대해 소개할게요! 저는 유학 초반에는 기숙사 생활을 했는데 식당이 없어서 직접 요리를 해야 했어요. 근데 그 기숙사가 200명 정도 사는데도 가스레인지가 고작 4개!! 전자레인지도 2개!ㅜㅜ 불편한 생활을 버텨내기 위해 편리한 아이템을 찾아서, 귀국할 때마다 샀어요. 분명 일본에 유학 중인 한국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지도... 요리도구 편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것들을 처음 시기에는 자주 사용했어요. 1인용 밥짓기용 밥솥 용기- 쓰리코인즈(3coinz)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밥을 지을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아이템이에요!! 쌀밥 말고도 조림이나 수프도 만들 수 있어요. 이 용기를 활용한 레시피도 안에 들어 있어서 정말 편리해요. 한국의 즉석밥은 좀 비싸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가격도 저렴해서 추천해요. 가격 300엔 요즘은 이런 컵 타입도 나온 것 같아요. 다음에 일본에 가면 찾아봐야지、、! 저는 쌀에 좀 신경 쓰는 편이라서, 일본 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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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6개
저도 곧 첫 일본여행 가는데 짐 정리만 생각해도 벌써 막막하네요ㅠㅠ
짐 정리는 진짜 귀국하고가 더 큰 산이에요ㅠㅠ 여행이면 그래도 캐리어 하나라 괜찮아요
저는 아직 출국 전인데 미리 걱정되네요ㅋㅋ 한번에 다 풀면 정신없을 것 같아요
ㅋㅋ저도 그래서 미루다가 더 정신없어졌어요ㅠㅠ
저는 아직 출국 전이라 ㅠㅠ 근데 귀국 후기 보니까 미리 짐 줄여놔야겠다 싶네요
ㅇㅈㅇㅈ 미리 줄이는게 진짜 답이에요ㅠㅠ 저도 그때 못 버려서 후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