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휴직하고 규슈 쪽에서 한두 달 정도 머물러볼까 고민중입니다
온천 좋아해서 벳푸나 유후인 근처를 베이스로 잡고싶은데
그쪽이 단기 먼슬리 맨션이나 게스트하우스 장기할인 같은게 잘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호텔로 한 달 끊으면 비용이 너무 부담될 것 같고
후쿠오카 시내에 베이스 잡고 주말마다 온천 도는 패턴이 더 현실적일지
아니면 그냥 료칸 한 군데에 길게 머무는 연박 할인이 나은지도 헷갈리고요
실제로 규슈에서 한 달 이상 살아보신 분 계시면 어떻게 베이스 잡으셨는지 좀 들려주세요ㅠ
오 쿠마모토 베이스도 괜찮겠네요
후쿠오카는 온천 별로 없음 온천은 쿠마모토 오이타 가고시마 이쪽으로 많기 때문에 쿠마모토정도가 여기저기 가기엔 좋을거같음 그리고 무조건 차 필수라고 생각하셈 외국인이니까 고속도로패스같은거 사고 돌아다니면 저렴해
오 쿠마모토 베이스도 괜찮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