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집가서 애니보면서 뒹굴거리고싶다 진짜.
혹시 볼만한 애니 있으면 추천해주면 고맙고
빨리 집가서 애니보면서 뒹굴거리고싶다 진짜.
혹시 볼만한 애니 있으면 추천해주면 고맙고
早く家帰ってアニメ見ながらゴロゴロしたい、マジで。
もし見応えあるアニメあったらおすすめしてくれるとありがたい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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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온 후로 정말 할 일이 없어서 항상 집에 있는데 혼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아시는 분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알바는 아직 안 하고 있어요ㅠㅠ
카페에서 작업하다가 화장실 가고 싶을 때마다 짐 다 싸들고 가는 거 진짜 귀찮음 혼자 오니까 봐달라고 할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노트북 두고 가면 불안해서 일이 안 됨 오늘은 그냥 참다가 마감 끝나고 가려고 했는데 결국 못 참고 짐 챙겨서 갔다옴 ㅋㅋ 자리 잡을 때 화장실 가까운 자리 노리는 버릇 생김 이게 프리랜서 짬밥인가 싶음..
지금 헌터헌터 보는 중
퇴근하고 동기들이랑 신오쿠보에서 라멘 한 그릇 하던 거 그게 그렇게 별거 아닌데 자꾸 생각남 한국 와서 친구들 만나면 반갑긴 한데 뭔가 그 시기에만 있던 분위기가 있잖아요 워홀 가시는 분들 그 일상 진짜 소중히 보내세요ㅠ 금방 끝나요
오늘 등원 시키고 큰맘 먹고 이마트 갔는데 뭐 사러 갔는지 까먹음ㅋㅋ 분명 메모까지 했는데 폰을 집에 두고 옴.. 그냥 카트 끌고 한 바퀴 돌다가 애 좋아하는 요거트 하나랑 두부 한 모만 사서 나왔어요 계산하는데 앞에 아주머니가 "애기 엄마 표정이 왜 그래" 이러심ㅠㅠ 나 그렇게 멍한 얼굴이었나 집 와서 보니까 진짜 사야됐던 건 애 기저귀였음 4살인데 아직 밤기저귀는 안 떼서.. 이거 떼는 시기 진짜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주변에서는 벌써 다 뗐다고 하는데 우리 애만 늦은 거 같아서 괜히 신경쓰임
요즘 저녁 차리기가 너무 귀찮아서 며칠 전에 아파트 상가에 새로 생긴 반찬가게 처음 들어가봤어요 간호사 할 때는 그래도 퇴근하고 뭐라도 볶아먹었는데 애 보고 나면 저녁엔 손도 까딱하기 싫더라구요ㅠㅠ 멸치볶음이랑 애호박전 두 개 샀는데 애호박전을 4살이 그렇게 잘 먹네요 평소에 야채는 입에도 안 대던 애가 그 자리에 서서 세 개나 집어먹길래 좀 충격ㅋㅋ 사장님이 애 있냐고 물으시더니 다음엔 간 좀 덜 한 걸로 따로 빼주신다고 이런 게 동네 인심인가 싶고 암튼 당분간 저녁은 여기 신세 좀 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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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언젠가 한국에 가고 싶은데 한국어는 어떤 공부법이 제일 효율적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서 알려줬으면 좋겠어.
10년생 일본인이에요 한국인이랑 얘기해 보고 싶어요.
학교 풍경은 예쁜데 창문은 깨끗하진 않네요 오늘은 급식먹고 체해서 두통이 심해요 뭐 먹다가 체하는 일 한두번 아니긴 하지만 힘드네요. 오늘도 땋은 머리를 하고 있었더니 친구하 머리 땋는게 힘들지 않냐더군요. 5초도 안걸리는 일이라고 자랑했어요 진짜 대화거리 없다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요즘 숏츠 컨텐츠에 절여져서 그런가 친구랑 대화하는게 어렵던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오늘은 시내에 학원이 있어서 시내에 갑니다. 포스트 하나 더 올라가겠네요 ㅎㅎ
25일 12:30-13:00 미포출발 타기or 25일 17:30-18:00 청사포 출발 타기 어느쪽이 나을까요…? 어차피 날씨 안좋은건 알고 있는데 낮에 타는게 좋을지 저녁에 타는게 좋을지… 그리고 릴스에서 많이 나오는 영상들은 주로 청사포에서 출발한 것들인거 같아서 진짜 고민중이요. 지금은 미포 출발 탑승권을 구매했는데 청사포 출발 탑승권이 딱 하나만 남아 있어서 어떻게 할지……
댓글 2개
뒹굴거리면서 볼 거면 일상계가 제일 잘 맞아~ 아무 생각 안 해도 되고, 중간에 졸아도 흐름을 안 놓치거든. 반대로 확 몰입하고 싶으면 단다단 같은 거, 템포가 좋아서 피곤해도 보게 돼
안그래도 최근에 유루캠이랑 닥터스톤을 정주행하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