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기타큐슈, 가고시마를 다녀와서, 대형도시보다 중소도시 위주로 다니고 싶은데, 여행 다닐만한 곳이 있을까?
일본 혼자 소도시 여행 추천
현재까지 가본 곳은 도쿄 오사카 교토 오키나와 나고야 후쿠오카 이렇게 가봤습니다. 혼자서 갈 만한 조용하고 힐링되는 소도시 있을까요??
도쿄,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기타큐슈, 가고시마를 다녀와서, 대형도시보다 중소도시 위주로 다니고 싶은데, 여행 다닐만한 곳이 있을까?
東京、名古屋、大阪、福岡、北九州、鹿児島には行ってきたから、大都市より中小都市を中心に回りたいんだけど、旅行するのにおすすめの場所ってある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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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쓰, 다자이후, 야나가와 기차타면서 다녔던 기억이 좋아서 또 가고싶네 다음에는 못다녀본 곳들도 가보고 싶다 사가현이나 기타큐슈 이런쪽 그러면 규슈 북부지방은 거의 다 돌아본듯한데 차로 갈 수 있는 곳들은 어렵겠지만.. 저렇게 돌고나면 그다음은 오사카를 뿌셔보고 싶음
일본 7번 다녀오면서 도시 갈 때마다 교통패스 때문에 한참 고민했던 기억이 있어 정리해 봅니다. 저는 보통 큐슈·홋카이도 위주라 도시 교통은 자주 쓰는 편은 아니지만, 환승하면서 거치는 경우가 많아서 한 번씩은 다 써봤네요. [오사카] 오사카 주유패스가 가장 유명한데 1일 2,800엔, 2일 3,600엔이고 지하철 무제한에 약 50개 관광지 무료 입장이 붙어 있습니다. 다만 뽕 뽑으려면 하루에 3~4곳은 돌아야 본전이라, 료칸 체크인하고 한두 곳만 들를 거면 굳이 안 사도 됩니다. 지하철만 탈 거면 그냥 이코카(ICOCA)로 충분해요. 이코카는 간사이 공항에서 바로 살 수 있고, 전철·버스·편의점 결제까지 다 됩니다. 공항에서 시내 들어갈 때는 목적지에 따라 갈리는데, 난바 쪽이면 난카이 라피트(36분, 1,290엔)나 급행(45분, 920엔), 텐노지·신오사카 쪽이면 JR 하루카 특급이 무난합니다. 짐 많고 시간 아까우면 라피트, 아니면 급행으로도 충분하다는 게 제 경험입니다. [교토·나라] 오사카에서 교토 갈 때 한큐전철이 40분에 400엔이라 가성비가 좋고, JR로는 30분 정도. 하루 왕복+α면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1일 700엔)가 깔끔합니다. 나라
도쿄와 인근 주변 도시들을 갈 생각이에요 추천할만한것이 있나요?
도쿄 5번 다녀온 입장에서 한국인이 자주 가는 곳 + 내가 실제 가본 곳 위주로 정리해봄. 오사카보다 선택지가 훨씬 넓어서 오히려 동선 안 짜고 가면 시간만 날림. [규카츠] 모토무라 규카츠는 시부야·신주쿠·아키하바라·아사쿠사·도쿄역에 다 있음. 한국인 필수 코스 느낌이라 줄 길긴 한데, 동선상 가까운 지점 하나 잡으면 됨. 나는 보통 도쿄역점이나 시부야점 가는데, 점심 직전 11시쯤 가야 안 밀림. [스시·해산물] 츠키지 외시장. 도요스로 본시장 옮긴 뒤에도 외시장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스시·해산물은 여전히 여기. 아침 일찍 가는 게 정석이고, 오전 10시 넘으면 줄 길어짐. 저렴이로는 시부야 우오베이. 100엔 회전초밥인데 레일이 아니라 터치패널로 주문하면 스시가 슝 날아옴. 시스템 자체가 신기해서 한 번 가볼 만함. [라멘] 도쿄는 라멘 종류가 많아서 취향대로 골라야 함. - 로쿠린샤(도쿄역점): 츠케멘. 면 두꺼운 거 찍먹. 대기 긴 편. - 이치란: 칸막이 좌석 그 시스템 그대로. 무난한 첫 라멘. - 잇푸도: 이치란이랑 결 다르고, 약간 얼큰·진한 쪽. 마라향 비슷한 느낌이라 함. - 남바완 라멘(신주쿠 카부키초 뒤쪽): 1,800엔, 현금만. 한
도쿄 오사카는 5번 넘게 갔는데 이제 좀 질렸어요 ㅋㅋ 최근에 한국에서 아사히카와나 마쓰야마 같은 소도시가 뜨고 있는데 일본인들이 진짜 추천하는 소도시 여행지가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조건은: -도쿄나 오사카에서 신칸센으로 2-3시간 이내 -관광객 너무 많지 않은 곳 -맛있는 현지 음식이 있는 곳 -온천 있으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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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친구 덕분에 야르를 완벽하게 마스터했어요!!www 집에 폰 두고 와서 연락을 못 해서 망했어어어
흑발이 나을지 갈발이 나을지…. 현재는 갈색머리 입니다ㅜㅜ 빨간 머리도 했었는데 마음에 들었지만 머리가 자라면 너무 지저분해보여서 고민입니다ㅜㅜ
궁금해서 구런데!!!!! 올영에 오시는 일본 손님들 대부분이 다 반말 쓰거든요? 질문도 반말 대답도 반말 그리고 계산할때 한국이니까 한국어로 물어보면 그냥 고개만 갸우뚱 하고 아무 대답도 안하는 손님은 뭘까요?? ㅜㅜㅜ 영어로 물어봐도 갸우뚱 결국엔 그냥 일본어 할수 있어서 일본어로 마지막에 물어보는데….. 최근에는 그래도 일하면서 말을 못하시는분이나 다른 소통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 하는데 일본에서도 보통 가게 직원들한테 그러나요? 아니면 외국에서 외국인이랑 댜화해서 그런건지
댓글 2개
그럼 시코쿠는 어때요?
마쓰야마나 다카마쓰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번 방학에는 2주정도로 시코쿠지역 다 돌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