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학원 갔다가 도너츠 너무 먹고싶어서 먹었네용 ㅎㅎ
비오니까 날씨가 다시 따뜻해졌어요
(반대아닌가 보통)
아무튼 날씨가 조금 따뜻해지니 살만하네요.
진짜 도너츠 얼마만에 먹는지 모르겠는게 살찌니 안먹고 가족도 별로 안좋아해서 안먹고 하다보니 오랜만에 먹어서 행복하네요.
여러분은 오랜만에 먹는거나 안먹은 거 있나요?
비오는 날 학원 갔다가 도너츠 너무 먹고싶어서 먹었네용 ㅎㅎ
비오니까 날씨가 다시 따뜻해졌어요
(반대아닌가 보통)
아무튼 날씨가 조금 따뜻해지니 살만하네요.
진짜 도너츠 얼마만에 먹는지 모르겠는게 살찌니 안먹고 가족도 별로 안좋아해서 안먹고 하다보니 오랜만에 먹어서 행복하네요.
여러분은 오랜만에 먹는거나 안먹은 거 있나요?
雨の日に塾に行ったあと、ドーナツがすごく食べたくて食べちゃいました 笑笑
雨が降ってるから、また暖かくなりました
(普通は逆じゃない?)
とにかく、少し暖かくなったので過ごしやすいですね。
本当にドーナツをどれくらいぶりに食べたのかわからないくらいで、太るから食べないし、家族もあまり好きじゃないから食べないでいたので、久しぶりに食べられて幸せです。
皆さんは久しぶりに食べたものや、食べていなかったものってありますか?
이 글이 올라온 커뮤니티
자유
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비슷한 글
방금 고등학교 친구한테 카톡 옴 오늘 저녁에 잠깐 보자고 근데 나 이미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누워서 핸드폰만 보던 중이라 다시 옷 입고 나갈 생각하니까 진심 귀찮음 ㅋㅋ 분명 막상 나가면 재밌을 거 알면서도 이 문턱이 제일 높음 혼자 일하다 보니까 누구 만나는 자체가 일주일에 한두 번 될까 말까라 사람 만나는 근육이 빠진 느낌 그래도 안 나가면 또 다음 주에 후회할 거 같아서 결국 알겠다고 답장은 보냄 이제 일어나서 씻기만 하면 되는데 그 일어나는 게 안 됨 비도 오는 거 같던데 우산 챙겨야 되나
일본 료칸 얘기만 자꾸 쓰는 거 같아서 ㅋㅋ 지난 주말엔 멀리 안 가고 그냥 가족이랑 유성 다녀왔음 집에서 차로 금방이라 큰맘 안 먹어도 슬슬 갈 수 있는 게 제일 좋은 듯 탕 자체는 뭐 화려한 건 없는데 물이 좀 미끌미끌해서 나름 좋아함 오랜만에 갔더니 안쪽 시설이 좀 바뀐 데도 있더라구요 나오는 길에 근처서 두부 백반 한 그릇 먹고 들어왔는데 솔직히 그게 더 기억에 남음 ㅋㅋ 근데 또 탕에 몸 담그고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다음 일본 일정 머릿속으로 짜고 있는 게 좀 웃기더라
야간 알바 끝나면 밤이라 배고픈데 딱 그 시간에 문 연 데가 골목 붕어빵 아저씨밖에 없음ㅋㅋ 원래 워홀 자금 모은다고 이런 것도 참으려 했는데 방금 세 개에 이천원 주고 사서 걸어오면서 다 먹어버림 하나 남겨서 집 가서 먹으려 했는데 실패ㅠ 통장 잔고 인증할 때마다 아 이런 거 줄여야 하는데 싶다가도 하루 종일 서서 일하고 나면 이 정도는 나한테 주자 싶어짐 어차피 일본 가면 붕어빵도 못 먹을 텐데ㅋㅋ 거긴 타이야키라고 부른다던데 맛은 비슷하려나 다들 알바 끝나고 나만의 소소한 사치 같은 거 하나씩 있음?
한국 그릇은 보온성이 좋아서 뜨끈뜨끈하게 먹을 수 있는 건 좋은데, 뜨거운 걸 잘 못 먹는 저한테는 너무 뜨거워서 항상 다른 용기에 옮겨 담아 식힌 다음 먹어요😂😂😂
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다니는 나비예요. 현재 한국 대학은 한창 시험기간 한가운데... 저도 그중 한 명이에요. 이번에는 그런 한국 대학의 시험 기간 모습을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 한국 대학은 공부량이 엄청나다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신 적이 있지 않을까요? 저는 일본 대학에 다녀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그냥 힘들어요.ㅎ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일본 대학은 학기 중에 시험이 한 번만 있는 곳도 많다고 들었어요. 한국은 대체로 학기 중에 중간·기말 이렇게 2번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중간고사인데, 기말고사가 더 힘들어요. 한국은 3월부터 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4월 중순에 중간고사, 6월 중순~말에 기말고사를 보고 기말고사가 끝나는 대로 장기 방학이 시작돼요. 카페, 도서관 어디서 공부해요? 정말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도서관도 카페도 자리가 없어요. 예전에 봤던 한국 정보 블로그에서 한국 시험기간 때 한국 여행을 가면 카페는 자리가 없고, 떠들고 있으면 민폐라는 듯이 보이니까 주의하는 게 좋다,,라는 정보를 본 적이 있는데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요. 도서관도 평소에는 밤 12시까지 열려 있지만 시험 기간이 되면 24시간으로 바뀌어요. 무섭죠、
고시원에서 멍하니 있었더니, 갑자기 일본 세븐의 참치마요 주먹밥이 먹고 싶어져서 곤란해 GS25 김밥도 좋아하긴 하는데, 뭔가 다르단 말이지.. 여름방학에 한 번 돌아갈까나~ 하고 생각도 하고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