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라서 꿉꿉하다고 회사 에어컨을 엄청 세게 틀고 있는데
자리 따라 너무 추워서 나는 가디건을 못 놓겠어
밖은 30도 가까운데 안에서 떨고 있는 거 너무 어이없어ㅋㅋㅋ
다들 회사 에어컨 어때? 딱 적당한 사람 있어?
장마라서 꿉꿉하다고 회사 에어컨을 엄청 세게 틀고 있는데
자리 따라 너무 추워서 나는 가디건을 못 놓겠어
밖은 30도 가까운데 안에서 떨고 있는 거 너무 어이없어ㅋㅋㅋ
다들 회사 에어컨 어때? 딱 적당한 사람 있어?
梅雨でジメジメするからって会社の冷房ガンガンにつけてるんだけど
席によって寒すぎて私カーディガン手放せない
外30度近いのに中で震えてるの謎すぎるwww
みんな会社の冷房どう?ちょうどいい人い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밖은 벌써 여름이 되어 가는데 회사 안만 한겨울이거든ㅋㅋㅋ 내 자리가 딱 에어컨 바로 밑이라서, 여름에도 가디건을 못 놓는 거 있지 회사에 무릎담요 두고 다니는 사람, 나만 있는 거 아니지?
오늘 토요일 출근이라 회사 왔는데, 냉방이 너무 세서 발밑부터 추워ㅋㅋㅋ 가디건 가져오길 잘했어 토요일인데 사람 적다고 에어컨을 이렇게까지 세게 틀지 않아도 되는데…
밖은 찜통인데 사무실 들어오면 소름 돋을 만큼 추움 오늘도 반팔 입고 왔다가 오전 내내 팔 문지름ㅠㅠ 에어컨 바로 밑자리라 그런지 진짜 냉장고 안에 앉아있는 기분 결국 의자에 걸쳐둔 얇은 카디건 아침부터 껴입고 있는데 이게 여름 맞나 싶다 아까 점심 먹으러 밖에 나갔다 오니까 오히려 그 후덥지근한 게 반갑더라ㅋㅋ 다들 회사 냉방 이렇게 센가요 온도 좀 올리자 하면 또 더워하는 사람 있어서 말도 못 꺼내겠고 결국 나만 계절 거꾸로 사는 느낌 담주엔 그냥 무릎담요라도 하나 갖다놔야 될 듯
오늘 출근하니까 사무실 에어컨 풀가동 중 밖은 장마라 후덥지근한데 안은 진짜 한겨울이 따로 없음ㅋㅋ 서랍 깊숙이 박혀있던 무릎담요 다시 꺼냄 6월에 무릎담요 덮고 있는 거 좀 웃기긴 한데 어쩔 수 없음 옆자리 형도 어디서 후드집업 들고와서 입고 있고 뒷자리 누나는 핫초코 마시고 있음 회사가 서버 많은 층이라 그런가 에어컨 세팅이 평소보다 좀 빡센 듯 회의실 들어가면 더 심해서 두꺼운 후리스 입고 들어가는 사람도 있음 긴팔 카디건 하나 사무실에 그냥 두고 다녀야 할 듯 장마 끝나고 본격 더위 시작되면 또 한 단계 더 세질텐데 다들 사무실 에어컨 어떻게 버티는지 ㅠㅠ
밖은 후덥지근한데 사무실 들어가면 에어컨 너무 세게 틀어놔서 오후 되면 팔이 다 시림 창가 자리라 바람 직빵으로 맞는데 아침엔 반팔로 딱 좋다가 두어 시간 앉아있으면 슬슬 추워짐 결국 얇은 가디건 하나 의자에 걸어두고 삼아서 걸쳤다 벗었다 하는 중 민원대는 문 자주 열려서 또 그쪽은 덥고 자리마다 온도가 달라서 뭐라 조절도 못 하고ㅋㅋ 집에선 더워 죽겠는데 사무실 나올 땐 긴팔 챙기는 이 계절이 좀 웃김 아 근데 이러다 여름감기 한번 걸리면 진짜 서러운데 다들 조심하시길
장마라 밖은 후덥지근한데 사무실 들어오면 또 추워서 매년 이래 어깨 시려서 옆자리 동료한테 카디건 빌렸는데 이게 또 너무 편함 점심 먹고 들어오면 또 추워질 거 알아서 그냥 입고 자리 앉음 내일은 진짜 챙겨와야지 했던 게 이번주만 세 번째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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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알아ㅋㅋ 우리도 카디건을 못 놓겠어
걸칠 거 매일 들고 다녀
ㅋㅋㅋ 우리 회사도 마찬가지야 가디건 필수템
ㅋㅋㅋ 가디건 없으면 못 버텨요
완전 공감해요~ 사무실 너무 추워서 카디건을 못 놓겠더라고요
맞아 맞아, 여름인데도 너무 추워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