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먹고 싶다...
편의점 빵중 가장 맛있었던 것
근데 빵 맞나?
또 먹고 싶다...
편의점 빵중 가장 맛있었던 것
근데 빵 맞나?
また食べたい...
コンビニパンの中で一番おいしかったやつ
でもパンで合って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긴자키무라야 라는 곳인데요. 백화점 지하 식품코너 같은 곳에 곧잘 입점되있는 빵집이에요. 1869년에 세워져서 거의 160년이 다 되가는 빵집이고 천황한테도 헌상된 적이 있다고 해요. 여러가지 빵 종류가 많은데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두가지입니다. 사카다네 앙빵 치즈크림 사카다네 앙빵이 이 빵집의 주력 상품인데 쌀과 누룩으로 만드는 일본의 전통발효빵 같은 느낌이에요. 여러가지 종류가 많은데 치즈크림은 크리미한 치즈가 정말 듬뿍 들어서 블랙커피랑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크기는 아기 주먹정도? 간식으로 먹기도 좋습니다. 다른 사카다네 앙빵도 맛있어요. 크림메론 메론빵인데요. 안에 메론퓨레랑 메론과육이 들어있어서 메론맛과 향이 정말 강하게 나요. 여태까지 제가 먹어본 최고의 메론빵이었어요. 안에는 이렇게 되있습니다. 한 때는 매일 점심마다 이것만 먹기도 했어요. 기억나는 점포는 신주쿠 근처는 이세탄, 케이오 백화점이 있고 오다큐...는 백화점 자체가 없어졌었는데 신주쿠 안 간지 좀 되서 다시 생겼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케부쿠로에는 세이부, 토부백화점에 있습니다. 긴자랑 니혼바시, 도쿄다이마루에도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요코하마 소고나 타카시마야에도 있습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일본에서 가져오길 잘했던 것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에는 음식 편이에요. 한국 분들도 여행 갔을 때 기념품 같은 걸 살 때 도움이 될지도,,! 컵라면 처음 유학 왔을 때 처음으로 가져왔던 건 컵라면이었어요. 저는 규슈 사람이라 돈코츠 계열 라면을 가져왔었어요. 규슈 하면 우마캇짱이지 진짜 맛있는 진한 맛! 저는 잇푸도 같은 곳도 꽤 좋아해요. 그리고 요즘은 잇코샤도 마음에 들어서 후쿠오카 돈키에 가면 건면이 있어서 사서 돌아와요. 우메보시 일본에 있을 때는 가끔밖에 안 먹었는데 한동안 못 먹게 되니까 갑자기 그리워지는 맛. 첫 번째 귀국 때부터 종종 사 오고 있어요. 주먹밥으로 만들면 맛있어요! 한국 분들은 일본 우메보시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먹는 라유 한국 분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먹는 라유. 이것만으로도 밥을 먹을 수 있어! 필수예요. 돌아올 때마다 3개 정도 사 오고 있어요. 커피 한국에 와서 커피를 마시거나 카페 음료를 마시는 문화가 저한테도 생겼어요. 근데 의외로 비용이 꽤 들어… 수업에 갈 때는 음료가 꼭 필요하지만 밖에서는 사고 싶지 않아서 포션 같은 걸 한꺼번에 사두고 있어요! 이 타입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시간 없는 아
친구가 다음달 오사카 가는데 스시 먹을 데 추천해달라길래 정리해봄. 나는 도쿄만 다섯 번 가봤고 간사이는 직접 가본 적 없어서, 친구들 후기랑 찾아본 거 위주임. 틀린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결론부터 말하면 예산이랑 시간대에 따라 갈리는 듯. ## 가성비 회전초밥 — 스시로 무난하게 한 끼 때우기 좋은 회전초밥. 후기 보니까 일요일 저녁 9시 반쯤 갔는데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갔다고 함. 엄청 고급진 맛은 아니어도 가성비는 괜찮다는 평. 한 가지, 메뉴판이 화면 윗쪽에 있어서 계속 터치해서 주문하는 게 좀 불편하다더라. 처음 가면 헷갈릴 수 있으니 참고. ## 늦은 시간 단품 — 스시잔마이 여기 제일 큰 장점이 24시간 영업이라는 거. 새벽 도착하거나 일정 빡빡해서 늦게 먹게 될 때 들르기 좋음. 회전초밥은 아니고 단품을 하나씩 주문하거나 세트로 시키는 방식. 퀄리티도 충분히 괜찮다는 평이 많음. ## 큰맘 먹고 오마카세 — 스시센초 본점 좀 제대로 먹고 싶으면. 구글지도에서 바로 예약 가능하고, 친구는 다찌(카운터) 자리 못 잡아서 제일 저렴한 5500엔짜리 오마카세 시켰다고 함. 아이들 데려가면 카운터는 어려울 수 있으니 예약할 때 확인하는 게 나을 듯
오늘 정시 퇴근하고 마트 들렀는데 라면 코너 끝쪽에 일본 라멘 컵 종류가 좀 늘었더라구요 예전엔 한두 종류만 있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돈코츠 미소 시오 다 있어서 신기했어요 하나 골라서 들었다 놨다 한참 하다가 결국 미소 하나 집어왔는데 정작 와서 끓여보니 그냥 그랬음ㅋㅋ 일본 갔을 때 편의점에서 사 먹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비교하게 되는 게 문제인 듯 그래도 가끔 이렇게 사 와서 끓여 먹으면 또 한동안 만족하다가 다시 비행기표 검색하고 그러네요 다들 한국에서 파는 일본 라멘 중에 그래도 비슷하다 싶은 거 있어요?
도쿄 5번 다녀온 입장에서 한국인이 자주 가는 곳 + 내가 실제 가본 곳 위주로 정리해봄. 오사카보다 선택지가 훨씬 넓어서 오히려 동선 안 짜고 가면 시간만 날림. [규카츠] 모토무라 규카츠는 시부야·신주쿠·아키하바라·아사쿠사·도쿄역에 다 있음. 한국인 필수 코스 느낌이라 줄 길긴 한데, 동선상 가까운 지점 하나 잡으면 됨. 나는 보통 도쿄역점이나 시부야점 가는데, 점심 직전 11시쯤 가야 안 밀림. [스시·해산물] 츠키지 외시장. 도요스로 본시장 옮긴 뒤에도 외시장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스시·해산물은 여전히 여기. 아침 일찍 가는 게 정석이고, 오전 10시 넘으면 줄 길어짐. 저렴이로는 시부야 우오베이. 100엔 회전초밥인데 레일이 아니라 터치패널로 주문하면 스시가 슝 날아옴. 시스템 자체가 신기해서 한 번 가볼 만함. [라멘] 도쿄는 라멘 종류가 많아서 취향대로 골라야 함. - 로쿠린샤(도쿄역점): 츠케멘. 면 두꺼운 거 찍먹. 대기 긴 편. - 이치란: 칸막이 좌석 그 시스템 그대로. 무난한 첫 라멘. - 잇푸도: 이치란이랑 결 다르고, 약간 얼큰·진한 쪽. 마라향 비슷한 느낌이라 함. - 남바완 라멘(신주쿠 카부키초 뒤쪽): 1,800엔, 현금만. 한
두쫀쿠 열풍이 식었을진 몰라도... 저에게 두쫀쿠는 그냥 지나가는 시절디저트가 아니거든용🥹🥹 저처럼 두쫀쿠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신오쿠보에서 발견한 두쫀쿠 신메뉴 공유해봅니다..!! 먼저 장소는 신오쿠보 '안녕! 도너츠'예요 주소 : 〒169-0073 도쿄도 신주쿠구 햐쿠닌초 2초메 2−7 서울 타운SEOULTOWN1F 말차, 고구마, 인절미 세 종류의 신메뉴 포함 총 4종류 전메뉴를 사왔습니당😋 1. 말차 (뚜껑에 붙은 것까지 야무지게 떼어 먹었습니다 ㅎㅎ.. 저것도 아까웡..) 겉은 생각보다 생초콜릿 같은 느낌이 사알짝 있었어요 아니 그리고 먹다가 보니 글쎄 마카다미아를 심어놨어요...!!!!!! 진짜 기절. 고소함까지 제대로 챙기는.. 2. 고구마 말차 먹고 바로 이어서 먹어서 손에 말차 가루 묻어있는 거 웃기다.. 고구마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안 사고 나왔었는데 다시 들어가서 결국 사왔거든요..ㅠ 기대 안 했었는데 사오길 잘했어요..... 특별히 고구마 맛이 많이 나고 그런 건 아닌데 무난하게 맛있어요! 3. 기본 두쫀쿠 오히려 다른 맛들보다 기본이 그저 그래요..! 기본은 더 맛있는 다른 곳들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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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줘요!
별로 차단하고 싶진 않은데, 차단한 사람은 설정 목록에서 보면 사라져 있더라. 관리자가 제대로 일하고 있는 느낌인가?!
아는 것도 있지만 모르는 건 그냥 찍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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