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나리 쪽 숙소가 혼마치나 신사이바시, 난바 쪽 숙소들의 반값도 안 되는 값이더라고요
니시나리구 북쪽(신이마미야역 부근이라던가)은 그래도 츠텐가쿠 쪽이랑 가깝고 해서 그나마 괜찮을 거 같기도 한데 싼 데에는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요
남자 혼자고 밤 늦게 돌아다닐 일은 없을 거 같아요
니시나리 쪽 숙소가 혼마치나 신사이바시, 난바 쪽 숙소들의 반값도 안 되는 값이더라고요
니시나리구 북쪽(신이마미야역 부근이라던가)은 그래도 츠텐가쿠 쪽이랑 가깝고 해서 그나마 괜찮을 거 같기도 한데 싼 데에는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요
남자 혼자고 밤 늦게 돌아다닐 일은 없을 거 같아요
西成あたりの宿は、本町や心斎橋、難波あたりの宿の半額にも満たない値段だったんですよね
西成区の北側(新今宮駅の近くだとか)は、それでも通天閣のほうにも近いので、まだ大丈夫そうな気もするんですが、安いところには理由があることもあるのかなと思いまして
男性一人で、夜遅くに出歩くことはなさそ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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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은 초기비용이 너무 많이 나가서 조금 부담스러워서 쉐어하우스를 선택했는데 아무래도 나고야는 매물도 다른 도시보다 적기도 하고 생각보다 여성전용 쉐어하우스가 많아서 조금 초초합니다 ㅠㅠ (저는 남자에요!!) 저는 보통 히츠지 부동산에서 검색하는데, 다른 좋은 사이트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3일차 두번째 일기로 이어서 쓰겠습니다!! 쇼지호수 가와구치호에서 차로 20분 걸려요 위치 https://maps.app.goo.gl/CZg4VMi2AzSnHuCc8 Lake Shōji · Fujikawaguchiko, Minamitsuru District, Yamanashi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차 없으면 가기 힘든 그런 곳이에요 다른 호수들은 많이 들어봤는데 여긴 처음 들어봤어요 여기도 그새 구름이 꼈습니다 그래도 한 몇 분 기다리니까 다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건 오히려 구름이 있어 더 멋진 느낌? 여기는 좋은 점이 사람이 없어요 기껏해봤자 낚시하는 사람 5명 정도? 물소리 새소리 자연의 소리 밖에 안 들립니다 물도 깨끗해요 여기 좋아서 좀 더 오래 있었어요 갈 때 쯤에 완전한 모습을 드러내는 후지산 이제 후지산을 뒤로하고 나가노 스와로 갑니다 스와 북쪽으로 가니 깊숙한 산골짜기가 나옵니다 계곡이 깨끗해서 놀고 싶었네요 강원도 꼬부랑 산길 같아요 게다가 공사까지 있어 더 혼잡 고후 쪽으로
다음 가을쯤 오사카 또 가려고 일정 짜는 중인데 이번엔 숙소 위치를 좀 바꿔보고 싶어서요 3번 다 난바·도톤보리 쪽에서만 잤거든요 위치는 진짜 편한데 밤에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설침ㅠㅠ 친구가 텐노지 쪽이 가격도 좀 싸고 조용한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검색해보면 후기가 많이 없어서 감이 잘 안 와요 동선상으로 도톤보리 가려면 좀 돌아가는 느낌이라 망설여지구요 혹시 텐노지나 신이마미야 쪽에서 자보신 분 어떠셨어요 새벽에 분위기 괜찮은지 그게 제일 궁금함ㅋㅋ
일본 4번 다녀와서 결론은 회전스시가 가성비 1등이다 ㅋㅋ 오사카 시장스시 같은 동네 체인 가보면 알지만 한 접시 백 몇십엔부터 깔려서 혼자 카운터 앉아 막 집어먹어도 눈치 볼 사람 없고 배 터지게 먹어도 부담 별로 없음. 사카에 스시는 동네 가게인데 회 상태가 진짜 좋아서 마지막 끼니까지 거기서 먹었던 기억. 우오신스시 같은 좀 더 비싼 데도 가봤는데 솔직히 가격 차이만큼 맛이 더 좋냐고 물으면 애매함. 라멘은 좀 애매한 게 이치란 같은 유명 체인은 줄이 진짜 미쳤음. 앗치치혼포보다도 길더라.. 칸막이라 혼밥 처음 도전하는 사람한테는 좋긴 한데 시간 아까울 정도. 차라리 동네 라멘집 들어가는 게 비슷한 가격에 줄도 없고 만족도 높았던 거 같음. 우동은 라멘보다 보통 좀 저렴해서 점심에 끼우기 좋음. 교토 은각사 근처 오멘이라고 찍어먹는 우동집 갔는데 야채 듬뿍에 유자 풍미 있는 건강한 맛이라 호불호 갈릴 듯. 나는 야채 더 달라고 했을 정도로 좋았음. 의외로 자주 먹은 게 편의점인데 일본 도시락 퀄리티 진짜 무시 못함. 식당 다 닫힌 밤 도착이나 호텔 들어가서 맥주랑 같이 먹을 때 최고. 한 끼 몇백엔 선에서 끝나니까 예산 빠듯할 때 보험임. 모스버거도 한
혼자 도쿄 4번 다녀온 입장에서 정리해봄. 정보글이긴 한데 그냥 떠오르는 대로 적음. 공항-시내 이동. 나리타에서 신주쿠 갈 때 넥스(N'EX) 타본 적 있는데 1시간 40분쯤 걸렸던 거 같음. 편하고 빠른 건 맞는데 왕복으로 끊으면 4000엔 정도 깨졌던 기억. 혼자 짐 적으면 굳이 넥스 안 타도 되긴 함. 가성비 따지면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나 일반 쾌속이 낫고, 시간 여유 있으면 그냥 일반선 타고 책 읽는 것도 ㅋㅋ 숙소 위치. 나는 보통 신주쿠 근처에 잡는 편. 처음 갔을 땐 친구 집에서 잤어서 좀 외곽이었는데, 그때 신주쿠역 코인락커에 캐리어 박아두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다 저녁에 찾아간 게 진짜 신의 한 수였음. 신주쿠 코인락커 진짜 많으니까 숙소 멀어도 짐 문제는 해결됨. 참고로 츠에히로초역(긴자선) 도보 1~2분 거리 숙소도 가본 적 있는데, 아키하바라랑 가까워서 동선이 괜찮았음. 디즈니 갈 사람은 힐튼 도쿄베이 같은 공식 호텔이 모노레일역 도보 6분이라 편하다고 들음. 도쿄역에서 기차로 20분쯤. 동선 짜는 법. 혼자 가면 무리하게 다 도는 것보다 구역 묶는 게 편함. - 1일차: 신주쿠 → 하라주쿠 → 오모테산도 → 시부야 (걸어서 다 됨) -
골든위크때 일본 오사카여행을 갔는데, 신이마미야역 근처가 숙소가 저렴해서 그쪽으로 예약함.. 그런데 큰 실수를 해버림, 막상 가보니 깨끗한 도로가 아닌 쓰레기가 바닥에 엄청 가득함.. 그리고 사람들이 길에서 담배도 많이 피시고 어르신분들이 바닥에 누워있는 경우도 많음.. 미리 친구랑 숙소에 짐 맡기려고 갔는데, 예약사진으로 본 숙소랑 완전딴판임..바닥도 더럽고 미리 짐을 맡길 수가 없음..미리 맡길려면 담당자에게 문의를 해야하는데, 맡기려면 전화를 해야함..그런데 한국폰이라서 일본번호로 전화하면 요금폭탄 맞을게 분명해서..전화도 못 함 결국 요금폭탄 맞을게 분명해서 전화도 못하고 어찌저찌 못했음..중국인들도 엄청 많고 일본이 아닌 느낌임 그래서 역근처 숙소로 옮겻는데, 그나마 깨끗하고 숙소에 직원분들도 계셔서 응대를 친절하게 해주심.. 신이마미야 상상이상의 곳이며, 개인적으로 추천하지는 않음..가격이 아무리 싸더라도 다른 곳 가는거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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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얼굴만 알고 지낸지 10개월, 지금 말 걸어도 이상하지 않을까요..?
댓글 4개
예전부터 일용직 노동자들이 모이던 동네라, 그 흔적으로 숙소가 계속 싼 거예요. 최근 몇 년은 재개발도 있고 큰 호텔도 들어와서 분위기가 달라지는 중이고, 낮에 신이마미야 쪽 지나다니는 정도는 평범해요. 밤에 안 돌아다니실 거면 조건은 맞는 편이에요
아무 문제 없습니다! 밤 늦게 돌아다녀도 굳이 으슥한곳만 가지않으면 괜찮아요.
예전에 촬영하러 그 주변을 돌아다녔었는데, 낮이라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인터넷에 나오는 것처럼 부랑자가 많다거나, 야쿠자 차가 있다거나 그런 건 못 봤어요.
다만 왠지 모르게 동네 자체가 우울한 느낌? 황량하고, 즐겁거나 떠들썩한 느낌은 없고..
츠텐가구로 이어지는 상가 한 지역에 가라오케bar 거리가 있어서 그 구간은 재밌긴 하지만,
그 외에는 호객하는 여자나 파칭코장 단골 같은 아저씨들이 대부분이라 전체적으로 꼬롬했음.
게다가 근처 시내나 큰 역까지 걷기도 애매하고 교통 편도 애매한 느낌이라,
차라리 좀 더 투자해서 시내 가까이 잡는 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여행은 시간이 돈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