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진짜 좋아해서 몇 번이나 갔는데, “뭐든 빠른” 게 가끔은 압박으로 느껴질 때가 있어. ㅎ 카페도 밥도 회전 빠른 편이고, 직원분들도 척척 하는 타입이라, 느긋하게 있고 싶은 날엔 오히려 피곤할 때도… 다들 “한국의 이 점이 안 맞는다/맞는다” 같은 거 있어요?
ㅎㅎ 확실히 한국이 급하죠
어디 여행해보셨나요?
한국이 급하기는 해요 ... 그게 참 싫으면서도 ;; 스타벅스에서 커피가 10분 이상 안 나오면 앞에 가서 재촉하듯 서있는 제 모습이 웃기더라구요 ...
남의 인생에 오지랖 부리는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