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동네 카페 와서 새로 산 노트 펴는데
첫 장에 뭐 적을지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그냥 닫음ㅋㅋ
예쁜 거 사면 첫 페이지 부담스러워서 못 쓰는 거 나만 그런가
도쿄 알바할 때도 무인양품에서 노트 사놓고 한 달 만에 폈던 적 있음
결국 쇼핑 리스트 적다가 그냥 막 쓰게 되더라
오늘도 그럴 거 같아서 그냥 옆에 있던 영수증 뒷장에 할 일 적음ㅠ
새 노트는 또 가방 속에서 잠들 예정
아 커피 식음
점심 먹고 동네 카페 와서 새로 산 노트 펴는데
첫 장에 뭐 적을지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그냥 닫음ㅋㅋ
예쁜 거 사면 첫 페이지 부담스러워서 못 쓰는 거 나만 그런가
도쿄 알바할 때도 무인양품에서 노트 사놓고 한 달 만에 폈던 적 있음
결국 쇼핑 리스트 적다가 그냥 막 쓰게 되더라
오늘도 그럴 거 같아서 그냥 옆에 있던 영수증 뒷장에 할 일 적음ㅠ
새 노트는 또 가방 속에서 잠들 예정
아 커피 식음
昼ごはん食べて地元のカフェ来て新しく買ったノート開くんだけど
最初のページに何書くかずっと悩んで結局そのまま閉じたww
かわいいの買うと最初のページ気負っちゃって書けないのって私だけかな
東京でバイトしてた時も無印良品でノート買っといて1か月後に開いたことある
結局買い物リスト書いてるうちにそのまま雑に使うようになるんだよね
今日もそうなりそうだからそのへんにあったレシートの裏にやること書いた泣
新しいノートはまたカバンの中で眠る予定
あ コーヒー冷めた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미리보기그쵸ㅋㅋ 첫 페이지가 제일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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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노션 켜서 다음 오사카 일정 짜다가 카페 후보만 17개 쌓고 끝남ㅋㅋ 3박이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적다 보니까 또 모자라는 느낌 도톤보리 한 번 휘 돌고 우메다 사이드 정리하다가 '아 이거 또 텐노지 쪽 못 가겠네' 싶어서 일정표 닫음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첫날은 무리 안 하고 호텔 근처에서 라멘이나 한 그릇 먹고 자는 게 제일 효율 좋더라 첫날부터 뽕뽑겠다고 돌면 둘째 날 무릎이 먼저 망가짐 진짜 근데 또 항공권 가격 보다가 결국 안 끊고 창 닫게 됨 다들 다음 일정 짤 때 며칠로 잡음 3박 vs 4박 늘 고민.. 아 그리고 노션에 일정 정리하는 사람 있나 나만 이렇게 유난인가 싶기도 하고ㅋㅋ
오늘 점심에 동료가 강남 라멘집 데려가서 갔는데 맛은 괜찮은데 자꾸 도쿄 갔을 때 먹던 거랑 비교하게 됨 국물은 한국이 좀 더 진하게 뽑는 느낌이고 면은 도쿄 쪽이 좀 더 꼬들한 듯 근데 이건 가게마다 다른 거라 일반화하긴 좀 그런가 신주쿠 골목 어딘가에서 새벽에 먹었던 라멘이 자꾸 생각남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 ㅠㅠ 분명 동선 메모해뒀는데 노트북 바꾸면서 날아간 듯 다음에 도쿄 가면 그거부터 다시 찾아야지 혹시 신주쿠 새벽 라멘 추천 있으면 알려줘
오늘 일요일이라 작업할 거 있어서 동네 카페 왔는데 노트북 펼친 지 한 시간 됐는데 한 줄도 못 씀ㅋㅋ 옆자리 커플이 너무 다정해서 자꾸 그쪽에 시선 가고 창밖에 비 올 듯 말 듯 흐린 거 보다가 또 멍 때리고 장마라 그런가 머리가 무거움 이런 날엔 그냥 집에서 누워있는 게 정답인데 집에 가면 또 침대로 직행할 거 알아서 굳이 나왔는데 결국 인스타만 새로고침 백번째 아 졸려 커피 한 잔 더 시켜야겠다ㅠ
안녕하세요 여기다 여행일기도 쓰게 되네요 재작년 여름에 도쿄여행을 했는데 일기형식으로 풀어볼게요 2024년 여름 종강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도쿄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서 도쿄 여행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어요 도키도키 출국과정은 빼고 간 곳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하라주쿠 호텔에 짐을 맡기고 하라주쿠로 향했습니다 내리니까 비가 꽤 옵니다 앞에 있는 건물은 하라카도인데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모양이 유니크합니다 돌아다니가 점심 먹으러 갔어요 원래는 규카츠를 먹으려했는데 줄이 많아서 다른데 찾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 일본 가기 전에 학교 친구가 얘기해준 곳인데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1시까지 밥도 무료래요 국물은 시오(소금) 베이스로 했고 차슈도 큼지막하고 좋았어요 다른 리뷰 봤을때 많이 짜다고 했는데 저는 그 정도까지 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먹는 것보단 조금 짤수는 있습니다 앞에 보시면 이치란처럼 주문할 때 면이나 맛 기름 이런 것도 다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게 앞에 간장이나 이것저것 더 넣어 먹을수도 있어요 다 먹고 다케시타토오리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날도
방금 번역 마감 하나 넘기고 노트북 덮었음 허리 아파 죽겠다 ㅋㅋ 오늘 카페 두 군데 옮겨다니면서 작업했는데 두번째 카페 사장님이 자꾸 쳐다보시는 느낌이라 좀 눈치보였음 한 자리에 너무 오래 있으면 안 되는 거 알지만 마감 코앞이면 어쩔수없잖아.. 집 와서 편의점 도시락 까먹는 중인데 신상 제육 컵밥 생각보다 괜찮네 이제 좀 쉬고 싶은데 내일 또 다른 건 들어옴 ㅠㅠ 프리랜서 이래서 통장은 비어있고 마음만 바쁨
도서관 자리 잡으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결국 점심 또 편의점 삼각김밥.. 뭔가 입시생 되니까 진짜 끼니가 사라짐ㅋㅋ 친구들은 mt 갔다고 사진 올리고 있고 나는 종합과목 문제집 붙잡고 있고 뭔가 좀 묘함 근데 또 이러다 합격하면 다 추억이겠지 싶어서 그냥 꾸역꾸역 풂 점심 먹고 30분만 산책하다 와야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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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같은 경우에는 일부로 귀여워 보이려고 오타를 일부로 내기도 하고 조금씩 규칙없이 쓰기도 하지만 제가 만났던 일본사람들은 딱딱 맞고 오타를 내는걸 전혀 본적이없어용
친구가 스노보드 타러 가자고 해서 올겨울에 가는데 너무 기대돼! 근데 처음이라 불안해 여러분은 스노보드 타본 적 있어요? 탈 수 있으면 멋있겠죠✨
댓글 10개
알아 새 노트 첫 페이지는 진짜 긴장돼ㅋㅋㅋ
그쵸ㅋㅋ 첫 페이지가 제일 어려움
공감돼요~ 새 노트의 첫 페이지는 왠지 긴장되죠ㅋㅋ
맞아요 부담돼서 못 쓰겠음ㅋㅋ
무인양품 노트 첫 장 부담 ㅋㅋ 공감
ㅋㅋ 진짜 첫장 압박 뭔지
ㅋㅋㅋ 새 노트 첫 장 부담 진짜 공감
그쵸 진짜 부담돼서 못 폄ㅋㅋ
예쁜 노트 첫 장 부담 저도요ㅋㅋ
ㅇㅈㅋㅋ 첫 장이 제일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