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도 카가와에서 오신 관광객 분 지하철 헷갈려 하시길래 안내도 해드리고 얘기도 하다가 왔는데
왜 교수님 앞에서 토킹할려고 하면 더듬더듬 거릴까
방금도 카가와에서 오신 관광객 분 지하철 헷갈려 하시길래 안내도 해드리고 얘기도 하다가 왔는데
왜 교수님 앞에서 토킹할려고 하면 더듬더듬 거릴까
さっきも香川から来た観光客の方が地下鉄で迷ってたから、案内して話もしてきたのに
なんで教授の前で話そうとすると、どもっちゃうんだろう。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오늘 도서관 자리 못 잡아서 동네 카페 왔는데 옆자리 사람 통화 너무 시끄러워서 집중 안 됨 ㅠㅠ 종합과목 모의 점수가 자꾸 왔다갔다해서 멘탈 흔들리는 중 어제 220 나와서 좀 올랐나 했는데 오늘 다시 풀어보니까 190.. 혹시 6월 전에 점수 안정시킨 선배님들 어떻게 하셨어요? 그냥 기출 계속 도는 게 답일까요
저번에 EJU 정리하면서 빠뜨린 부분 있어서 추가. 사실 사립대 입시는 EJU 점수 받고 나서가 진짜 시작이라고 봐도 됨. 나도 그때 EJU 점수 나오자마자 끝났다고 생각했다가 한 달 후에 정신 차림ㅋㅋ 사립대 외국인 특별선발은 보통 EJU 점수 + 영어(TOEFL/TOEIC) + 면접 + 지원동기서(志望理由書) 이렇게 구성됐어. 학교마다 비중이 다른데, 상위권일수록 EJU 외 요소가 결정적이었던 기억이야. 특히 지망이유서. 이거 진짜 며칠 잡고 써야 함. "왜 일본인가, 왜 이 학교인가, 왜 이 학부인가, 졸업 후 뭐 할 건가" 이 네 줄기가 일관되게 흘러야 하는데 의외로 어려움. 나는 학원 선생님한테 5번쯤 갈렸음. "일본 문화가 좋아서요" 류는 그냥 끝났다고 보면 됨. 구체 에피소드 하나 박고, 그게 학부 커리큘럼이랑 어떻게 연결되는지까지 풀어야 그나마 먹힘. 면접도 같은 맥락. 지망이유서에 쓴 내용에서 깊게 파고드는 경우가 많아서 둘이 사실 한 세트임. "왜 우리 학교?" 물었을 때 홈페이지에서 본 거 그대로 읊으면 바로 들킴. 그 학부 특정 교수 연구나 수업 이름까지 들고 가는 게 안전했음. 영어는 TOEIC이든 TOEFL이든 받아두면 가산점인데 학
연구실 동료가 어제 저녁에 'JLPT랑 EJU 일본어 뭐가 다른 거냐'고 물어봐서, 한참 설명하다가 그냥 글로 정리해두면 편할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저도 한국에서 학부 다닐 때 헷갈렸던 부분이라. 일단 JLPT는 일본어능력시험이고 N1부터 N5까지 5등급이에요. 가장 어려운 게 N1. 1년에 두 번, 7월하고 12월에 봅니다. N1 합격선은 180점 만점에 100점 이상인데, 그냥 총점만 넘으면 되는 게 아니라 언어지식·독해·청해 각 섹션 기준점도 다 넘어야 해요. 한 영역만 폭망하면 총점 높아도 떨어집니다. 이 부분 모르고 청해 버리는 분들 가끔 봤어요. EJU는 좀 결이 다릅니다. 학술적 일본어, 그러니까 대학 수업 따라가는 데 필요한 일본어를 측정하는 시험이에요. JLPT가 '일반 일본어 능력'이라면 EJU 일본어는 '대학 강의실용 일본어'에 가깝다고 보면 됩니다. 듣기에서도 교수 강의나 세미나 같은 상황이 많이 나와요. EJU 일본어 350점 이상이면 JLPT N1 합격 수준 이상으로 본다는 얘기가 있는데, 제 주변 유학생들 케이스 봐도 대체로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학부·대학원 일본 유학 가실 거면 EJU 쪽이 더 직접적으로 쓰이고, 취업이나
일본 고교 유학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갔다가 잘 맞으면 혼자 가보려고요 교환학생 프로그램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고교 선배님들 고교생활 어떤지 알려주세요ㅠㅠ
한국 본가 친구가 교환학생 1년 도쿄 갔다와서 그 경험으로 신졸 ES 쓰는 중인데 자꾸 봐달라고 카톡 옴ㅋㅋ 근데 교환 1년 다녀온 거랑 학부 4년 졸업한 거랑 ES 톤이 완전 달라야 되는데 본인은 같다고 생각함 교환 경험은 '일본 이해' 어필이지 '취활 준비됨' 어필이 아닌데 그걸 설명하는 게 더 어려움 나도 그때 어디서 누가 알려줬으면 좋았을 텐데
누가 더 위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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