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워홀 1년 꽉 채우고 유학 비자로 갈아탔어요
어학원 등록해서 재류자격변경 신청하고 2주 조금 넘게 걸린듯
통장 잔고 증명이랑 학비 납입증명 챙기는게 제일 귀찮았음ㅠ
워홀 때 번 돈 일본 계좌에 두고 그대로 잔고증명으로 썼는데 이게 편하더라구요
한국에서 새로 보내면 환전에 송금수수료에 이중으로 아까움
혹시 워홀 중에 유학 전환 생각 있으면 비자 만료 2달 전에는 움직이는게 마음 편해요
오사카에서 워홀 1년 꽉 채우고 유학 비자로 갈아탔어요
어학원 등록해서 재류자격변경 신청하고 2주 조금 넘게 걸린듯
통장 잔고 증명이랑 학비 납입증명 챙기는게 제일 귀찮았음ㅠ
워홀 때 번 돈 일본 계좌에 두고 그대로 잔고증명으로 썼는데 이게 편하더라구요
한국에서 새로 보내면 환전에 송금수수료에 이중으로 아까움
혹시 워홀 중에 유학 전환 생각 있으면 비자 만료 2달 전에는 움직이는게 마음 편해요
大阪でワーホリ1年きっちり満了して、留学ビザに切り替えました。
語学学校に登録して在留資格変更を申請して、2週間ちょっとかかったっぽい
通帳の残高証明と学費の納入証明を用意するのが一番面倒だった。
ワーホリの時に稼いだお金を日本の口座に置いて、そのまま残高証明として使ったんですが、これが楽でしたね。
韓国から新しく送ると、両替に送金手数料までかかって二重にもったいないです。
もしワーホリ中に留学への切り替えを考えてるなら、ビザ満了の2か月前には動くのが気が楽ですよ。
비슷한 글
요즘 후배들이 워홀 신청 어떻게 하냐고 카톡으로 자주 물어봐서, 저도 다시 한 번 정리할 겸 적어둬요. 저는 이미 다녀온 입장이라 옛날 기억이 다 정확하진 않아서, 헷갈리는 부분은 다시 찾아봤어요. 일단 제일 큰 변화. 2025년 10월부터 일본 워홀 비자를 두 번 신청할 수 있게 됐대요. 저 갈 때는 평생 한 번이었거든요. 그래서 '아 망했다, 다시는 못 가는구나' 했는데, 후배들은 한 번 더 기회가 있는 셈. 부럽… (이미 다녀온 사람 입장에서 진심 부러움) 그리고 자주 헷갈리시는 거. 일본에서 워홀 비자 연장은 안 돼요. 무조건 한국 귀국 후 재신청. 재신청할 때는 재류카드 반납하고 한국에서 다시 처음부터 절차 밟아야 함. 저도 1년 끝나갈 때 '어떻게든 더 있을 방법 없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그냥 깔끔하게 안 된다고 보면 돼요. 신청 서류 중에 이유서랑 계획서 둘 다 써야 되는 줄 아시는 분 많은데, 둘 중 하나만 내도 된다고 해요. 저 갈 때는 뭐가 뭔지 몰라서 둘 다 빡세게 썼던 기억이 있는데… 좀 억울. 다만 어느 쪽을 내든 본인이 왜 가고 싶은지가 잘 드러나야 하니까 대충 쓰진 마세요. 합격 후 흐름도 정리하면. - 합격하면 지정 대리기관에 여
저는 도쿄 네리마에서 워홀 1년 마치고 돌아온 사람인데, 요즘 후배들이 비자 관련해서 자주 물어봐서 한 번 정리해요. 저 갈 때랑 달라진 부분이 좀 있어서, 워홀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 되었으면 해요. 가장 큰 변화는 2025년 10월부터 일본 워홀 비자를 2회 신청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저 갈 때는 인생에 딱 한 번이라 진짜 신중하게 결정했었는데, 이제는 1차 다녀와서 더 살아보고 싶다 싶으면 한 번 더 도전 가능해요. 다만 일본 안에서 연장은 여전히 안 되고, 반드시 한국으로 귀국한 다음 다시 신청해야 해요. 재신청할 때는 재류카드 반납하고 한국에서 새로 진행하는 구조라, '잠깐 갔다가 바로 또 들어가야지' 이런 플랜은 어렵다고 보면 됩니다. 신청 서류 중에 헷갈려하시는 게 이유서랑 계획서인데, 둘 다 안 써도 되고 둘 중 하나만 제출하면 돼요. 저는 그때 계획서 위주로 썼어요. '왜 일본인지'보다 '가서 뭘 할지'를 풀어내는 게 저한테는 더 편하더라고요. 글 잘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진짜 갈 사람 같다'는 톤이 핵심인 것 같아요. 합격률도 참고로 올려둘게요. 주한일본대사관 73.32%, 주부산총영사관 82.37%, 주제주총영사관 59.32%예요
워홀로 와 있는 저랑, 대학에서 교환학생으로 와 있는 애들은 같은 ‘재한 일본인’이어도 생활이 꽤 다르더라고요. 최근에 문득 얘기할 기회가 있어서 정리도 할 겸요. 일본인들한테 메이저한 파견처는 제 주변만 봐도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연세대 쪽에 집중돼 있어요. 그리고 의외로 부산대에 가 있는 애도 있었는데, 도쿄 사립대에서 1년 파견이라고 했어요. 지방 대학도 제대로 선택지에 들어가는구나 싶었어요. 가장 다르다고 느낀 건 비자 관련이에요. 교환학생은 D-2 계열이고, 대학 측이 창구 역할을 해줘서 출입국·외국인청(출입국관리사무소 같은 데)에 직접 여러 번 다니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워홀 H-1으로 시작했어서 외국인 등록도 주소 변경도 전부 직접 예약 잡아서 갔고, 좀 부러웠어요ㅋㅋㅋ 수업은 기본적으로 한국인 학생들이랑 같은 틀에 섞여 들어가는 것 같아서, 첫 학기는 다들 꽤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연세나 고려는 유학생 대상 한국어 수업도 병행해서 들을 수 있는 것 같아서, 그걸로 어떻게든 버티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한국외대에는 통역·번역 과정이 있다고 들은 적이 있는데, 이건 언어 진심인 사람들의 전문 루트 같아요. 아마 TOPIK 6급 전제라든
오사카 여행 준비하다가 유튜브에서 우연히 워홀 영상 보게 됐는데 졸업하고 한 번 가볼까 싶어서 메모해둔 거 정리. 저도 처음 알아본 거라 틀린 부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2025년 10월부터 2회 신청 가능 원래 평생 1번이었는데 이제 2번까지 가능해졌다고. 처음 봤을 때 좀 놀람. ▷ 일본 내 연장 불가 체류 도중에 연장은 안 되고 반드시 한국 귀국 후 재신청해야 함. 재신청할 땐 재류카드도 반납하고 한국에서 신청한다고. ▷ 이유서 or 계획서 둘 중 하나만 둘 다 내야 하는 줄 알았는데 하나만 내도 된다고 함. 카페 글 보면 이걸로 헷갈리는 분 많은 듯. ▷ 유효기간 비자 발급일로부터 1년 안에 입국 → 입국일부터 1년 체류. 발급 받고 너무 늦게 들어가면 손해. ▷ 비자 받는 기간 합격하면 여권을 지정 대리기관에 제출하고 약 5영업일(1주일쯤) 뒤에 받는다고. ▷ 합격률 - 주한일본대사관 73.32% - 주부산총영사관 82.37% - 주제주총영사관 59.32% 부산이 제일 높네ㅋㅋ 좀 의외. ▷ 워홀 비자 받고 관광으로 먼저 가도 됨 워홀 비자 발급된 상태에서 관광비자로 입국하는 것도 가능하고, 워홀 도중 한국으로 일시 귀국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국 워홀 서류 준비, 상상한 것의 3배는 힘들었어서 한 번 정리해 두려고 해요. 제가 3년 전에 땄을 때의 기억이라서, 최신 정보는 영사관 사이트 같은 데서 확인해 주셨으면 해요. 우선 나이, 기본은 18~30세예요. 저는 25살이라 간신히 여유 있었는데, 25 이상은 사유서를 붙여서 신청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필요 서류 대충: ・비자 발급 신청서, 여권, 사진(3.5×4.5cm 흰 배경) ・은행 잔고증명(30만 엔 이상, 40만 엔 이상 있으면 왕복 항공권 예약확인서는 필요 없다고 해요) ・범죄경력증명서 ・건강진단서 ・보험증서(10개월 이상, 보장액 4,000만 원 이상) ・최종학력증명서, 주민표 ・거주 예정 증명서, 한국어 공부 사이트 등록증, 관광취업활동계획서(1년분) 여기서 은근히 시간이 걸리는 게 범죄경력증명서예요.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현의 경찰청에서 하는 건데, 제 친구는 후쿠오카현 경찰청에서 했고, 미리 메일로 문의하고 나서 갔다고 하더라고요. 아포스티유 인증은 필요 없어요. 발급까지 1~2주. 미리 움직여 두는 게 좋아요. 건강진단서는 지정 병원이 없어서 그냥 일반 내과면 OK. 채혈·소변·엑스레이 포함해서 5,000엔 정도. 보험은
네리마살이입니다. 워홀 가기 전에 제가 제일 헤맸던 게 집 구하기랑 초기비용이었어요. 저금 절반 그대로 날린 경험자로서, 후배들한테 한 번에 정리해주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먼저 집. 도쿄 23구 중심가는 솔직히 워홀러가 1년 살면서 감당하기엔 월세가 너무 셉니다. 그래서 외곽이나 근교로 빠지는 사람이 많아요. 저도 처음엔 신주쿠 가까이 살아보고 싶었는데, 야칭 보고 바로 정신 차렸습니다 ㅋㅋ 네리마처럼 살짝 외곽으로 나오면 같은 돈으로 방 크기가 확 달라져요. 오타구도 추천이요. 주택가라 조용하고, 오케이마트랑 카마타 시내가 가까워서 장보기·외식 둘 다 편합니다. 쉐어하우스로 시작하는 분들 많을 텐데, 미리 알아둘 것 두 개. 첫째, 대부분 목조 건물이에요. 방음·단열에 큰 기대 X. 둘째, 가능하면 여성전용을 고르세요. 남녀공용보다 벌레 문제나 위생 면에서 확실히 더 쾌적합니다. 대신 장점도 큽니다. 쉐어하우스는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과금 따로 신경 안 쓰고, 야칭이랑 관리비만 내면 끝이라 가계부 관리가 진짜 편해요. 워홀 첫 달엔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월세 더 줄이고 싶으면 사고물건도 옵션이긴 해요. 사고(자살) 발생 후 3개월 이상 공실인 매물은 야
일본 유학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일본 연락망이 없으면 출원하지 못하는 걸까요
일본으로 유학을 가게되어 COE서류를 작성 중입니다 근데 서류 작성중에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요!ㅜㅜ 현재 한국에서 대학을 재학중이고 1학년을 끝낸 후 12월에 휴학을 하고 4월에 입학을 하려 했습니다 근데 서류 작성칸에 지금의 학교를 다닌 연도와 월 그리고 졸업한 연도와 월을 써야 하더라구요 아직 졸업하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휴학중이라고 체크하는게 나을까요?
05년생 중에 내년에 eju 준비하는 하는 친구들 있남.. 같이 공부하자
중3여학생인데요 유학가서 일본애들이랑도 잘 지내고싶은데 이지메당할까봐 무서워서요 회화 잘하고 그러면 괜찮아요?
댓글 16개
비자 만료 2달 전 포인트 메모했어요
잔고증명 일본 계좌에서 바로 쓰는 게 진짜 꿀팁이네요 저는 아직 EJU 준비 단계라 한국에서 보낼 생각만 했는데 환전이랑 송금수수료 이중으로 나가는 건 미처 생각 못했어요
재류자격변경 2주면 생각보다 빨리 나온 편이네요ㅎㅎ 저는 연구생 비자로 들어왔다가 석사 합격하고 변경했는데 그때도 잔고증명이 제일 신경 쓰였거든요 일본 계좌 잔고 그대로 쓰는 건 확실히 편해요
워홀 잔고 그대로 쓰는 거 진짜 꿀팁이네요ㅋㅋ
와 잔고증명 일본 계좌로 그대로 쓰는거 꿀팁이네요 ㅋㅋ 저장
오 잔고증명 일본계좌 그대로 쓰는거 꿀팁이네요 ㅋㅋ 저도 워홀 갔다가 유학 전환 생각중인데 참고할게요
오 워홀 후 전환 후기 도움 됐어요ㅋㅋ 잔고증명 일본 계좌로 그대로 쓰는 거 진짜 꿀팁이네요
잔고증명 일본 계좌로 해결한 거 진짜 꿀팁이네요
저도 연구생 때 비슷하게 처리했는데 훨씬 편했어요
오 워홀 잔고 그대로 쓰는 팁 좋네요ㅋㅋ 저도 나중에 참고할게요
잔고증명 그거 진짜 일본 계좌에 두는 게 정답이에요ㅋㅋ 송금수수료 아까움